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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에 있어야 재밌다는 저 말이 개충격..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맘스터치감튀존맛
첫댓글 우와 저 나잇대 애기들은 다 좋아할줄 알았는데
귀엽다 성향이란 참 신기햌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개웃곀ㅌㅋㅋㅌㅌㅌ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오늘 계획이 없어도 엄마가 즉흥으로 뭐 하자고하면 눈물부터 남...다 커서도.. 최소 일주일전에 물어봐야돼
와 공부 잘할것같애 너무 충격이야
급 여행이면 싫을수도 당일치기로 노는거면 모를까
와 충격적이얔ㅋㅋㅋ학원 가야한다고 하다닠ㅋㅋㅋㅋㅋㅋ
나도 어릴때 갑작스러운 스케줄 싫었어 놀러가는거든 여행이든
헐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 우와 진짜 성향이라는게 너무 신기함
와…너무…너무좋은데……
신기하다 난 진짜좋아하는뎈ㅋㅋㅋㅋㅋ 심지어?학원빼고?간다? 개ㅐㅐㅐ좋맠ㅋㅋㅋㅋㅋ
헉 충격이야 나도 아빠가 저랬던적 있었는데 진심 인생에 꼽을정도로 행복한날이였는데!!!
P인데 해야할 일 안하고 노는 건 불안해서 싫어해ㅠㅠ 학원 보강 가야하는 것 땜에 스트레스 받음
대박어린이인데 저렇게철저한게 너무너무너무신기하다 ㅋㅋㅋㅋㅋ 난한번도 못해본건데 어릴때 저러면 넘 행복했을거같은뎅
p인데 서프라이즈랑 남에 의해 내 하루 뒤바뀌는거 싫어 내 의지 1도 없이 캠핑가야하고 내 짐을 다른사람이 멋대로 정해서 가져오다디 생각만해도 스트레스
나도 대문자 TJ라 이해됨..갑자기 저렇게 계획변경 되는거 싫어ㅠ
ㅠㅠ조낸싫음ㅠㅠㅋㅋㅋㅋㅋ 그걸해야해요 ㅠㅠ하지만 엄마와 행복했다면 되었다
나도 이래.. 내 짐 내가 챙겨야 되고 계획 안 하고 그냥 가면 노는 내내 찝찝함 내 영혼을 집에 두고 온 느낌으로 계속 노는거ㅠ
와 나랑 똑같다 와 애도 저럴 수 있구나 하긴 나도 어릴때부터 이러긴 했네 지금도 서프라이즈 진짜 싫어해.. 나한테 뭘 해주는 자기자신이 좋아서 해주는거라고 생각해.. 난 너무 싫어..
대문자 P인데 저건 아리까리해 ㅋㅋㅋㅋㅋ 울기까지 하다닠ㅋㅋㅋㅋ 그래도 잘 놀았다니 다행이다
헐...
나도 계획 없는거 너무 싫어 ㅠ 놀러가기 전에 미리 기대하는 즐거움도 있잖아요ㅠ
엄마가 출발 세시간쯤 전에라도 오늘은 학원빼고 어디로 캠핑가서 뭐뭐를 하고 언제쯤 올라올거야^^~ 이런 브리핑 해줬으면 좋아했을지도...ㅋㅋㅋㅋㅋ당장 지금 롸잇나우 난데없이 캠핑을(대체 어디로? 뭘할건데?) 가자하면 싫지ㅠㅋㅋㅋㅋㅋ
아 왜 말도없이 와서 나를 혼란스럽게 만드는걸까 (저런상황에 짜증,좋음,복잡,갈등 을느낌ㅋㅋ)내가 오는 신나는걸 할생각이였는데 저렇게 또다른걸 상의도 없이 짜잔하면 내계획은?? 미리말해주면 조율해서 둘다할수있는데...
TP인데도 저렇게 갑작스럽게 여행가는거 너무 싫어 그것도 영상촬영으로 낯선사람들이랑 ㅠ 내가 I라서 그런가
나도야!!!! 난 인프피 ㅋㅋ
와 나도 ㅋㅋㅋㅋㅋ 여행갈거면 내가 준비해야할 것들이 있는데 너무 갑작스럽고 싫어
나도 어렸을때 저런거 싫었어 갑자기 엄마가 하교하는데 등장해서 학원 째고 놀이동산 갔었는데 하나도 안 기뻤어...
