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산(396m) 노고산(392m) 함림산(517m)/충북 보은
산행일자;2026년 02월28일(토). 날씨; 맑음. 산행거리;10.5km. 산행시간; 4시간 05분(09;43~13;48)
교통편; 아리솔마운틴 클럽 따라가 [개인산행]
비용;40,000원(하산후 막걸리와 현지식당 식사제공비용포함)
산행코스;막지골 입구 (충청북도 보은군보은읍학림리 17-1)→보은미원로(고속화도로) 무단 횡단 → 학림종곡길 → 학림 1리 버스정류장[당초산행 들머리] → 보청천잠수교 → 둑방길 <우향> → 잦마 2길 →우향 오지 옛 다람쥐길 → 임도 끝 급경사 오름길 → 주능선 → 성산 396 → 노고산 392(Back) → 보청천 잠수교 → 학림 1리 버스정류장 Back후 → 학림 1리 마을회관 →학림교 굴다리도로 통과 →임도 끝 → 화산골 산길진입 →급경사 오름길 → 418봉 →급경사 오름길 → 함림산 전위봉 → 함림산(517) → 임도 고갯마루 <우향> → 임도 → 종곡교 → 종곡길 → 보은동학혁명 기념광장 주차장
■노고산성이란 이름을 가진 성은 1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이백리 소재 성 2. 대전광역시 동구 직동 산43 소재성 3.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산성리 2구 잣미부락 뒷산의 산성 4.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 노리 산 113 등이 있다.
보은은 삼국시대의 각축장으로 유난히 산성이 많은 산성의 고장이기도 하다. 가장 대표적인 신라의 삼년산성을 비롯해 삼국의 산성들이 밀집해있다. 노고산(392m)의 노고산성은 그중 하나로 백제의 산성이다. 삼년산성과 보청천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다. 석축산성으로 대부분 무너져 내렸으나 성 가운데는 우물이 남아있다. 동네 전설로는 명주실 한 꾸러미가 다 들어간다고 하는데 현재는 거의 메워져 있다. 현재 문화재로 지정돼 있지는 않으나 시대상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학술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은 삼국시대의 각축장으로 유난히 산성이 많은 산성의 고장이기도 하다. 가장 대표적인 신라의 삼년산성을 비롯해 삼국의 산성들이 밀집해 있다. 노고산성은 그중 하나로 백제의 산성이다. 삼년산성과 보청천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다. 석축산성으로 대부분 무너져 내렸으나 성 가운데는 우물이 남아있다. 동네 전설로는 명주실 한 꾸러미가 다 들어간다고 하는데 현재는 거의 메워져 있다. 현재 문화재로 지정돼 있지는 않으나 시대상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학술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보은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보은군 장안면 장내리 ‘동학대도소터’와 보은군 보은읍 북실전적지는 동학농민혁명의 중요 유적지이다. 장내리에 대도소를 두었던 동학교단이 전국의 동학도를 규합한 1893년 3월 보은취회는 동학농민혁명의 불씨였다. 또한 장내리의 대도소는 동학농민혁명기에 북접동학농민혁명군의 지휘본부로 집결지 역할을 하였다. 그 때문에 보은 북실전적지는 우금치전투를 마치고 전라도를 거쳐 북상하던 북접 소속 동학농민혁명군의 최후 전적지가 되었다. 이러한 보은의 동학유적지 유래와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곳이 ‘보은 동학농민혁명공원’이다. 보은읍 시가지에서 속리산을 가자면 말티재를 넘거나 동학터널을 지나야 한다. 보은의 명승 삼년산성 아래 누청삼거리에서 동학터널로 길을 잡으면 2.5km 전방, 길 오른쪽에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이 위치하고 있다. 이 공원은 동학농민군 최후의 격전지 북실전적지를 조망할 수 있는 보은읍 성족리의 말티재 588봉 북동쪽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문화관광해설사가 상시 근무하고 있어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 대하여 자세한 해설을 들을 수 있다.북실전적지가 있는 종곡리 이웃마을 성곡리를 지나는 37번 국도를 이용하여 속리산을 가자면 길옆으로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표석이 반긴다. 주차장에 조성되어 있는 이 조형물은 일본군의 경복궁침공, 청일전쟁발발, 청일전쟁 참화에 시 달린 백성들, 보은의 동학도 의병봉기 계획 등 동학농민혁명의 배경이 된 일련의 사건을 그림과 글로 새겨 넣어 탐방객의 이해를 돕고 있다. 공원의 생태천에 놓여있는 이 다리는 주차장과 기념공원을 잇고 있다.
