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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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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내향적인 사람들은 보면서 공감했을 것 같은 바퀴달린 집 속 엄태구.jpgif
바닐라라테한사발 추천 0 조회 9,026 26.03.05 01:0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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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5 01:48

    첫댓글 ㅋㅋㅋㅋㅋ아놀리고싶다

  • 저기는 그래도 이해해주는식이기라도 하지만 한번찍히면 끝임 눈에나면 계속얘기하고 프레임씌워짐ㅋㅋ극복해야되는데 익숙하진않고 존나하기싫은데 한다하거나 존나 서글서글한척 연기오지게하며 이겨내려고 제2의자아형성 그러다 하기싫은 일은다하고 좋은소리는 남이다듣고 되도않는 능글맞은척으로 정서적으로 왕구멍나서 현타와서 ㅇㅉㄹㄱ 시기를맞이함(속으로만;)또 그러다 최소한으로 오오 그래요까지만 하고 입다물고 다끊는게 차라리 낫다는걸 깨달음 어차피 수단좋고 유들유들한사람들처럼 뭐안해도 좋은소리듣기는 글렀음ㅋㅋ걍 포기함 100살절반 한50되면바뀔라나..

  • 신기하다
    같은 여시 ㄷㄷ

  • 26.03.05 07:55

    나다.....나.....
    이와중에 취향 확실한 것도 나다....
    아저씨 나랑 똑같다 .... 내 모습 보는 거 같아
    특히 도와주려고 설치는데 뭐 제대로 되는 거 1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거지 막 하려고 하면 레알 우당탕탕 재질.....나이 먹어도 안 고쳐져서 더 먹으면 나으려나 했는데 저 아저씨 보니까.... 평생 이렇게 살 팔잔가봐 나도
    그래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 저기 저 사람들처럼 나쁜 사람들 아니라서 ... 나한테 뭐 물어보는 사람 딱 한명임... 내가 편한 사람 그래서 그 언니한테 귓속말로 함....여초라서 ...이게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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