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베몬
첫댓글 난 오히려 요즘들어서 더 자수성가 스토리랑 자수성가형 인물이 매력잇게 느껴져...
글쎄 서사 좋아하던데요 다들
아무래도 숏폼에 짧고 자극적인걸 보여줘야하니까
요새 또 좀 바뀌는거같기도함 금수저셀링도 이제 슬슬 질려 계급통만옴
원래 경제 발전기에는 자수성가 스토리가 인기 많다가 경제 발전이 둔화되고 계층이동이 불가능해지면 사람들이 보수화되고 타고난거에대한 동경이 커짐
그래서 다 부자인척 하잖아 부자인척 하면 진짜 부자되니까
ㄹㅇ임.. 어린애들 보면 요샌 그냥 부자가 서사인듯돈자랑 성형자랑 다 힙하다고 생각함
공감 안돼 설령 잠시 그렇다고해도 결국 스토리가 우리의 중심이 될거야 왜냐면 스토리가 중심이 되지 않았던적이 없으니까ㅇㅇ결국 저런 소비층도 20 중후반 ~ 30대가 되면 서사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깨어나게 될것임... 시대 자체의 방향이 그쪽이라
스토리가되는 사람들이 소수일걸
서사에 환장하니까 꼭 그랬음 좋겠다!!!!
@크리미이 글쎄여 브랜드 만드는 입장에서 스토리는 특별함이 아니라 평범에서 찾는 거라 생각해서.. 물론 부자는 특이한 포지션이긴한데 저런 열광도 금방 식을거 같아 내 생각엔
나도 이 댓글에 공감함콘텐츠 사업하는 부서인데 결국 사람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응원하고 팬덤이 구축되는건 스토리와 서사더라
나도 공감못함ㅋㅋㅋ 물론 부자들 동경은 하겠지근데 진짜 막 감정이입해서 응원하고 이러는건 결국 자수성가임
ㅇㅈ 인간은 서사에 환장하게 되있어
공감 서사가 주는 힘 ㅈㄴ 크다고 생각함
부자들 서사가 치고 올라와버림.. 부자들도 불행할 수 있다 배틀
자수성가가 너무 오래걸리고 너무 힘들어... 서인거도 있을거같음 그래서 외면하는...
ㅁㅈ그리고 지금 10대,20대초도 전에는 잘없던 맞벌이 부모님 자녀가 많아서 어느정도 잘삼 다들
맞아
부럽고 좋깅한데 결국 열광하는거는 평범한 사람들의 성공스토리인거 같아우린 서사충들이니까^^
자수성가가 약간강의팔이들컨셉으로하도소비돼서의심하는것도있는듯…난이제성공스토리보면 이새끼 강의팔라고빌드업ㄹ하나?이생각이먼저들어ㅜㅠㅋㅋㅋㅋㅋ
그 유행도 가는 것 같음 훨씬 짧아
아이들 장래희망이 돈많은 백수인 세상
자수성가가 힘드니까 처음부터 돈 많은 애들 좋아하지그리고 사회가 돈 없는 애들은 거지라고 놀리고 돈 많은 애들은 과시하고 자랑하는데 므ㅓ
이거 돌판에서는 한 10년전부터 그랫던듯? 가정환경 평범한데 독기로 열심히 한 애보다 강남8학군 출신이 서사 더 잘팔림 압구정 왕자님 공주님 ㅇㅈㄹ 하면서... ^아득바득^ 을 별로 안좋아해
저 '쿨 함'에 목을 매는것 같음. 실제로는 죽을 만큼 노력하고 꾸역꾸역 살아내서 성공했더라도, 결국 겉은 번지르르하게 성공한 나를 '전시' 하는 사람들한테 반응이 가는거 보면
근데 그러다가 또 서사오고 왔다갔다 하는거 같음 욜로도 지나니까 돈 모으기하고 그러잖아
그래도 자수성가형한테 정든다고요.. 서사못잃어 ㅠ
지금은 금수저임에도 불구하고 죽도록 노력하는 사람 <이게 가장큰 셀링포인트인듯 단순 자수성가랑은 다름 ..