동학농민혁명과 보은, 그 역사적 사실을 조명하다
‘주차장에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배경을 새겨 넣은 조형본’이 조성되어있는 공원은 동학농민혁명군위령탑을 중심으로 동학농민혁명 연표와 동학농민혁명사를 사진으로 볼 수 있는 통곡의 계단, 동학농민혁명사가 사건별로 새겨진 하늘계단 등이 설치되어 있다. 통곡의 계단과 하늘계단을 오르내리며 사진과 글을 접하다 보면 동학운동의 이념과 역사적 가치에 대해 한층 다가 선 나를 발견할 수 있다. 아울러 동학농민혁명군위령탑에 조성? 전시되어 있는 기록들은 동학농민혁명과 보은, 그 역사적 사실을 조명하고 있다.
보은군은 동학의 2대교주 최시형이 조선정부의 탄압을 피해 몸을 숨긴 채 동학을 전파했던 중요한 근거지이자 교세를 떨쳤던 약속의 땅이었다. 교조 최재우를 처형한 이후에도 동학을 사교로 규정하고 탄압을 하고 있는 조정에 대항하여 동학교단 처음으로 동학교도 총 본부인 동학대도소를 두게 된다. 보은 장내리가 그곳. 1800년대 중반부터 장내리를 주무대로 삼아 활동하면서 격동의 교단역사를 써 내려간 최시형이 고종에게 올릴 복합상소를 위한 대도소를 1893년 1월 설치한 것이다. 장내리 동학대도소 설치 후, 같은 해 2월 왕조정부를 상대로 포교를 공인받기 위한 광화문 상소운동은 결행되었으나 실패하기에 이르고, 이어 3월에는 전국의 동학교도들을 규합해 장내리에서 집회를 연다. “팔도의 모든 교인들은 보은 장안으로 집합하라”는 최시형의 지시에 전라, 경상, 충청, 경기, 강원 등지에서 동학교도 수만 명이 집회에 참석했다. 이 집회에서는 “일본과 서양을 배척하기 위해 의병을 일으킨다”는 의미의 ‘척왜양창의’라는 외세 배격의 정치적 기치가 전면적으로 드러났다.
생태천 다리를 건너면 공원으로 들어서게 된다. 공원에 조성된 작은 성은 동학대도소가 있던 장내리에 세운 성을 재현해놓은 것이다. 성 축조당시 축조사실이 조정에 보고되어 긴장을 높이기도 했지만, 성으로서 군사적 기능보다는 군중의 집회장소로 알맞을만한 크기이고 실제 집회장소로 사용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장내리 성 근경. 성벽 위로 ‘척왜양창의’ 깃발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성벽 아래에는 전봉준 유시를 비롯해 동학농민군과 관련이 있는 시구가 새겨진 조경석들이 놓여있어 그 정신을 탐방객들에게 전하고 있다. 성벽에는 조교 최제우(1824~1864)와 2대 교주 최시형(1827~1898)의 사진을 오석에 음각하여 전시하고 있다.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마주하는 느낌은 새롭지 않을 수 없다.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전경. 왼쪽으로 멀리 보이는 탑이 동학농민혁명군위령탑이다. 오른쪽의 정자는 인내천정이다. 동학의 ‘인내천 사상’에서 따온 이름으로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전경. 공원 오른쪽 위로 솟아있는 산봉우리가 말티재 588봉이다. 오른쪽에 책을 펼쳐놓은 듯한 조형물은 동학농민혁명 주요 연표이다.
1892년 서인주, 서병학이 최시형을 찾아가 교조 신원운동을 건의한 사실을 시작으로 1895년 4월 24일 전봉준, 성두환, 손화중, 김덕명, 최경성 등 농민혁명군 지도자가 교수형에 처해지기까지 4년간의 기록이 적혀있다.