이거 뭔가.. 성향보다는 서프라이즈라는 행위 자체가 내 일상이랑 루틴을 존중해 주지 않는다고 느껴져서 그런 것 같아
첫댓글 우와 저 나잇대 애기들은 다 좋아할줄 알았는데
귀엽다 성향이란 참 신기햌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개웃곀ㅌㅋㅋㅌㅌㅌ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오늘 계획이 없어도 엄마가 즉흥으로 뭐 하자고하면 눈물부터 남...다 커서도.. 최소 일주일전에 물어봐야돼
와 공부 잘할것같애 너무 충격이야
급 여행이면 싫을수도 당일치기로 노는거면 모를까
와 충격적이얔ㅋㅋㅋ학원 가야한다고 하다닠ㅋㅋㅋㅋㅋㅋ
나도 어릴때 갑작스러운 스케줄 싫었어 놀러가는거든 여행이든
헐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 우와 진짜 성향이라는게 너무 신기함
와…너무…너무좋은데……
신기하다 난 진짜좋아하는뎈ㅋㅋㅋㅋㅋ 심지어?학원빼고?간다? 개ㅐㅐㅐ좋맠ㅋㅋㅋㅋㅋ
헉 충격이야 나도 아빠가 저랬던적 있었는데 진심 인생에 꼽을정도로 행복한날이였는데!!!
P인데 해야할 일 안하고 노는 건 불안해서 싫어해ㅠㅠ 학원 보강 가야하는 것 땜에 스트레스 받음
대박어린이인데 저렇게철저한게 너무너무너무신기하다 ㅋㅋㅋㅋㅋ 난한번도 못해본건데 어릴때 저러면 넘 행복했을거같은뎅
p인데 서프라이즈랑 남에 의해 내 하루 뒤바뀌는거 싫어 내 의지 1도 없이 캠핑가야하고 내 짐을 다른사람이 멋대로 정해서 가져오다디 생각만해도 스트레스
나도 대문자 TJ라 이해됨..갑자기 저렇게 계획변경 되는거 싫어ㅠ
ㅠㅠ조낸싫음ㅠㅠㅋㅋㅋㅋㅋ 그걸해야해요 ㅠㅠ
하지만 엄마와 행복했다면 되었다
나도 이래.. 내 짐 내가 챙겨야 되고 계획 안 하고 그냥 가면 노는 내내 찝찝함 내 영혼을 집에 두고 온 느낌으로 계속 노는거ㅠ
와 나랑 똑같다 와 애도 저럴 수 있구나 하긴 나도 어릴때부터 이러긴 했네 지금도 서프라이즈 진짜 싫어해.. 나한테 뭘 해주는 자기자신이 좋아서 해주는거라고 생각해.. 난 너무 싫어..
대문자 P인데 저건 아리까리해 ㅋㅋㅋㅋㅋ 울기까지 하다닠ㅋㅋㅋㅋ 그래도 잘 놀았다니 다행이다
헐...
나도 계획 없는거 너무 싫어 ㅠ 놀러가기 전에 미리 기대하는 즐거움도 있잖아요ㅠ
엄마가 출발 세시간쯤 전에라도 오늘은 학원빼고 어디로 캠핑가서 뭐뭐를 하고 언제쯤 올라올거야^^~ 이런 브리핑 해줬으면 좋아했을지도...ㅋㅋㅋㅋㅋ당장 지금 롸잇나우 난데없이 캠핑을(대체 어디로? 뭘할건데?) 가자하면 싫지ㅠㅋㅋㅋㅋㅋ
아 왜 말도없이 와서 나를 혼란스럽게 만드는걸까 (저런상황에 짜증,좋음,복잡,갈등 을느낌ㅋㅋ)
내가 오는 신나는걸 할생각이였는데 저렇게 또다른걸 상의도 없이 짜잔하면 내계획은?? 미리말해주면 조율해서 둘다할수있는데...
TP인데도 저렇게 갑작스럽게 여행가는거 너무 싫어 그것도 영상촬영으로 낯선사람들이랑 ㅠ 내가 I라서 그런가
나도야!!!! 난 인프피 ㅋㅋ
와 나도 ㅋㅋㅋㅋㅋ 여행갈거면 내가 준비해야할 것들이 있는데 너무 갑작스럽고 싫어
나도 어렸을때 저런거 싫었어 갑자기 엄마가 하교하는데 등장해서 학원 째고 놀이동산 갔었는데 하나도 안 기뻤어...
이거 뭔가.. 성향보다는 서프라이즈라는 행위 자체가 내 일상이랑 루틴을 존중해 주지 않는다고 느껴져서 그런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