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J3 클럽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배방의 山河 가산산성 둘레길 (야생화 천국)
배병만 추천 0 조회 381 26.07.14 10:52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14 10:54

    첫댓글 복수초와 산딸기 군락지 ㅎ

  • 26.07.14 12:20

    세분이서 멋지게 한바쿠 도셨네요
    5월에 짧게 한바퀴 했었는데 또 가야지 하면서 잊고 있었네요
    산수국이 예쁜날 다녀와야 겠어요
    고대로 한바퀴 해봐야 겠어요
    사진들 싱그럽습니다~♡

  • 작성자 26.07.15 08:36

    안녕하세요
    산수국 좋아하시죠
    이번주나 다음주에 절정일것 같은데
    한번 다녀와 후기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 26.07.14 16:48

    둘레 11km, 면적이 2.2㎢
    여기서 살았던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민원 하나로 숨이 턱까지 차오를 만큼 걸어야 했기에 사소한 것들은 눈감아 줬을까 몰라도
    봄의 전령사 복수초를 시작으로 여름엔 산수국이 지천에 피어나고 깨끗한 물이 흐르며 바람도 좋고 조망도 좋은 곳
    이런 곳에 터를 잡고 사는것도 나쁘진 않을듯한데
    지부장님 보내어 닭털을 뽑듯 키만큼 자라난 잡풀 조금 정리하고 나면
    조만간 텐트하나 짊어지고 갔으면..
    하는 멋진 곳
    두분 덕에 재미없는 역사이야기 실컷 들었던 날
    동행에 감사드립니다 ㅎ

  • 작성자 26.07.15 08:38

    사소한 송사는 그냥 무시하고 살았을 것 같습니다.
    괜히 올라 가봐야 힘만 들고
    길 안내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26.07.14 18:49

    방장님이 여름에 가산도 참 멋지게 담아주셨네요
    사진으로 수풀을 따라 천천히 따라가는 느낌 넘 좋습니다
    치키봉 현수막에 순간 당황 하셨습니꽈!!~~~타키님 벌금 땜시 전망정자 까증 한 20분
    쪼리셨겠네요 ㅎㅎㅎ

  • 26.07.14 18:41

    노놉!! 잘못 짚으셨어용!!
    거 아니어요~ ㅋㅋㅋ
    심장 쫠~깃한 길이라.. 노적봉보다 쫠~깃할까 싶은뎅..
    조만간 얼굴보면 좋겠구요~^^

  • 26.07.14 18:56

    @타키(김수정) 아니 그 험한 길로 내려가신 겁니꽈~~~
    앞으로 함산은 없는걸로 ㅎㅎㅎ

  • 작성자 26.07.15 08:44

    가는날이 장날이라 바람 시원하고
    야생화도 많이 피어 반겨 주더군요
    다만,치키봉에서 출입금지 현수막이 막고 있어 불편한 마음이 가득 있었구요
    글 감사합니다.

  • 26.07.14 23:41

    역사와 자연, 인간이 어우러진 곳입니다.
    둘 이 갔으면 후다닥 올라 갔다 내려 와 막걸리 삼키고,집에 갔을 코스인데,
    방장님 덕에 꼼꼼히 살펴 보다 성 안에 관공서가 있는지 알았습니다.
    얼마나 부럽던 지..... 웬만해선 안 올라 왔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7.15 08:47

    양대 란을 겪으면서 뭐하나 남아있지 않던 시절에
    또 뭘 지키려고 막 노동을 시켰는지
    산성을 쌓던 분들을 깊이 생각했던 하루였습니다.
    지부장님과 총무님 덕분에 즐거운 하루 보내고 왔기에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 26.07.15 09:06

    익숙한 산길
    야생화 천국 시원한 산바람과 함께
    걸은산길 좋으셨는가요 ?
    지난번 노루궁뎅이가 생각나고요.
    무더운 날씨에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15 09:19

    성터위 야생화 천국 길을 걸으며
    복원보다 있는 그대로 자연 그대로가 더 아름답다고 느꼈던 길이였습니다.
    이번주에는 하천 걷고자 보령의 오서산과 월명산으로 가볼까 합니다.
    더운날 글 감사드리며 시원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 26.07.15 11:30

    내년 복수초 어여쁘게 올라올 때 산성 한바퀴나 코스 잘 잡아서 오려주시면 참 좋겠다 싶습니다.
    성터 땅이 안보일 정도로 풀이 수북~ 그 모습을 보면서
    참 덕이 많이 산이구나 모두를 품어 땅을 고루 나눠주며 그리 키워내니
    그 곳을 걷는다면 행복한 기운이 저절로 몸 속에 담길 듯 생각됩니다.
    그래도 가봤던 구간들이 있어 흐뭇하게 후기 함께해보며...
    하산길 통나무다리 구간은 숲속 운치가 너무 좋아 보여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한여름 바람이 함께하는 산성길 걸음
    얼마나 좋았을까.
    방장님과 선제지부장님 총무님 세 분 즐거운 걸음 살짝 부럽기도 합니다.
    고생들 하셨습니다.

  • 26.07.15 20:32

    푸르름이 넘 좋습니다.
    가산은 k2군시절 방공교육가보고 아직 안가봤네요
    더운데 살방살방 다니셔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