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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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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며느리의 전화,연락을 차단한 시어머니
Sunmoonstar02 추천 0 조회 57,960 26.03.01 15:50 댓글 6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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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1 18:27

    질린게 넘 웃기넼ㅋㅋㅋㅋㅋ 애정결핍있나보다 지인중에 반대 입장은 봤는데

  • 26.03.01 18:31

    ㅋㅋㅋㅋ 아니 틧 시작하셈. 인기많아질듯

  • 26.03.01 18:33

    근데 아내는 자신이 특이하다는걸 저 나이 먹도록 모르는건가? 그개 제일 문제같은데..

  • 26.03.01 18:38

    난 내 일 아니라 그런가 그냥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01 18:38

    으 넘 싫어...ㅠㅜ 저도 제 인생이있어요 각자살다 종종 연락하는게 최고야

  • 26.03.01 18:40

    아 내가 당한다고 생각하면 너무 괴로워...

  • 26.03.01 18:42

    제발 뭐든 적당히... 일이 없나????

  • 26.03.01 18:52

    와....지 남편한테나하지

  • 26.03.01 19: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웃김 저런걸로 고통받는 며느리들 개많은데 한번쯤 저런 역전이 있을수도있지~~

  • 26.03.01 20:05

    친딸처럼 반복하는 거 보면…. 좀 이상하신 한데…

  • 26.03.01 20:22

    아들새끼가 십새끼네.. 내가 뭘 해 이러고있네.. 니가 전화랑 연락을 대신받아.

  • 26.03.01 21:51

    본인 부모한테도 저렇게 하는 거 보면 진짜 "친딸" 처럼 하는 건 맞네... 그럼 시어머니도 친부모처럼 단답, 읽씹 하시면 되겠어,,, 근데 남자 진짜 뭐함... 지엄마가 괴로운데 진짜 강건너 불구경이네

  • 26.03.01 22:55

    연예인되서 버블하면 천직일텐데… 아깝

  • 26.03.01 23:57

    친구가 없나? 친부모도 바로 끊는대잖아

  • 26.03.02 22:34

    심심해서 한다고하몀 남편한테 안하고 왜 시댁에 하지? 저런것도 한두번이지 용건없이 순전히 심심하다는이유로 하루6번이면 나같아도 차단할것같긴해...상처받아도 어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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