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때 눈이 엄청 오는 날 아빠가 차로 학교를 데려다줬는데 하필 멈춘 곳이 약간 언덕진 곳이라 아빠가 다시 출발하려고 하니까 차 바퀴가 헛도는 거야. 그래서 뒤에 있던 차 운전자가 우리 아빠를 보고 혼잣말로 바보라고 그랬는데 그 소리가 그렇게 크게 들리더라. 어린 맘에 그게 그렇게 상처였어. 그날 하루종일 친구들한테 우리아빠 바보같냐고 물어보고 질질 짬ㅜ 엄청 오래전 일인데도 난 그때의 상처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 그래서 어른이 된 후에는 내가 억울한 경우라도 아이가 옆에 있다면 애들 엄마아빠한테 싫은소리 안 함. 류승룡 아이도 그때의 나처럼 상처받고 울면서 댓글 달진 않았을까 싶어서 감정입되네ㅜㅜ
첫댓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악플달지마 샤갈
ㅠㅠㅠㅠ
ㅠㅠㅠㅠㅠ 아빠속썩이기 10회 가능권 드립니다
헐 ㅠㅠㅠ
ㅁㅊ ㅠㅠㅠ
눈물 ㅠㅠ
악플달지마
아 ㅅㅂ 비상 ㅜ
아미친 ㅜㅜㅜㅜ애기 맘고생 심햇겟다..
샤갈ㅠㅠㅜㅜㅜㅜㅜㅜㅜ 애기 너무 힘들었겠다ㅠㅜㅜㅜㅜㅜㅜㅜㅜ
아 ㅠㅠ
악플달지말라고 인간들아..ㅜ
악플달지마ㅠㅠㅠㅠㅠ 가족이 본다는게 제일 마음아파
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가슴이 미어진다 진짜.... 왜그러냐 이 못난 사람들아
슬프다ㅜㅜㅜㅜㅜㅜ애도 착하네ㅜㅜㅜㅜ
아들!?!!!!??? ㅠㅠㅠㅠㅠㅠ..
하씨 나라면 눈물 흘림 ㅜ
ㅜㅠ
어억 ㅠㅠㅠㅠㅠ
아 속상해ㅠㅠ애기가
초1 때 눈이 엄청 오는 날 아빠가 차로 학교를 데려다줬는데 하필 멈춘 곳이 약간 언덕진 곳이라 아빠가 다시 출발하려고 하니까 차 바퀴가 헛도는 거야. 그래서 뒤에 있던 차 운전자가 우리 아빠를 보고 혼잣말로 바보라고 그랬는데 그 소리가 그렇게 크게 들리더라. 어린 맘에 그게 그렇게 상처였어. 그날 하루종일 친구들한테 우리아빠 바보같냐고 물어보고 질질 짬ㅜ 엄청 오래전 일인데도 난 그때의 상처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 그래서 어른이 된 후에는 내가 억울한 경우라도 아이가 옆에 있다면 애들 엄마아빠한테 싫은소리 안 함. 류승룡 아이도 그때의 나처럼 상처받고 울면서 댓글 달진 않았을까 싶어서 감정입되네ㅜㅜ
아 무슨 맘인지 공감돼 슬프다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ㅜㅜ 아오
초2 아기인데.. ㄹㅇ 평생 못잊겠다ㅜㅜ
어우ㅠㅠㅠㅠ어케ㅠ
씨발 ㅠㅠㅠㅠ
악플달지말아라 ㅡㅡ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악 비상 눈물나올거같아 ㅠㅜㅠㅠ
눈물 ㅠㅠㅠㅠㅠㅠ 악플러들 반성해라
와 내 가슴이 찢어져…
나 울어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