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악귀
나 빼고 부모님도 형제자매도 친구도 애인도 지인도 다 손님이라고 생각하면 ,,위로 되지만서도 한편으로는 슬픈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악귀
울 엄마는 못내립니다만
우리 가족들은 내리지 마ㅡㅡ 나머진 그러를 그려
ㅠ_ㅠ 나는 우리 엄마 버스에서 손님할래
나는 손님 귀한줄 모르는 버스였던거 같다
울 엄마는 못내립니다만
우리 가족들은 내리지 마ㅡㅡ 나머진 그러를 그려
ㅠ_ㅠ 나는 우리 엄마 버스에서 손님할래
나는 손님 귀한줄 모르는 버스였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