또다시 타오른 보은 동학역사의 불길, 그러나 뜻은 스러지고보은집회 이후인 1894년. 장내리에는 또다시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전라도에 이은 동학농민혁명의 불길이 타오른 것이다. 최재우의 방포령에 동학교단을 따르는 북접농민군들은 충청도는 물론 경상도, 경기도 강원도, 황해도 등지에서 무장을 갖추고 보은으로 속속 모여들었고 손병휘의 지휘 아래 논산으로 가서 전봉준의 호남 농민군과 합세하여 우금치 전투를 벌인다. 논산에서 남접농민군과 합세한 보은의 북접농민혁명군으로 구성된 남북접연합농민혁명군은 우금치전투에서 밀려나 해산하기에 이르고, 아울러 북접농민혁명군은 출전의 땅이었던 보은으로 돌아왔지만 숙영지인 북실에서 마지막 항전에 직면하게 되었으며, 이 전투에서 수많은 동학농민혁명군이 관군과 일본군에게 무참하게 학살당한 현장이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알리고 있다.
2028.02.28(토).(07;05)신논현역 8번 출구 나와서 아리솔 마운틴 클럽 대원고속버스에 탑승합니다. 논현역에서 타고 온 이영희 님(162 지맥 완주한 준족의 여성대원) 님 만나니 반갑습니다. 요즘은 몇 주 연속 아리솔에 참여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참여 함께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신 논현역에서 4명(방대장님, 김철수 님. 누리님, 배창랑), 강남역에서 3명(고병선 선배님. 박교수 님, 찬우 최종인 님), 양재역에서 3명(육정섭선배님, 오익근 선배님, 문일님), 복정역에서 4명(배하사님, 양병호 님, 거꾸리님, 하슬라님), 죽전 간이정류장에서 2명(임춘수대장님, 장대장님) 그리고 신갈에서 1명(조종창 님) 탑승, 합 18명 대원을 태운 버스는 고속도로 달려 중간 문의 청남대역에서 휴게시간 약 10분(08;50~09;00) 갖고 "보은 미원 대로"에서 보은 읍내를 지나 산행들머리로 잡은 "충북 보은군 보은읍 학림리 372-8 학림 1리 버스정류장" 가는 길을 놓치고 보은 미원로 "막지골 입구" 공터(보은읍학림리 17-1)에 도착 전대원들 하차합니다. 정규코스(함림산, 수철령, 구룡치, 두류봉, 오봉)를 진행하는 대원들에게는 오히려 임시 들머리가 거리가 짧아 더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
조종창 님이나 메기 방대장님 2분처럼 정규코스 외에 노고산 성산을 추가하여진 행하는 대원들에게는 "중앙분리대가 있는 보은 미원로"를 무단 횡단 하고 고속화도로 넝쿨사면을 치고 내려서 "학림종곡길"로 노고산,성산하고 Back 정규코스 (함림산,푯대봉,수철령, 구룡치, 두류봉, 오봉)를 하고 보은읍 성족리 46 동학기념공원 주차장 내려서는 약 15km를 해내는 대단한 2분, 봉이나 령은 취급하지 않고 오직 산이름을 가진 "산"만 다니는 거꾸리님 3분 먼 저 가고 , 나와 누리님은 한남금북 때 " 푯대봉, 수철령, 구룡치, 두류봉"은 진행한 봐있어 느긋하게 성산(396)과 노고산(392)을 먼저 진행하고 함림산(517m) 진행 후 날머리에서 오봉(585)을 왕복하기로 마음먹고 천천히 산행 진행 합니다.
빨리 진행하고 싶어도 나이도 있고 허리수술 후유증 협착증 고통이있어 이렇게라도 걸을수있는 것에 하나님께 감사 기도 드릴 뿐입니다.
0km 0분[막지골 입구 공터](09;41~09;43)[2분]
임시들머리 " 보은 미원 고속화도로" 변 막지골입구 공터(충북 보은 군 보은읍 학림리 17-1)에서 대원들 13명은 임도 따라 출발하고 5명은 할수없이 차량 통행이 뜸한 틈을 타서 "보은 미원 고속화도로" 중앙분리대를 넘어 넝쿨사면을 내려서 "학림종곡길"을 따라 성산 (396) 노고산 (392) 들머리 학림 1리 정류장으로 간다.
(09;41) 막지골 입구 공터에서 하차합니다.
(09;42)고속화도로 중앙분리대를 넘어 무단 횡단 후 타고 온 버스와 임도 따라 오르는 대원들을 담아봅니다.
