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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통화를 외국 통화에 1:1로 고정하거나 법정화폐로 채택
예: 파나마 발보아(PAB)→미국 달러(USD) 채택
👉 소프트 페그(Soft Peg)
고정환율을 유지하되, 시장 상황에 따라 ±1~2% 범위 내에서 조정
예: 중국 위안화(CNY)의 관리변동환율제
👉 통화위원회(Currency Board)
외환보유액으로 통화 발행을 100% 담보
예: 불가리야 레바(BGN)→유로(EUR) 페그
👉 크롤링 페그(Crawling Peg)
일정 간격으로 고정환율을 조금씩 재조정
인플레이션 격차 축소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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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점 🌟
👉 환율 안정성: 대외 거래 시 가격 예측 가능성이 커져 투자·무역 촉진
👉 인플레이션 억제: 외국 통화 신뢰도를 빌려 자국 통화 가치 방어
👉 심리적 신뢰: 시장 참가자에게 통화정책 일관성 신호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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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 ⚠️
👉 통화정책 자율성 상실: 금리·통화량 조절권 제한
👉 외환보유액 부담: 고정환율 유지 위해 막대한 외환보유 필요
👉 투기 공격 위험: 페그 붕괴 예상 시 대규모 자본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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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안 및 반대 표현 ↔️
👉 변동환율제(Floating Exchange Rate)
시장 수급에 따라 환율 자유 변동
👉 관리변동환율제(Managed Float)
기본적으로 변동하되 중앙은행이 개입하여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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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사례 🌍
👉 홍콩 달러(HKD) → 미국 달러(USD) 페그
USD 7.75~7.85 범위 내 고정환율 유지
👉 덴마크 크로네(DKK) → 유로(EUR) 페그
±2.25% 변동 범위 설정
👉 바레인 디나르(BHD) → USD 페그
1 BHD = 2.65957 USD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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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사 표현:
• 고정환율제 • 통화 페깅 • 환율 안정제
💡 반대 표현:
• 변동환율제 • 플로팅 환율제 • 자유변동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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