아 ㄹㅇ
첫댓글 난 오히려 요즘들어서 더 자수성가 스토리랑 자수성가형 인물이 매력잇게 느껴져...
글쎄 서사 좋아하던데요 다들
아무래도 숏폼에 짧고 자극적인걸 보여줘야하니까
요새 또 좀 바뀌는거같기도함 금수저셀링도 이제 슬슬 질려 계급통만옴
원래 경제 발전기에는 자수성가 스토리가 인기 많다가 경제 발전이 둔화되고 계층이동이 불가능해지면 사람들이 보수화되고 타고난거에대한 동경이 커짐
그래서 다 부자인척 하잖아 부자인척 하면 진짜 부자되니까
ㄹㅇ임.. 어린애들 보면 요샌 그냥 부자가 서사인듯
돈자랑 성형자랑 다 힙하다고 생각함
공감 안돼 설령 잠시 그렇다고해도 결국 스토리가 우리의 중심이 될거야 왜냐면 스토리가 중심이 되지 않았던적이 없으니까
ㅇㅇ결국 저런 소비층도 20 중후반 ~ 30대가 되면 서사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깨어나게 될것임... 시대 자체의 방향이 그쪽이라
스토리가되는 사람들이 소수일걸
서사에 환장하니까 꼭 그랬음 좋겠다!!!!
@크리미이 글쎄여 브랜드 만드는 입장에서 스토리는 특별함이 아니라 평범에서 찾는 거라 생각해서.. 물론 부자는 특이한 포지션이긴한데 저런 열광도 금방 식을거 같아 내 생각엔
나도 이 댓글에 공감함
콘텐츠 사업하는 부서인데 결국 사람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응원하고 팬덤이 구축되는건 스토리와 서사더라
나도 공감못함ㅋㅋㅋ 물론 부자들 동경은 하겠지
근데 진짜 막 감정이입해서 응원하고 이러는건 결국 자수성가임
ㅇㅈ 인간은 서사에 환장하게 되있어
공감 서사가 주는 힘 ㅈㄴ 크다고 생각함
부자들 서사가 치고 올라와버림.. 부자들도 불행할 수 있다 배틀
자수성가가 너무 오래걸리고 너무 힘들어... 서인거도 있을거같음 그래서 외면하는...
ㅁㅈ그리고 지금 10대,20대초도
전에는 잘없던 맞벌이 부모님 자녀가 많아서 어느정도 잘삼 다들
맞아
부럽고 좋깅한데 결국 열광하는거는 평범한 사람들의 성공스토리인거 같아
우린 서사충들이니까^^
자수성가가 약간강의팔이들컨셉으로하도소비돼서의심하는것도있는듯…난이제성공스토리보면 이새끼 강의팔라고빌드업ㄹ하나?이생각이먼저들어ㅜㅠㅋㅋㅋㅋㅋ
그 유행도 가는 것 같음 훨씬 짧아
아이들 장래희망이 돈많은 백수인 세상
자수성가가 힘드니까 처음부터 돈 많은 애들 좋아하지
그리고 사회가 돈 없는 애들은 거지라고 놀리고 돈 많은 애들은 과시하고 자랑하는데 므ㅓ
이거 돌판에서는 한 10년전부터 그랫던듯? 가정환경 평범한데 독기로 열심히 한 애보다 강남8학군 출신이 서사 더 잘팔림 압구정 왕자님 공주님 ㅇㅈㄹ 하면서... ^아득바득^ 을 별로 안좋아해
저 '쿨 함'에 목을 매는것 같음. 실제로는 죽을 만큼 노력하고 꾸역꾸역 살아내서 성공했더라도, 결국 겉은 번지르르하게 성공한 나를 '전시' 하는 사람들한테 반응이 가는거 보면
근데 그러다가 또 서사오고 왔다갔다 하는거 같음 욜로도 지나니까 돈 모으기하고 그러잖아
그래도 자수성가형한테 정든다고요.. 서사못잃어 ㅠ
지금은 금수저임에도 불구하고 죽도록 노력하는 사람 <이게 가장큰 셀링포인트인듯 단순 자수성가랑은 다름 ..
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