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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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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배꼽의행방 사장이 알바한테 "야 너 돼지냐?" 막말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37,996 26.03.02 12:1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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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3.02 19:10

    즐여시해~~~

  • 26.03.02 12:48

    @흘리 헉 몰랐어ㅜㅜ 검색해보니 심지어 사진도용으로 퍼진 밈이네ㅜㅜ 여시덕에 하나 알아간다 알려줘서 고마워!

  • 26.03.02 12:15

    솔직한 돼지에게 세트 두개

  • 26.03.02 12:16

    이거 볼때마다 웃김

  • 26.03.02 12:47

    진지한 표정으로 너 돼지니? 하면ㅋㅋㅋㅋㅋㅋㅋ

  • 26.03.02 12:48

    아 ㅋㅋㅋ 갑자기 나 대학교 첫 기숙사 때 룸메 마주치고 제일 처음 나눈 대화가 "니 더럽나?" "어 내 더럽다"인 거 생각나네 ㅋㅋㅋ 기숙사 항상 돼지우리이고 너무 좋았는데

  • 26.03.02 13: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쥑인닼ㅋㅋㅋㅋㅋㅋ

  • 26.03.02 13:09

    혹시 서로 같이 더러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았다니 귀여워 ㅠㅠㅠㅠ

  • 26.03.02 13:12

    @익스큐죄송합니다 웅 ㅋㅋㅋ 둘다 개더러웠어
    저 대사 다음이 "잘됐네"였어

  • 26.03.02 14:59

    너무좋았대 ㅋㅋㅋㅋㅋ ㄱㅇㅇ

  • 26.03.02 16: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02 22:10

    기숙사 항상 돼지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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