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도라짱
그것은 바로 식사를 시작할 때
밥부터 먹는게 아니고 국부터 먹는 것!
국이 없으면 김치 국물부터 먹으라고
쓰여있는데 이건 동치미나 나박김치
혹은 열무김치 같이 국물이 있는
김치류를 말하는 것.
공연히 드라마에서 대사로
다같이 밥먹는데
첫숟갈로 국부터 먹고
"어우 오늘 국 너무 좋은데요?"
"국 되게 시원하다."
등의 대사를 치는게 아님.
국부터 먹는 한국인의 오랜 식사예절과
습관에서 비롯된 대사.
국부터 먼저 먹는 이유는 국을 먼저 먹음으로써
입안을 촉촉하게 해주어 식욕을 돋구고
소화에 도움을 주기 때문.
물론 요즘 세상에 국부터 먼저 안 먹네?
밥상머리 예절 어디감? ㅉㅉ
이렇다는 건 아님!
그냥 전통적인 한국의 식사 예절에선
국부터 먼저 먹는다더라 하고
알려주려고 쓰는 글!
그러니 엥? 개오바;;
밥부터 먹으면 어떻다고?
남이사 뭘 먼저 먹든;;
이런식의 반응 말고 아 그렇구나
몰랐네 글쿤 정도로 반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도라짱
나도 예절 지키고 싶은데, 국물헤이터여서 슬프다 🥺
국 먹고 싶다
알지 알지 어릴때부터 드라마보면서 조기교육 받음
헐 어쩐지 국물 한 모금 먹고나서부터 시작하고 싶더라
나도 국물부터 먹는데 걍 어릴때부터 당연하게ㅋㅋㅋ
초딩때 학교에서 배워서 습관됐어ㅋㅋ
국물충이었을뿐인데...감사합니다
22ㅋㅋㅋㅋㅋ 예절 바른 여시 됐네
당연하게 알고있긴한데 국물을 안먹어..
입도 숟갈도 적실라고 그랫쥐
방금 알았능데 생각해보니 나도 맨날 국부터먹음 뭐지
오.. 근데 일리있는게 밥부터 먹으면 숟가락에 밥풀이 안 떨어져서 드럽개 먹게 돼 ㅠ
아 근데 당연하게 국물부터 먹은듯?
ㅁㅈ 나 자연스레 배워서 꼭 국 먼저 먹고 밥 떠 그리고 숟가락 식탁 바닥에 안내려놓으려고 함
꺅 혈당스파이크 유행 시작 후에 야채부터 막 집어먹었는데 심지어 부장님이 국부터 먹으면 못먹게함.. 혈당스파이크온다고 야채부터 드시라함….
역시 한국인 dna
어렸을때 아빠한테 배워서 알았음 근데 무의식적으로 국부터 먹게돼 진짜 ㅋㅋ
와 흥미돋!!!!! 몇몇 개는 나도 가정에서 배운 예절이다
나도 예절 지키고 싶은데, 국물헤이터여서 슬프다 🥺
국 먹고 싶다
알지 알지 어릴때부터 드라마보면서 조기교육 받음
헐 어쩐지 국물 한 모금 먹고나서부터 시작하고 싶더라
나도 국물부터 먹는데 걍 어릴때부터 당연하게ㅋㅋㅋ
초딩때 학교에서 배워서 습관됐어ㅋㅋ
국물충이었을뿐인데...감사합니다
22ㅋㅋㅋㅋㅋ 예절 바른 여시 됐네
당연하게 알고있긴한데 국물을 안먹어..
입도 숟갈도 적실라고 그랫쥐
방금 알았능데 생각해보니 나도 맨날 국부터먹음 뭐지
오.. 근데 일리있는게 밥부터 먹으면 숟가락에 밥풀이 안 떨어져서 드럽개 먹게 돼 ㅠ
아 근데 당연하게 국물부터 먹은듯?
ㅁㅈ 나 자연스레 배워서 꼭 국 먼저 먹고 밥 떠 그리고 숟가락 식탁 바닥에 안내려놓으려고 함
꺅 혈당스파이크 유행 시작 후에 야채부터 막 집어먹었는데 심지어 부장님이 국부터 먹으면 못먹게함.. 혈당스파이크온다고 야채부터 드시라함….
역시 한국인 dna
어렸을때 아빠한테 배워서 알았음 근데 무의식적으로 국부터 먹게돼 진짜 ㅋㅋ
와 흥미돋!!!!! 몇몇 개는 나도 가정에서 배운 예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