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한류 열풍을 이끈 드라마 겨울연가 속 ‘욘사마’가 귀환한다. 일본에서 영화로 제작된 겨울연가가 오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3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윤석호 감독을 비롯한 겨울연가 제작진은 1400분 분량의 드라마를 약 2시간짜리 영화로 재편집했다. 영화 겨울연가는 오는 6일부터 일본 각지에서 개봉된다. 닛케이는 ‘영화 겨울연가 일본 특별판’은 주인공들의 연애에 초점을 맞췄고, 영상도 고화질인 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2002년 KBS에서 방영된 배용준, 최지우 주연의 이 드라마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어 겨울연가는 2003년 일본 TV에서 처음 방송됐고, 남자 주연배우 배용준은 ‘욘사마’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첫댓글 와 진짜 역대급 사골
이게 몇십년째죠?
몇십년을 우려먹네
근데 겨울연가 감성 죽이긴해 첫사랑 기억상실 재회
대단하다...우린다고 우려지는게
ㅋㅋㅋㅋㅋㅋ 헐겠네 헐것어
이거 최근에 해설영상 봤는데 너무 웃기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신기하다 뭐가 일본애들의 마음을 사로잡은걸까?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최지우 숏단발도 그렇고..스타일링부터 일본애들 좋아하는 감성인가보네 ㅋㅋㅋ
아니 진짜 신기하다
헉! 배용준씨 이게 몬가요?!
일본에선 아직도 온고잉인 저 머리
욘사마는 좋겠다..하나찍고 그게 돌고돌고 또 돌고
아직도..?
욘사마지금50댄갑?
겨울연가로 평생을 사시네 ㄷㄷ
그래 한국 또 놀러와라 가평이랑 춘천 놀러와서 돈 쓰고가라
쩐다 지금 감성도 아닐거같은데ㅋㄱㅋ
주제가가 한몫했다고 생각함 ㅋㅋㅋ
지독하네 진짜
골수 뻥 뚫렸서요
겨울연가를 티기고티기고티기고티기고티기고.............
사골 미쳤다 씨사골이 됏어
배용준 부럽다..저걸로 평생을 먹고 사네
명작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