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류승룡에 대한 악플마다 응원 댓글 달던 사람
지9별 추천 0 조회 35,752 26.03.02 16:20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02 16:21

    첫댓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악플달지마 샤갈

  • ㅠㅠㅠㅠ

  • 26.03.02 16:21

    ㅠㅠㅠㅠㅠ 아빠속썩이기 10회 가능권 드립니다

  • 26.03.02 16:21

    헐 ㅠㅠㅠ

  • 26.03.02 16:22

    ㅁㅊ ㅠㅠㅠ

  • 26.03.02 16:22

    눈물 ㅠㅠ

  • 26.03.02 16:22

    악플달지마

  • 26.03.02 16:23

    아 ㅅㅂ 비상 ㅜ

  • 26.03.02 16:23

    아미친 ㅜㅜㅜㅜ애기 맘고생 심햇겟다..

  • 26.03.02 16:26

    샤갈ㅠㅠㅜㅜㅜㅜㅜㅜㅜ 애기 너무 힘들었겠다ㅠㅜㅜㅜㅜㅜㅜㅜㅜ

  • 26.03.02 16:27

    아 ㅠㅠ

  • 26.03.02 16:27

    악플달지말라고 인간들아..ㅜ

  • 26.03.02 16:28

    악플달지마ㅠㅠㅠㅠㅠ 가족이 본다는게 제일 마음아파

  • 26.03.02 16:28

    ㅠㅠㅠㅠㅠ

  • 26.03.02 16:31

    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

  • 26.03.02 16:37

    ㅠㅠㅠㅠㅠㅠㅠ 가슴이 미어진다 진짜.... 왜그러냐 이 못난 사람들아

  • 26.03.02 16:37

    슬프다ㅜㅜㅜㅜㅜㅜ애도 착하네ㅜㅜㅜㅜ

  • 26.03.02 16:39

    아들!?!!!!??? ㅠㅠㅠㅠㅠㅠ..

  • 26.03.02 16:42

    하씨 나라면 눈물 흘림 ㅜ

  • 26.03.02 16:45

    ㅜㅠ

  • 26.03.02 16:49

    어억 ㅠㅠㅠㅠㅠ

  • 26.03.02 17:06

    아 속상해ㅠㅠ애기가

  • 26.03.02 17:13

  • 초1 때 눈이 엄청 오는 날 아빠가 차로 학교를 데려다줬는데 하필 멈춘 곳이 약간 언덕진 곳이라 아빠가 다시 출발하려고 하니까 차 바퀴가 헛도는 거야. 그래서 뒤에 있던 차 운전자가 우리 아빠를 보고 혼잣말로 바보라고 그랬는데 그 소리가 그렇게 크게 들리더라. 어린 맘에 그게 그렇게 상처였어. 그날 하루종일 친구들한테 우리아빠 바보같냐고 물어보고 질질 짬ㅜ 엄청 오래전 일인데도 난 그때의 상처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 그래서 어른이 된 후에는 내가 억울한 경우라도 아이가 옆에 있다면 애들 엄마아빠한테 싫은소리 안 함. 류승룡 아이도 그때의 나처럼 상처받고 울면서 댓글 달진 않았을까 싶어서 감정입되네ㅜㅜ

  • 26.03.05 13:52

    아 무슨 맘인지 공감돼 슬프다

  • 26.03.02 17:19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3.02 17:25

    ㅜㅜ 아오

  • 초2 아기인데.. ㄹㅇ 평생 못잊겠다ㅜㅜ

  • 26.03.02 17:34

    어우ㅠㅠㅠㅠ어케ㅠ

  • 26.03.02 18:42

    씨발 ㅠㅠㅠㅠ

  • 26.03.02 18:43

    악플달지말아라 ㅡㅡ

  • 26.03.02 18:47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 26.03.02 18:51

    악 비상 눈물나올거같아 ㅠㅜㅠㅠ

  • 26.03.02 19:00

    눈물 ㅠㅠㅠㅠㅠㅠ 악플러들 반성해라

  • 와 내 가슴이 찢어져…

  • 26.03.02 21:32

    나 울어ㅜㅜㅜㅜ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