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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 엄마가 간 이식을 거부해서 고민이라는 아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머니 진짜 아들 생각 하시는거 너무 마음도 이해가지만 아들마음도 생각해서 꼭 받아줘요… 박군 말 하는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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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머니 진짜 아들 생각 하시는거 너무 마음도 이해가지만
아들마음도 생각해서 꼭 받아줘요…
박군 말 하는거보고 눈물 터짐 ㅠㅠㅠㅠㅠ
첫댓글 진짜 단호하게 마취총 쏴서라도 수술 해야된다는 김영희 말 동의 ㅠ
김영희 진짜 가닥 잘잡아준다
눈물나네
뭐야 ㅠㅠㅠ 슬프네 ㅠㅠㅠ 이식받으시고 같이 행복한 시간 더 보내셨으면
근데 나는 애 낳아본적 없고 낳을일 없지만 부모라면? 끝까지 안받을거가틈...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모든 사람들이 안아팠으면 좋겠어
하ㅜㅜㅜ 근데 진짜 못 받겠는 마음도 이해해.. 난 자식이 없지만ㅠ 없는 자식의 장기인데도 절대 못받겠음ㅠㅠ
박군도 부모님이 일찍 가셨다고 했던거 같은데... 그래서 더 와닿았나보다 ㅠㅠ아들 간 받으시고 건강해지시기를..
나도 폰자식 상상하면 못받을 거 같긴 함
아 박군말에 눈물나네.. 엄마 ㅠㅠㅠㅠ
아 진짜 가슴 찢어지네
헤여ㅠㅠㅠㅠㅠㅠ꼭받으세요 아들꺼 너무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다 동의ㅜㅠㅠㅠㅠㅠㅠ 어머님이 거부하시는 것도 이해가 됨 ㅜㅜ 나도 엄마가 나 준다 하면 싫다 할 것 같아서.. 꼭 이식 받으셔서 두 분 다 건강하게 여기저기 놀러 다니세요ㅠㅠㅠ
우리 강아지가 나한테 뭐라도 떼준다고 생각하면 절대 못 받을듯 ㅠㅠㅠㅠㅠㅠ어떻게 받아 걍 내가 죽고말지...
헝 그러네 이렇게 생각하니까 와닿아 저 작고 내 눈엔 평생 애기인 애가 뭔 나 살게 해주겠다고 장기를 줘 ㅠㅠ
울엄마도 거절할듯....근데 나도 진짜 기절시켜서라도 무조건 이식한다ㅠ
이식하면 한동안 정상생활 못하는거때메 저러는거 이해하는데... 시기 놓치면 안되는데ㅠ
무조건 줄거야 엄마 없음 나도 못살아.. 진짜 기절시켜서라도 ㅠ
부모마음도 이해되지만 난 자식 마음에 더 공감간다 엄마 없으면 다 무슨소용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좋은세상 더 누리고 가세요
평생을 우릴 위해 희생했으면서 그깟 간 하나가 뭐라고..난 엄마아빠한테 다 떼주고 죽을 수도 있는데
엄마 없이 어뜨케 살아
나 아는 분도 아버지 간 이식해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완강히 거부하셔서 이게 가능한 건진 모르겠지만 기증자 본인인 거 숨기고 이식수술 진행했대 근데 나중에 아시곤 엄청 우셨다더라 자식 장기 받아서 어떻게 사냐고…
진짜 마취해서라도 내거 무조건 줄거야ㅠㅠ
우리 엄마라고 생각하니까 나같아도 엄마 기절시켜서라도 내 간 줄거야..ㅠ 어머니 아들 간 받으세요...
자식은 없지만...자식 장기 거부하는 마음도 알 것 같음. 그래도 받으셨으면 좋겠다
ㅠㅠㅠ뒤에 분 말씀 너무 눈물난다...
엄마 뒷통수 쳐서 기절시키기 전에 받아 진짜로 장난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효륜아
마음은 알겠지만..전이안됐을때 얼른 받으시고 같이 오래오래사세요..제발..
그래도 뒷통수때려서 기절시켜서라도 이식해줄거야ㅠ
나도 내새끼꺼 못받을듯... 내가아프고말지ㅜㅠ 그래도 잘설득해서 꼭 받아서 오래사시길
박군 6시내고향인가 거기서 어르신들한테 엄청 잘하더라.. 그래서 볼때마다 저 마음이 어떤지 조금이나마 이해돼ㅠ ㅁㅈ 엄마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닌데 저대로 엄마 잃으면 자식은 남은삶동안 보고싶고 죄송해서 어떻게 살겠어ㅜㅜㅜ
ㄴ눈물나.. 무조건 줄거야 나도
박군 말 왜케 잘해
박군 말 진짜 잘한다내가 다 설득되네
박군 이자식이ㅜㅠ 눈물터지잖아
나같아도 자식꺼 못받아
하 그러네.. 내 새끼가 (무지개 다리 건넌 강아지) 나한테 장기 준다고하면 그냥 죽고말지 내새끼걸 어케 받고 살ㄲㅏ싶음
엄마 내가 간 안줘서 엄마 죽고 나면 나 고아야 나를 고아로 만들 셈이야?
