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이재는이재명
첫댓글 울강쥐 댕카 태워서 산책하는데 노인네가 애 낳아서 태우고 다니라고 하길래 제가 낳았어요^^ 하니까 벙쪄서 아무말 못함ㅋㅋㅋㅋㅋ 통쾌
피렌체 바닥에 그림 깔아놓는 사기꾼 그림 밟았는데 (의도적인거 맞음 슈퍼 입구에 깔아놓음) 아유 크레이지? 이러면서 어깨치면서 시비걸길래 어어 아임 크레이지 슈퍼크레이지 이러고 슈퍼 드가니까 걍 패스함
이게 답이더라고 ㅋㅋ
나도 머리짧을때 술취한 아저씨가 뭔데 여자가 남자가 뭔데 느그 뭐고!!!!! 이래서 아 있었는데 뗀거에요 이러니까 암말 안하고 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도 "몇살이에요?""300살" "거짓말""사실 487살" 이러면 헛소리네 하고 걍 가잖아 ㅋㅋㅋ
어렸을 때 알바하던 회사에서 생리통 심하면 애 빨리 나으라는 소리 들어서 그냥 귀찮아서 자궁 뗄라고요 했는데 그 뒤로 그런 소리 안 하더라
미국갓다가 홈리스가 마트 문열어주고 돈달라길래 월월!!월울ㅇ럴라아얼!!! 이러고 개짖는 소리 내니까 어리둥절해서 감
와 치트키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왁ㅋㅋㅋㅋㅋ 이가 개좋닼ㅋㅋㅋㅋㅋㅋ
저 남자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울강쥐 댕카 태워서 산책하는데 노인네가 애 낳아서 태우고 다니라고 하길래 제가 낳았어요^^ 하니까 벙쪄서 아무말 못함ㅋㅋㅋㅋㅋ 통쾌
피렌체 바닥에 그림 깔아놓는 사기꾼 그림 밟았는데 (의도적인거 맞음 슈퍼 입구에 깔아놓음) 아유 크레이지? 이러면서 어깨치면서 시비걸길래 어어 아임 크레이지 슈퍼크레이지 이러고 슈퍼 드가니까 걍 패스함
이게 답이더라고 ㅋㅋ
나도 머리짧을때 술취한 아저씨가 뭔데 여자가 남자가 뭔데 느그 뭐고!!!!! 이래서 아 있었는데 뗀거에요 이러니까 암말 안하고 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도
"몇살이에요?"
"300살"
"거짓말"
"사실 487살" 이러면
헛소리네 하고 걍 가잖아 ㅋㅋㅋ
어렸을 때 알바하던 회사에서 생리통 심하면 애 빨리 나으라는 소리 들어서 그냥 귀찮아서 자궁 뗄라고요 했는데 그 뒤로 그런 소리 안 하더라
미국갓다가 홈리스가 마트 문열어주고 돈달라길래 월월!!월울ㅇ럴라아얼!!! 이러고 개짖는 소리 내니까 어리둥절해서 감
와 치트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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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ㅋㅋㅋㅋㅋ 이가 개좋닼ㅋㅋㅋㅋㅋㅋ
저 남자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