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벨 회원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은 향후 팅커벨프로젝트 10년 마스터플랜 실현과 대형견 전용센터의 성공적 건립을 위한 입양센터 조직 개편안에 대해 회원님들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팅커벨프로젝트에는 서울에 소형견과 고양이를, 일산에 중대형견을 돌보는 두 곳 입양센터를 운영해왔습니다. 이제 내년이면 연천에 대형견 전용센터를 설립해서 운영하게 됩니다. 그동안 입양센터 간사님들은 주로 아이들을 돌보는 일과 입양관련 일이 주 업무였습니다.
작년 말, 황동열 대표의 '팅커벨 10년 마스터플랜' 발표와 더불어 향후 입양센터 간사조직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운영개편할까를 고민한끝에 기존의 아이들 돌봄과 입양 관련 업무 외에 향후 팅커벨프로젝트를 발전시켜나가는 10년 마스터플랜에 따라 각자의 고유 업무가 추가로 부여되었습니다.
즉 지금까지의 아이들 돌봄과 입양 관련 업무에 더하여 10년 마스터플랜 실현을 위해 간사들 개개인들이 모두 자기의 재능과 소질을 살려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 것입니다. 아울러 현재 진행하고 있는 대형견 전용센터 건립에 있어서도 황동열 대표와 TF팀을 도와 서포터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에 따른 입양센터 조직 개편안을 표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팅커벨프로젝트 10년 마스터플랜 실현을 위한 조직 개편안
그동안 저는 팅커벨프로젝트 대표로서 센터장을 포함한 각 간사님들의 개인적 특성과 자질, 재능을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업무를 배치하고 조직을 개편하여 10년 마스터플랜을 실현시켜나가는 핵심 조직으로 만들어나가는 것을 가장 많이 고민하고 위와 같이 조직 개편안을 만들었습니다.
기존의 입양센터 아이들 돌봄과 입양 업무에는 물론 최선을 다함과 더불어 팅커벨프로젝트의 발전을 위한 10년 마스터플랜의 실현에도 센터장님과 간사님들의 역량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향후 팅커벨프로젝트의 10년 마스터플랜은 황동열 대표(뚱아저씨)가 앞에서 주도하며 이끌어나가겠지만, 누구보다도 입양센터 간사팀이 그것을 뒷받침해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각자 개개인의 부가가치를 최대치로 높여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가는 팅커벨프로젝트의 앞날에 회원님들의 응원과 지지, 동참이 함께 하여 10년 마스터플랜을 꼭 실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팅커벨 프로젝트의 마스터플랜 실현과 구성원분들의 역량이 더욱 커지는 기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팅커벨프로젝트의 10년 마스터플랜이 체계적으로 목표 설정이 잘 이루어진거 같아요~
업무분장도 엄청 세분화 되어있네요~
우리 팅프가 나날히 발전하여 많은 아이들의 복지와 입양이 더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