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夫大道不稱부대도불칭 大辯不言대변불언 大仁不仁대인불인 大廉不嗛대염불겸 大勇不忮대용불기 道則而不道도칙이부도 言辯而不及언변이불급 仁常而不成인상이불성 廉淸而不信염청이불신 勇忮而不成용기이불성 五者큰입口+元而幾向方矣오자원이기향방의 故知止其所不知至矣고지지기소불지지의 孰知不言之辯숙지불언지변 不道之道부도지도 若有能知약유능지 此之謂天府차지위천부 注言而不滿주언이불만 酌言而不竭작언이불갈 而不知其所由來이불지기소유래 此之謂葆光차지위보광 解說해설: 대체로 참된 道도는 명칭으로 나태낼 수 없고, 참된 辯論변론 말로 하지 않는다. 참된 仁인은 몰인정하고, 참된 청렴은 겸양 하지 않으며, 참된 용기는 남을 해치지 않는다. 도는 뚜렷이 나타나면 참된 도가 아니고, 말은 겉으로 표현되면불안전해지며, 仁인은 고정되면 이루어지지 않고, 청렴은 潔癖결벽만으로는 거짓이 되고, 용기가 남을 해치면, 그 진가를 잃는다. 이 다섯가지 (道도 言언 仁인 廉염 勇용)는 둥근 것이지만, 자칫 모나기가 쉽다. 그러므로 알지 못하는 데에 머물러 있는 것이 최고의 지식이다. 말(言언)로 나타나지 않는 말(辯변) 道도로 나타나지 않는 도는 누가 알까. 만약 그것을 알 수 있는 자가 있다면 그야말로 천부(天府: 자연의 寶庫보고)라 할 수 있겠다. 거기에는 아무리 부어도 차지 않고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는다. 그런데 그개 어찌 그런지 원인은 모른다. 이러한 경지를 葆光보광이라고 한다.
註주♦ 葆光보광: 가려진 빛, 곧 밖으로 눈부시게 내비치지 않고 안에서 휘황하게 빛나는 빛.“葆보는 保보와 같으며 ”감싸다“의 뜻.
出典출전:<莊子장자> 齊物論제물론
한자 모르는 말이 많은데...한글 같이 적어주셔서 너무 감사히 보았읍니다. 미국 뉴저자애서 귀한 작품 감상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공작새님: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미국 뉴저지에서 졸작을 볼수 있었다고 하시니 참으로 영광스럽습니다. 귀한 발걸음으로 감상하시고 과분한 평가를 하여주시니 부끄럽습니다. 잘 하라는 채칙으로 알고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늘 행복 하시구요. 건필 하세요. *^^*
한문 또 초서 알턱이 없고 해설이 좋아서 옮겨 갑니다
임진 새해에도 건필 하십시오
강나루터선생님: 안녕 하세요? 이렇게 오셔서 보아주시고 해설이 좋아서 스크랩을 하여 가신다고 하시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졸작을 선전을 하여주심에 감사드리구요.큰글자는 전서이며 작은글자는 초서가 맞습니다. 늘 행복 하시구요. 건필 하세요. 그리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평무여령님: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졸작을 보아 주시고 분에 넘치는 평을 하여 주심에 고맙고 감사합니다.격려의 차원에서 그리 평을 하여주신것으로 알고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언제나 행복 하시구요. 건필 하세요. *^^*
잘 보았습니다
은빛산호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오셔서 보아주시고 고우신 댓글 올려주심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서투른 작품 격려의 차원으로 알고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늘 행복 하시구요. 건필 하세요. *^^*
모든 뜻을 제 맘에 담진 못하지만 좋은글임을 느끼겠네요.
심덕님: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오셔서 보아 주시고 부족한 작품을 높이 평가를 하여주시니 너무 부끄럽습니다. 잘 하라는 격려로 알고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늘 행복 하시구요. 건필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