(09;42) 앞서 넝쿨울 헤치고 길을 개척하여 내려선 메기방대장님, 조종창 님, 거꾸리님입니다
(09;43) 앞서간 조종창 대장님과 누리님 담고 , 네비 켜고 산행 시작합니다
(09;45) 넝쿨사면을 조심스럽게 내려섭니다
(09;54) 학림 1리 버스정류장지나 보청천육교, 뒤에 보이는 산이 가야 할 성산(396)과 노고산(392)입니다.
(09;55) 실질적인 성산 노고산 들머리입니다
(10;03) 임도에서 바로 치고 올라도 되겠습니다.
(10;06) 오름길 천천히 오릅니다
(10;13) 타고 온 등로를 내려다봅니다
(10;13) 날씨가 봄날씨로 따뜻해 바람막이를 벗고 오릅니다
(10;29) 주능선 등로는 양호합니다
(10;33) 성산(396m) 턱밑 급경사 바위지대를 오릅니다
2.0km 51분 [성산](396m)(10;34~10;36)[2분]
머 저간 거꾸리님 1회용 종이 표지판 (성산 396m)과 표지기"배창랑과 그 일행= 山君들" 걸린 성산(396m) 정상이다.
가까운 0.05km/4분 거리 노고산(392m)을 왕복한다.
(10;34) 성산(396m) 정상입니다.
(10;34) 성산(396m) 정상 인증사진 [1]입니다.
(10;34) 성산(396m) 정상 인증사진 [2]입니다.
(10;36) 가까운 노고산(392m)을 왕복하기 위하여 바위지대를 우측으로 우회하여 내려섭니다
(10;38) 안부에서 노고산성을 담아봅니다
(10;39) 노고산성터입니다
(10;39) 노고산(392m)을 허물어진 성벽 따라 직등으로 오릅니다
(10;40) 노고산 (392m) 정상이 지척입니다.
2. 05km 57분 [노고산](392m)(10;40~10;42)[2분]
맑음님 표지기, 거꾸리님 1회용 종이표지판, "배창랑과 그 일행= 山君들" 표지기 걸린 노고산(392m) 정상이다.
(10;40) 노고산(392m) 정상입니다.
(10;41) 노고산(392m) 정상 인증사진[1]입니다.
(10;42) 노고산(392m) 정상 인증사진[2]입니다.
(10;44) 노고산에서 Back 하산길에 듭니다
(10;48) 성산(392m)을 좌측에 두고 허리길로 Back 합니다
(10;48) 허리길은 희미하게 있습니다
(10;48) 성산 (392m) 주능선 하산길에 듭니다
(11;03) 하산길 풍광입니다
(11;08) 직진으로 내려섭니다
(11;08) 도로에 내려섭니다.
(11;08) 잣미 2 길입니다.
(11;09) 내려왔던 등로를 좌측으로 되돌아봅니다
(11;11) 가야 할 함림산(517m)이 우뚝합니다.
(11;15) 보청천 갈대숲입니다
3.5km 82분 [학림 1리 마을회관](11;15)
처음 예정된 들머리 학림 1리 버스정류장 이 가깝다 성산(396). 노고산 (392) 왕복이 약 3.5km/80여분 걸린 셈이다.
(11;15) 학림 1리 마을 회관입니다
(11;24) 학림교 굴다리 도로를 나와 산악회 트랙 코스 입구 도로를 지나 도로 따르면서 어느 능선을 타고 올라야 할까 관망해 보나 어느 능선도 쉬워 보이질 않습니다. 결국 산악회 트랙코스 가 정답이라고 판단 Back 하지 않고 좌측으로 임도 따르다가 산악회 트랙코스에 붙습니다
(11;28) 산허리에 임도가 지나가지만 임도를 오르는 것도 쉬워 보이질 않습니다
(11;28) 산악회 트랙 코스 임도길 따릅니다
(11;36) 임도길 버리고 직진으로 트랙 등로 따릅니다
(11;48) 좌측능선에 붙어 주능선을 향해 오릅니다
(11;48) 주능선을 향한 급경사 오름길입니다.
(11;56) 주능선이 가깝습니다
(12;03) 주능선에서 조망 1
(12;03) 조망 2
(12;03) 조망 3
(12;13) 함림산 전위봉 오름길입니다.
