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된찌국밥
찌릿찌릿 통증.. 욱신.. (아직 수포 X)
몸살처럼..
이제 수포 레츠기릿......이렇게.. 수포...
걸리면 조오올라 아프다함...예방접종 맞읍시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된찌국밥
난 옆구리에서 등까지 왔었는데 수포올라오기전에 장기가 존나 아팠었어 ㅠㅠ
면역력떨어질때 마다 일년에 한두번씩 오드만 진단비 보험 들자마자 귀신같이 안오는 애증의 대상포진ㅠ
나도.. 얼굴에 대상포진나서 진짜 힘들엇어 턱에서 눈쪽으로 점점 올라가길래 실명되는 줄 ㅠㅠㅠ 아직도 흉터치료때문에 피부과가는데 ㅅㅂ
예방접종 한번밖에 못한다그래서 나이들고 접종하라고 추천받음ㅠㅠ
나는 첨에 담인줄 알았어. 등쪽에사 시작해서.. 한의원도 갔는데 담치료 받아도 계속 아파서 울고싶었는데 알고보니 대상포진이었음…
조오오오온나아파 난 항상 허벅지였음 걸을때 칼쑤시는기분ㅋ
난 다리 신경통 와서변기앉을때 평소랑 다르게 시리고 지릿하다...? 백퍼임
허리에 모기물린지알고 긁엇어ㅋㅋㅋ 생리통이랑 겹쳐서 그거때문에 허리아픈줄알고 대상포진인데 여행가서 산도탓어
난 옆구리에서 등까지 왔었는데 수포올라오기전에 장기가 존나 아팠었어 ㅠㅠ
면역력떨어질때 마다 일년에 한두번씩 오드만 진단비 보험 들자마자 귀신같이 안오는 애증의 대상포진ㅠ
나도.. 얼굴에 대상포진나서 진짜 힘들엇어 턱에서 눈쪽으로 점점 올라가길래 실명되는 줄 ㅠㅠㅠ 아직도 흉터치료때문에 피부과가는데 ㅅㅂ
예방접종 한번밖에 못한다그래서 나이들고 접종하라고 추천받음ㅠㅠ
나는 첨에 담인줄 알았어. 등쪽에사 시작해서.. 한의원도 갔는데 담치료 받아도 계속 아파서 울고싶었는데 알고보니 대상포진이었음…
조오오오온나아파 난 항상 허벅지였음 걸을때 칼쑤시는기분ㅋ
난 다리 신경통 와서
변기앉을때 평소랑 다르게 시리고 지릿하다...? 백퍼임
허리에 모기물린지알고 긁엇어ㅋㅋㅋ 생리통이랑 겹쳐서 그거때문에 허리아픈줄알고 대상포진인데 여행가서 산도탓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