살아간다는 것이 결코 쉽지가 않다
일하는것도
사람을 만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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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자신을 다스리는 일인 것 같다
자기가 알고 있는 자기도 있지만
자기가 알지 못하는 자기를 또 발견하기 때문이다.
감정과 이성의 사이에서 늘 감정이 앞서고
감정이 이성을 이기는 것을 보면서
이성의 존재에 대한 의혹과
감정의 무서운 힘에 대해
생각을 해본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나는가
잠시 스쳐가는 사람들도 많지만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하면서
그렇게 조금씩 서로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복잡 미묘한 관계를 유지하는 경우도 많다.
어떤 관계가 가장 이상적일까?
서로 상처를 주지 않는 사이?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이?
상대방의 요구를 만족시켜주는 사이?
달라는 대로 다 주는 사이?
같은 곳을 향해
서로 마주보면서
서로 존중하면서
서로 아껴주면서
서로 배려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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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되나?
카페 게시글
수 필
살아간다는 것
무애
추천 0
조회 199
15.07.25 10:48
댓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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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울림을 주는 글이네요 잘봤습니다
울림의 진동이 살짝이라도 상큼했으면 하네요~~~^^*
어떤 관계가 이상적인걸까요..
글쎄요.....스스로 만드는 것이 아닐까요?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잘 읽고가요~
고맙습니다~~~^^
화이팅!잘 읽었습니다!
^^
좋은 글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힘내세요 ㅋㅋ
ㅋㅋ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워요~~~~~좋은 하루 되세요^^
멋있네요~~
감사합니다~~~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