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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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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이동진 평론가가 장항준 감독한테 보냈다는 문자 내용.jpg
두쫀쿠먹어봄 추천 0 조회 21,353 26.03.03 01:5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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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02:04

    첫댓글 이동진 평점도 나왔나?궁금
    안나왔나보네…

  • 26.03.03 02:04

    3.0

  • @지9별 성공은성공이고 점수는 여전히 짜네 ㅋㅋ큐ㅠ

  • 26.03.03 09:02

    @먹을수있을때쳐먹어 3.0이면 잘준듯! 3.0부터는 추천하는쪽이랬어

  • 26.03.03 02:13

    그동안 친한 사이여도 저렇게 따로 말해준적 없다그래서 ㅋㅋㅋ 진짜 평론가는 대중성을 보는 눈이 있나생각함 하긴 수천수만편을 봤을테니 대중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힘이있다고봤을긋

  • 26.03.03 02:17

    평론가 촉이 당연히 있을 듯
    살면서 봐온 영화가 얼마나 많은데 ㅋㅋ 그게 다 축적된 데이터인데
    직업 평론가로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영화와 그냥 진짜 날것의 자기 취향으로 좋아하는 영화는 완전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동진은 그 교집합이 꽤 큰 평론가 축에 속하는 것 같지만 아무튼 나는 평론가도 씨네필도 아니지만 내가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영화랑 잘 만들었는데 개구린 요소(이를테면 여성혐오 등)가 있는 영화, 진짜 작품성은 똥망인데 내가 너무 재밌게 본 영화, 작품성도 좋고 내 취향에도 부합하는 영화, 최애가 만들어 낸 쓰레기(?), 영화는 쓰레기이나 배우들이 열연해서 가끔 생각나는 눈물겨운 영화, 남들은 다 좋다는데 나는 진짜 죽어도 모르겠는 영화, 안 좋아하는 영화인데 어째서 매년 두 번씩은 마주치게 되고 그때마다 끝까지 보게되는 영화....

  • 26.03.03 02:21

    신기하네

  • 26.03.03 10:04

    대중성이 있다고 느꼈나보다

  • 26.03.03 15:05

    촉 좋다

  • 26.03.04 09:03

    헐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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