아 근데 자식마음도 이해가 가고 어머님 마음도 이해가 간다
나도 첨엔 좀 무서웠는데 진짜 엄마없이 못살것같아서 공여자 준비중임무슨일이 언제일어나서 제명이 죽을수 있을지 어쩔지 모르는 세상에서 내가 얼마나 살지도 모르는데 사는동안만이라도 부모님이랑 행복하게살래ㅠ 엄마가 미안하다고 카톡와서 더 눈물났어
받아야죠.. 남은 자식 어떻게 살라구요 .. 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엄마 기절시켜서 받게 만들거임 ㅠㅠ
첫댓글 진짜 단호하게 마취총 쏴서라도 수술 해야된다는 김영희 말 동의 ㅠ
김영희 진짜 가닥 잘잡아준다
눈물나네
뭐야 ㅠㅠㅠ 슬프네 ㅠㅠㅠ 이식받으시고 같이 행복한 시간 더 보내셨으면
근데 나는 애 낳아본적 없고 낳을일 없지만 부모라면? 끝까지 안받을거가틈...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모든 사람들이 안아팠으면 좋겠어
하ㅜㅜㅜ 근데 진짜 못 받겠는 마음도 이해해.. 난 자식이 없지만ㅠ 없는 자식의 장기인데도 절대 못받겠음ㅠㅠ
박군도 부모님이 일찍 가셨다고 했던거 같은데... 그래서 더 와닿았나보다 ㅠㅠ
아들 간 받으시고 건강해지시기를..
나도 폰자식 상상하면 못받을 거 같긴 함
아 박군말에 눈물나네.. 엄마 ㅠㅠㅠㅠ
아 진짜 가슴 찢어지네
헤여ㅠㅠㅠㅠㅠㅠ꼭받으세요 아들꺼 너무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다 동의ㅜㅠㅠㅠㅠㅠㅠ 어머님이 거부하시는 것도 이해가 됨 ㅜㅜ 나도 엄마가 나 준다 하면 싫다 할 것 같아서.. 꼭 이식 받으셔서 두 분 다 건강하게 여기저기 놀러 다니세요ㅠㅠㅠ
우리 강아지가 나한테 뭐라도 떼준다고 생각하면 절대 못 받을듯 ㅠㅠㅠㅠㅠㅠ어떻게 받아 걍 내가 죽고말지...
헝 그러네 이렇게 생각하니까 와닿아 저 작고 내 눈엔 평생 애기인 애가 뭔 나 살게 해주겠다고 장기를 줘 ㅠㅠ
울엄마도 거절할듯....근데 나도 진짜 기절시켜서라도 무조건 이식한다ㅠ
이식하면 한동안 정상생활 못하는거때메 저러는거 이해하는데... 시기 놓치면 안되는데ㅠ
무조건 줄거야 엄마 없음 나도 못살아.. 진짜 기절시켜서라도 ㅠ
부모마음도 이해되지만 난 자식 마음에 더 공감간다 엄마 없으면 다 무슨소용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좋은세상 더 누리고 가세요
평생을 우릴 위해 희생했으면서 그깟 간 하나가 뭐라고..
난 엄마아빠한테 다 떼주고 죽을 수도 있는데
엄마 없이 어뜨케 살아
나 아는 분도 아버지 간 이식해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완강히 거부하셔서 이게 가능한 건진 모르겠지만 기증자 본인인 거 숨기고 이식수술 진행했대 근데 나중에 아시곤 엄청 우셨다더라 자식 장기 받아서 어떻게 사냐고…
진짜 마취해서라도 내거 무조건 줄거야ㅠㅠ
우리 엄마라고 생각하니까 나같아도 엄마 기절시켜서라도 내 간 줄거야..ㅠ 어머니 아들 간 받으세요...
자식은 없지만...자식 장기 거부하는 마음도 알 것 같음. 그래도 받으셨으면 좋겠다
ㅠㅠㅠ뒤에 분 말씀 너무 눈물난다...
엄마 뒷통수 쳐서 기절시키기 전에 받아 진짜로 장난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효륜아
마음은 알겠지만..전이안됐을때 얼른 받으시고 같이 오래오래사세요..제발..
그래도 뒷통수때려서 기절시켜서라도 이식해줄거야ㅠ
나도 내새끼꺼 못받을듯... 내가아프고말지ㅜㅠ 그래도 잘설득해서 꼭 받아서 오래사시길
박군 6시내고향인가 거기서 어르신들한테 엄청 잘하더라.. 그래서 볼때마다 저 마음이 어떤지 조금이나마 이해돼ㅠ ㅁㅈ 엄마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닌데 저대로 엄마 잃으면 자식은 남은삶동안 보고싶고 죄송해서 어떻게 살겠어ㅜㅜㅜ
ㄴ눈물나.. 무조건 줄거야 나도
박군 말 왜케 잘해
박군 말 진짜 잘한다
내가 다 설득되네
박군 이자식이ㅜㅠ 눈물터지잖아
나같아도 자식꺼 못받아
하 그러네.. 내 새끼가 (무지개 다리 건넌 강아지) 나한테 장기 준다고하면 그냥 죽고말지 내새끼걸 어케 받고 살ㄲㅏ싶음
엄마 내가 간 안줘서 엄마 죽고 나면 나 고아야 나를 고아로 만들 셈이야?
아 근데 자식마음도 이해가 가고 어머님 마음도 이해가 간다
나도 첨엔 좀 무서웠는데 진짜 엄마없이 못살것같아서 공여자 준비중임
무슨일이 언제일어나서 제명이 죽을수 있을지 어쩔지 모르는 세상에서 내가 얼마나 살지도 모르는데 사는동안만이라도 부모님이랑 행복하게살래ㅠ 엄마가 미안하다고 카톡와서 더 눈물났어
받아야죠.. 남은 자식 어떻게 살라구요 .. 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엄마 기절시켜서 받게 만들거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