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69076?sid=102
기상캐스터 사라졌다…MBC뉴스 날씨 코너에 '기상분석관' 투입
MBC가 기존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들과의 계약을 종료하고 뉴스 날씨 코너를 기상·기후 전문가 중심으로 재편했다. 지난달 MBC는 이현승·김가영·최아리·금채림 등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들과의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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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계약 종료기상예보사 면허 보유 윤태구씨 평일 진행
▲ MBC 뉴스데스크 윤태구 기상분석관 [MBC 제공 = 연합뉴스]
MBC가 기존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들과의 계약을 종료하고 뉴스 날씨 코너를 기상·기후 전문가 중심으로 재편했다.지난달 MBC는 이현승·김가영·최아리·금채림 등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들과의 계약을 종료했다. 이번 조치는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사망 이후 기상캐스터 직무를 폐지하기로 하면서 이뤄진 제도 개편의 일환이다.MBC는 이에 따라 대기과학 전공자이자 기상예보사 면허를 보유한 윤태구 기상분석관을 평일 뉴스 날씨 코너에 투입했다. 윤 분석관은 지난 3일부터 평일 뉴스데스크 기상 코너를 맡고 있다.윤 분석관은 호주 모나쉬대학교에서 대기과학을 전공했으며 기상기사 자격증과 기상예보사 면허를 보유한 기상 전문가다. 또 대한민국 공군 기상장교로 복무하며 기상 분석과 예보 경험을 쌓았다고 MBC는 전했다.
첫댓글 굿
가해자들 계약 종료된건 좋은데 여자 일자리가 없어진건 아쉽네
여자 분석관 써
여자들은 안경 싸도, 정장 입어도 뭐라하더니 남자는 넥타이에 정장 쫙 입고 나오네
난 초반엔 이렇게하는 거 찬성이야아무래도 몇십년간 머리에 박힌 이미지나 고정관념이 있어서.. 직업 생각했을 때 여성이 먼저 생각나는 직업엔 남자를, 남자가 먼저 떠오르는 직업엔 여성 두는 게 머리에 박힌 직업이미지나 젠더이미지를 그나마 흐리게 하는 데 도움 되는 것 같어 단순하지만 효과는 있을 듯
그럼 이제 저 전공과에 여자도 몰리겠지 원래 남초였지 싶은데 잘된거 같음. 여자일자리=전문성 없음. 취급 당하는거 같아서 별로였는데. 진작 이렇게 되었어야 함.
22
3
44
옛날에는 비오는 날에 중년아저씨가 트렌치코트 입고 나왔는걸
좋네
잘됐음. 항상 기캐의 존재의미가 이해안갔음
훨씬 좋아
넘 좋은데? 여자 일자리 뺏는다고 할거면 옷이나 고쳐입고 나오길…
첫댓글 굿
가해자들 계약 종료된건 좋은데 여자 일자리가 없어진건 아쉽네
여자 분석관 써
여자들은 안경 싸도, 정장 입어도 뭐라하더니 남자는 넥타이에 정장 쫙 입고 나오네
난 초반엔 이렇게하는 거 찬성이야
아무래도 몇십년간 머리에 박힌 이미지나 고정관념이 있어서.. 직업 생각했을 때 여성이 먼저 생각나는 직업엔 남자를, 남자가 먼저 떠오르는 직업엔 여성 두는 게 머리에 박힌 직업이미지나 젠더이미지를 그나마 흐리게 하는 데 도움 되는 것 같어
단순하지만 효과는 있을 듯
그럼 이제 저 전공과에 여자도 몰리겠지 원래 남초였지 싶은데 잘된거 같음. 여자일자리=전문성 없음. 취급 당하는거 같아서 별로였는데. 진작 이렇게 되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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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비오는 날에 중년아저씨가 트렌치코트 입고 나왔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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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됐음. 항상 기캐의 존재의미가 이해안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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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은데? 여자 일자리 뺏는다고 할거면 옷이나 고쳐입고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