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0여개 지자체와 반려견 순찰대 협업 반려견 순찰대원 활동 포인트만큼 사료 기부 "지역사회 안전과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 기여"
[서울=뉴시스]네츄럴코어가 올해도 반려견 순찰대와의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안전과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 사진은 반려견 순찰대원이 합동 순찰 중인 모습.(사진=네츄럴코어)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펫푸드 기업 네츄럴코어가 올해도 반려견 순찰대와의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안전과 건강한 반려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간다.
1일 네츄럴코어에 따르면 반려견 순찰대는 거주 지역 순찰 봉사·여성 안심 귀가 도우미·어르신 정기 방문 돌봄·아이 귀가 도우미·동물 매개 생명 존중 교육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네츄럴코어는 지난해 4월부터 전국 30여개 지자체의 반려견 순찰대와 협업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반려견 순찰대 공식 앱 '와글(Waggle)' 연계 기부 ▲신규 순찰대원 발대식 및 교육 현장 지원 ▲합동 순찰 행사 지원 등 반려견 순찰대의 지속적인 활동을 위한 지원 등이다.
지난 1월9일에는 반려견 순찰대원의 순찰 활동으로 모인 880만 포인트를 자사 제품으로 환산해 883만원 상당의 반려견 사료를 동물보호단체 동물자유연대에 기부했다. 와글을 통해 순찰 활동을 기록하면 산책 거리와 시간만큼 포인트가 적립되고 해당 포인트를 앱 내 온라인 모금함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는 네츄럴코어가 와글과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공동 운영해 온 사회 공헌 캠페인 '함께하는 따뜻한 한 끼'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안전과 유기 동물 보호를 위한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첫댓글 작년에 난리낫던 사료회사군 ㅠ 좋은 일도 하는군아,,
볼드모트..
사료성분에 더 신경써주면 참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