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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인간처럼 훈육하는건 여자들만 하면 되겠구나.. 남자애들은 그냥 잡도리 하고 ㅋㅋ
ㅁㅈ 남자애들은 걍 힘으로 눌러줘야돼마음읽기는 여자한테나 통함
XY는 진짜 유사인류다..
2...
3...ㅋㅋㅋㅋㅋ
44 멍충
진짜 저럼아들맘 딸맘 남매맘 나이가 있다보니 주변에 다 있는데ㅋㅋㅋㅋ 진짜 남자애들은 존나 화내고 패고 또 사고침... 극대노갈겨서 애울어도 아까 잘못했던거 또 하려고함...반면 여자애는 한번 말하면 또 잘못 안한대 삐져서 방에 들어가기는 해도
저런 마음읽기를 딸보다 하준이들한테 더 해주니까 사고수습이 안되는듯 ㄹㅇ 남자조카들만봐도 걍 짐승키우듯 하는게 맞는것같음
진짜임.. 남자애들은 걍 존나 군인처럼;;? 대해야해여자애들은 00아 이렇게하면 다쳐 이럼 넹 하고 안하고 서로 도와주고 으쌰으쌰 잘해 나 일하는데 도와주려하더라 진짜 감동받음 1004야남자애들은 걍 하지말라는거 죄다하고 몰래하고 제발 사고나치지마라.... 지금은 탈교직...
진짜 희안한게 보통은 한번 된통 겪어보면(높은데 올라가서 떨어져서 어디하나 부러진다던지) 다신 안하기 마련인데 남자애들은 그걸 반복하더라 여자애들은 애초에 안하기도하고 실수로라도 다치면 다음엔 더 조심하는데 남자애들만 왜 그럴까 뇌가 그렇게 세팅이 된건가?
22
유치원교사였는데 여자애들은 입모양으로 “하지마~😊” 해도 “네🥰” 하는데 남자애들은 뜯어말리러 가야 그만하고 눈치 살살보면서 계속 함 꼭 목소리 커져야 그만하고 눈빛 ㅈㄴ살벌하게 해야 그만함 ㅉㅉ
아니근데... 나는 딸 둘 키우는데 정말 넘 감정적으로 힘들거든(초3/6세) 근데 그렇다고해서 체력적으로 안힘든것도아님... 둘다 에너지 장난아니라... 근데 주위 아들들은 정말 쿨하더라.... 그래서 부러웠음 ㅠ 물론 난 딸 둘에 핵핵핵 만족함 자매 최고야
주변 아들맘들 아들을 저런식으로 키우는데 말 뒤지게안들음. 들리지도 않는거같고 통하질 않는데 왜 저렇게 키우나 몰라
아들은 약간 기죽이면서 키워야 해 그걸로 마음상해하지도 않아 부모 권위 못 넘보게 어느정도는 눌러줘야 잘 큼ㅋㅋ
부모성향이랑 잘 맞아야될거같음.
아들은 역시 엄하게 키우는게 답이다
남자애들은 한번 혼나봤는데 같은걸 반복하면서 떠보더라? 가끔 쇼츠에서 보는데 그런 장면만 내보내는거겠지만 ㅋ 엄마가 무서운 편이라 뒤지게 혼났으면서도 또 그러더라
아들들은 성인될때까지 부모 간봐 여기까지 해도 되나..?ㅋ 이렇게 그래서 나는 남아들 마음읽어주기 ㅈㄴ독이라 생각함 남아들에게 필요한건 명확한 목표와 응원 그리고 서열세우기임
XY진짜 유사종족같음 뭔가 애저녁에 도태되어서 사라졌어야 할 존재들인데 꾸역꾸역 문명덕 쫀득하게 보면서 살아남아 결국에 탈 난 케이스같아
첫댓글 인간처럼 훈육하는건 여자들만 하면 되겠구나.. 남자애들은 그냥 잡도리 하고 ㅋㅋ
ㅁㅈ 남자애들은 걍 힘으로 눌러줘야돼
마음읽기는 여자한테나 통함
XY는 진짜 유사인류다..
2...
3...ㅋㅋㅋㅋㅋ
44 멍충
진짜 저럼
아들맘 딸맘 남매맘 나이가 있다보니 주변에 다 있는데ㅋㅋㅋㅋ 진짜 남자애들은 존나 화내고 패고 또 사고침... 극대노갈겨서 애울어도 아까 잘못했던거 또 하려고함...반면 여자애는 한번 말하면 또 잘못 안한대 삐져서 방에 들어가기는 해도
저런 마음읽기를 딸보다 하준이들한테 더 해주니까 사고수습이 안되는듯 ㄹㅇ 남자조카들만봐도 걍 짐승키우듯 하는게 맞는것같음
진짜임.. 남자애들은 걍 존나 군인처럼;;? 대해야해
여자애들은 00아 이렇게하면 다쳐 이럼 넹 하고 안하고 서로 도와주고 으쌰으쌰 잘해 나 일하는데 도와주려하더라 진짜 감동받음 1004야
남자애들은 걍 하지말라는거 죄다하고 몰래하고
제발 사고나치지마라.... 지금은 탈교직...
진짜 희안한게 보통은 한번 된통 겪어보면(높은데 올라가서 떨어져서 어디하나 부러진다던지) 다신 안하기 마련인데 남자애들은 그걸 반복하더라 여자애들은 애초에 안하기도하고 실수로라도 다치면 다음엔 더 조심하는데 남자애들만 왜 그럴까 뇌가 그렇게 세팅이 된건가?
22
유치원교사였는데 여자애들은 입모양으로 “하지마~😊” 해도 “네🥰” 하는데 남자애들은 뜯어말리러 가야 그만하고 눈치 살살보면서 계속 함 꼭 목소리 커져야 그만하고 눈빛 ㅈㄴ살벌하게 해야 그만함 ㅉㅉ
아니근데... 나는 딸 둘 키우는데 정말 넘 감정적으로 힘들거든(초3/6세) 근데 그렇다고해서 체력적으로 안힘든것도아님... 둘다 에너지 장난아니라... 근데 주위 아들들은 정말 쿨하더라.... 그래서 부러웠음 ㅠ 물론 난 딸 둘에 핵핵핵 만족함 자매 최고야
주변 아들맘들 아들을 저런식으로 키우는데 말 뒤지게안들음. 들리지도 않는거같고 통하질 않는데 왜 저렇게 키우나 몰라
아들은 약간 기죽이면서 키워야 해 그걸로 마음상해하지도 않아 부모 권위 못 넘보게 어느정도는 눌러줘야 잘 큼ㅋㅋ
부모성향이랑 잘 맞아야될거같음.
아들은 역시 엄하게 키우는게 답이다
남자애들은 한번 혼나봤는데 같은걸 반복하면서 떠보더라? 가끔 쇼츠에서 보는데 그런 장면만 내보내는거겠지만 ㅋ 엄마가 무서운 편이라 뒤지게 혼났으면서도 또 그러더라
아들들은 성인될때까지 부모 간봐 여기까지 해도 되나..?ㅋ 이렇게 그래서 나는 남아들 마음읽어주기 ㅈㄴ독이라 생각함 남아들에게 필요한건 명확한 목표와 응원 그리고 서열세우기임
XY진짜 유사종족같음 뭔가 애저녁에 도태되어서 사라졌어야 할 존재들인데 꾸역꾸역 문명덕 쫀득하게 보면서 살아남아 결국에 탈 난 케이스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