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563331635
사랑이 느껴지고
지쳐돌아온 연인의 잠이 깰까봐 차마 만지지도 못하는 조심스러움이 느껴지고
혹쉬.. 지금 제 욕하시는..? 쒸익 쒸익 ㅠㅠ
창작의 고통이 느껴지고
아 언제 다 치우냐.. 🚬
해포에서 찻잔으로 점괘보는게 생각남 ㅋㅋ 끝내주는 운세를 봤군여
공연 한번 다녀오면 지쳐 널부러지는 내 모습과 뭐가 다른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세 레나
첫댓글 재밌다
인간의 감정과 생각이 세월이 지나도 비슷한거같아서 좋다 ㅋㅋㅋㅋ100년전이든 인간은 사랑하는 사람은 소중히 하고 귀찮은건 귀찮고ㅋㅋㅋㅋ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은 느낌 ㅋㅋㅋㅋ
아 그림들 재밌다 ㅋㅋㅋㅋ 저 감정들이 느껴지네
재밌닼ㅋㅋ
이런게 예술인듯.그림 밑 설명(?)이 재밌다
와조타
첫댓글 재밌다
인간의 감정과 생각이 세월이 지나도 비슷한거같아서 좋다 ㅋㅋㅋㅋ100년전이든 인간은 사랑하는 사람은 소중히 하고 귀찮은건 귀찮고ㅋㅋㅋㅋ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은 느낌 ㅋㅋㅋㅋ
아 그림들 재밌다 ㅋㅋㅋㅋ 저 감정들이 느껴지네
재밌닼ㅋㅋ
이런게 예술인듯.
그림 밑 설명(?)이 재밌다
와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