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는 “어느 날 엄마가 쓰러지면서 병을 발견했다”며 이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며 장례를 치르게 된 아픈 기억을 떠올렸다. 조현아는 당시를 회상하며 “수지가 3일 동안 장례식에 머물고”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례식장의 모든 문상객이 수지를 알아볼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지는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며 장지까지 동행했다는 것.
조현아는 수지의 진심 어린 위로 덕분에 어머니를 잃은 큰 아픔을 치유받을 수 있었다고 고백하며 “방송에서 꼭 얘기하고 싶었다. 수지는 저의 수호천사라고” 덧붙이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첫댓글 와..
와ㅠ
진짜 쉽지않은 건데ㅠㅠ...
그 뭐지 유튜브보니까 진짜 각별하더라…정말 아끼나봐
당신도 좋은 사람이라 그래요
수지 천사야.. ㅠ
궁금한게 장례식장에서 3일내내 있었다는건 매일 왔다는 뜻이지? 거기서 밤샌거아니고? 보통 찐친이면 얼마나 가고 가면 얼마나 있는게 좋아? 있는것만으로도 도움이되나ㅠ
나도 이거 궁금…
나는 장례식장 근처에 숙소잡고 왔다갔다 했었어
그날와서 그날가는게 좋음..진짜 하루종일 사람들 와서 가족들 잘 시간 별로없어 ㅜ
술취한분들 안가서 새벽5시에 겨우자고 7시에 일어남
진짜 태어나서 회색 다크 생겨봄..
거기서 자고 일도 다 도운거 아닐까?
수지가 3일간 장례식에 머물고 모든 오는 사람마다 '수지다. 저 옆에 가면 수지 있어'라고 하는데도 꿋꿋하게 3일 앉아있더니 장지까지 가서 기도도 해줬다.
이런거보니까 같이있었단거아닌가??
가족들 잘 자리도 보통 부족하고 정신없으니까 왔다갔다하지 않을까
우리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아빠 친구분들이 근처 숙소 급하게 잡고 3일 내내 같이 있어주셨음 솔직히 너무 정신없어서 케어해드리진 못했지만 같이 있어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 일이지..
와 3일내내? 수호천사라고 부를만 하다
ㅜㅜㅜㅜㅜㅜ수지 천사 ㅠㅠㅠ
와… 진짜 쉬운 거 아닌데 수지…
고맙다정말
천사다… 천사…. 언니는 어떻게 겉과 안이 다 완벽한가요
진짜 천사다ㅠㅠ 내가 다 고맙네~~
3일 내내에 장지까지… 진짜 쉬운거아닌데.. 마지막날 장지 와주거나 하루 와주는 사람한테도 너무너무 고마운데 세상에
와.. 와 부럽다
진짜 평생 친구다ㅠㅠㅠㅠ쉽지 않은건데ㅠㅠㅠㅠ역시 수지는 천사야ㅠㅠㅠ
착하고 의리있다
수지는 진짜 파파미...
천사숮.. ㅠㅠ
ㅠㅠ 진짜 사랑이다 저건
진짜 수지 천사..
수지가 조현아 볼때 눈빛이 진짜 되게 다정함
조현아도 걍 말로만 그런게 아니라 찐으로 수지 좋아하는게 느껴짐
아무리 친해도 정말 불가능한 영역인데 수지 천사맞네.. 조현아도 좋은 사람이니까 천사끼리 만난듯...
댇단해…
조현아도 그만큼 좋은 사람일거같아..
진짜 평생 못잊겠다 힘들때 진심을 다해서 챙겨준거...둘의 우정이 부러워
천사고만ㅜㅜ
수쟈,,,
수지는 진짜 칭찬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저러면 수지가 나를 배신해도 평생 은인으로 생각들듯... 진짜 저거 힘든건데...
수지 아이유 지인이 제일 부러워..
저러기 쉽지 않아 진짜
둘이 엄청 가까운사이 같더라 거의 친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