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존재의 의미에 대한 회의감을 어떻게 다루나요
엥엥ㅇ 추천 0 조회 4,427 26.03.04 01:06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04 01:16

    첫댓글 우울했는데 읽고 너무 좋은 글이라 저장함..

  • ㄹㄹ

  • 26.03.04 02:04

    와 문장이

  • 26.03.04 02:13

    너무 감동이야

  • 26.03.04 03:51

    인생이란 무엇일까 고민하는 지금 또 마주한 현답

  • 26.03.04 07:02

    니 이글 너무 좋아서 예전에 메모에 따로 붙여넣기해놓늠… 진짜좋아

  • 26.03.04 07:50

    내가정말 좋아하는 글이야ㅠㅠ 사고의 깊이도 느껴지고 본인만의 철학이 성립되면 삶이 얼마나 단단할수 있을지! 그리고 저렇게 쉽게 설명할수 있는 자신감까지 멋짐

  • 26.03.04 07:55

    그리고 나도 한때 저런 생각에 빠져서 허우적대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우주와 철학에 빠졌던거 같아 광활한 우주의 창백한 푸른점에서 찰나를 살아갈뿐인데 내가 뭐하러 이 삶이 지겹고 초라하고 무의미 하다고 생각할수 있을까 어리석은 고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 26.03.04 08:58

    와 말도 안 돼 눈물 나.. 내 무기력이 위로 받은 느낌이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