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알에서 홈캠 영상 일부를 공개함 영상에서 자고 일어난 아기를 엄마가 안아서 거실로 나감 (욕실로 추정)
- 그리고 1시간뒤에 엄마가 아기를 급하게 안고 안방에 들어와서 어쩔줄몰라하다가 뒤늦게 119에 신고 여기까지는 엄마한테 무슨 문제가 있나싶은데
- 영상 볼륨을 올려보니 그 안에.. 욕실에서 아기를 폭행하는듯한 쾅쾅 소리와 쿵쿵 소리 아기의 거의 실신할듯한 울음소리와 엄마가 아기를 향해 쌍욕과 죽여버릴꺼라고 말하며 폭행하는 소리가 녹화되어있었음
- 뿐 만 아니라 다른날 녹화 영상에는 안방에서 아기가 침대에 누워있는데 깔고 눕는다던가 발로 머리를 친다던가 4개월된 애를 무슨 인형 다루듯이 침대에 내동댕이 치며 던지는 영상이 들어있었음
- 참고로 저 애기는 둘째고 첫째가 있었는데 첫째는 반대로 예뻐했고 학대 같은건 없던것으로 추정 대신 둘째 학대 현장을 첫째도 봤기 때문에 심리 치료 필요해보임
- 홈캠 영상보면 남편도 둘째 학대 하는것을 방임한것으로 보이고 아기 죽은뒤에 아내 지인들이 학대 관련해서 수사기관에 진술한다하자 남편은 협박과 함께 당시 출동한 응급구조사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고소할꺼라고 또 협박하며 아동학대방임 및 특가법상 보복협박죄로 재판 받을 예정
- 추가적으로 이건 정말 이해할수없는데 아기가 병원에서 죽기 직전 사경을 해메는 순간 동시간대 남편은 성매매 업소 출입한것으로 그알 제작진이 기록 확인
영상으로 보면 그 아기 우는 소리랑 폭행하는 소리가 너무 충격이라 재방송 보실분들은 주의하고 보셈 방송 보면 관련 전문가들이 나와서 의견 같은거 말하시는데 홈캠 영상보고 전문가들 조차 말문이 막히시고 울려하시더라
진심 기괴
.... 머리아파... 이게 무슨..
아니 그럼 애를 지우라고... 왜 태어난 애한테... 산후우울증이야? 뭐야...?
이거 우리아파트임..
콘돔을쳐끼던가 그마저도 못하고 좋다고 싸질러놓고 저지랄; 미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