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불친절해지고 시장통 느낌이 있지만 (관광객워낙 많아서 그런듯) 별신경안쓰면 나름 ㄱㅊ
예~전엔 이모님들 정말 친절하고 요청하기전에 돌아다니면서 미리미리 김치채워주고 밥도 나눠주고 그랬는데 ㅠ 밥도 원하는만큼 줬었음 지금은 밥제공도 1개로 제한 생기고 비빔시키면 기본제공 하던 국물도 안줌 ㅠㅠ 아쉽........칼국수시키고 더 달라 요청하면 국물 더 주긴하지만 그냥 줄때가 좋았음 (사리는 1인1메뉴시 무제한)
기본 면양도 줄음.. 현대인 먹는양이 줄긴 했으니 이해감 그래도 사리추가 무제한 + 밥추가 1회 추가 무료니까.. ㅇㅋㅇㅋ
댓보면 국물맛, 김치맛 좀 변했다는 말도있음 그전보다 연해졌다고 아님 더 매워졌다고도함 나는 비슷한거같음 큰차이는 모르겠어
그래도!!!!!!!!!! 여전히 가끔 생각나는 맛 또 막상 은근 여기만한곳도 없음 명동에 갈일이있다? 하면 가줘야함
처음먹으면 와 최고존엄 맛집이다! 하는 맛은 아님.. 사람에 따라 평범하게 느낄수도 있을거같음 나두 첫방문땐 왜 이랗게까지 손님이 많지? 했음
근데 한번씩.. 생각나 마늘김치랑 저 칼국수조합이... 비슷한곳 많은데 딱 저맛의 칼국수는 없는듯?
와 명동을 잘 안가서 15년 더 지남..마늘김치 땡긴다 다시 가볼까
국물 존맛 근데 면이 퍼진 느낌이야
가끔씩생각남..
진짜 맛 구리던데 신기해.. 면 퍼졌고 육수도 이상하던데
주기적으로 계절 바뀔때마다 한번씩 먹어줘야해! 곧 가서 먹어야겠다
ㅈㄴ 별로 근데 맛보다 더 싫은 건 남.직원들 진짜진심매우존나 불친절 손님 외에도 자기들끼리 끊임없이 싸움
먹고싶다.....
칼국수에서 짜장면맛이나.. 존나 맛있어... 만두는 놉 먹지마
여기맛있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 불친절해서 먹기전에 기분 나빠짐..
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