(12;28) 조망 1
(12;28) 조망 2
(12;34) 조망입니다
(12;35) 능선길 이어갑니다
(12;42) 함림산 오름길이 힘듭니다
(12;42) 정상이 머지않았습니다
6.2km 181분 [함림산](517m)(12;44)
삼각점(미원 27?/방향표시는 확실함) 있다. 거꾸리님 1회용 종이 표지판(함림산 517/천산 Plus1401/거꾸리), 하슬라님 1회용 종이 표지판 (함림산 517m), 누구 작품인지 잘 모르는 1회용 종이표지판 (함림산 보은 517m)과 표지기"함림산 517m 배창랑과 그 일행= 山君들" 걸린 함림산 (517m) 정상이다.
(12;44) 함림산 (517m) 정상입니다.
(12;44) 함림산(517m) 정상 인증사진 입니다.
(12;45) 함림산(517m) 정상 삼각점(미원27~?) 입니다.
(12;45) 함림산(517m) 정상 인증사진[2] 입니다.
(13;05) 임도에 내려섭니다
7.1km 202분 [임도 고갯마루](13;05)
좌측은 산외면 우측은 보은 읍으로 연결되는 임도다.
528봉, 한남금북정맥의 푯대봉(541) 오름길, 나와 누리님은 한남금북 때 " 푯대봉, 수철령, 구룡치, 두류봉"은 진행한 봐 있어 처음부터 생략하고 임도 따라 날머리로 이동을 하기로 하고 날머리에서 시간이 되면 오봉(585)을 왕복하기로 한다.
(13;05) 임도 고갯마루입니다.
(13;06) 임도 따라 우회하지 않고 직접 내려서도 될 것 같아 누리님과 상의합니다.
( 13;09) 임도길 모습입니다.
(13;09) 임도길 건너 빨래판 능선이 한남 금북 정맥입니다.
(13;12) 조망입니다.
(13;14) 임도길이 부드럽습니다
(13;33) 종곡리마을 회관입니다
(13;33) 마을 느티나무입니다
(13;33)종 곡교 보은 모현암 안내판입니다
(13;33) 종곡교입니다
(13;35) 종곡리 버스정류장입니다
10.5km 245분 [동학혁명기념관 주차장](13;48)
산행종료한다.
(13;48) 동학혁명 기념관 주차장 모습입니다. <퍼온 사진>
(13;48~17;00)[산행종료를 고민합니다. 산악회 허용시간 (식사 후 시강출발 예정 시간;16;00) 끼지는 2시간 12분의 여유가 있어 오봉(585m) 왕복 3.8km가 가능하겠습니다. 완주팀들 배하사님, 임춘수대장님, 이영희 님 들은 도착된 상황이라 왕복해도 되냐고 물어도 말립니다. 누리님 발바닥도 무리가 있고 어차피 죽을 때까지 해도 못다 할 산 오봉(538m)을 포기합니다.
아리솔마운틴 클럽 제공 막걸리 1병 꺼내 함께 고생한 누리님과 건배 목마름 달래고 , 신발 슬리퍼 갈아 신고 주차장 화장실로 가서 머리부터 몸통 씻어 내고 새 옷 환복합니다. (14;30) 차로 돌아와 대충 짐정리하고 약 1km 식당으로 걸어갑니다. 식당에서 먹다 남은 막걸리와 소주로 테이블 메이트끼리 건배 산악회제공 능이칼국수로 맛난 식사 합니다. 조종창 님과 방대장님도 시간보다 성산 노고산 왕복하고도 일찍 전코스를 완주하고 식사 함께 합니다. 대단한 준족들 박수보 냅니다. 부럽습니다.
후미 3 사람을 어디서 추월했는 가 ~? 확인하니 임도 지난 푯대봉 오름길에서였다 하니 걱정이 앞섭니다. 다행히 새 목이재 정도에서 계곡으로 탈출 무사히 도착하고 식사 끝난 예정 출발시간 보다도 약 1시간 늦은 (17;00) 식당을 출발합니다.
아 ~! 오봉을 하고도 한참 여유로웠을 텐데 ~!! 인연이 안 되는 산인 가 싶습니다.
차는 (17;22~17;30)[8분] 문의청남대 휴게소에 들르고(17;00) 양재역 도착 3/9호선으로 (17;50) 가양역 (20;00) 귀가합니다.
오룩스맵 Korea트랙지도
산행기록표
실트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