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낙카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564210?svc=cafeapp
참고로 원문은
: That was not long. I declined joining their breakfast, and, at the first gleam of dawn, took an opportunity of escaping into the free air, now clear, and still, and cold as impalpable ice.
원문이랑 비슷한 문장 구조로 읽고 싶으면 민음사 한글 문장 구조로 다시 정리된걸 고를 거면 을유로 가야 하는구나
을유가 좋다
을유가 훨 낫네ㅜㅜ
을유가 잘 읽히는데 민음사가 더 느낌있어
을유로 쭉쭉 읽기 좋겠다
을유가 잘 읽히고 좋다
민음사 럽유 너가 최고야
을유!
을유가 취향.. 민음사처럼 번역 돼있는 외국문학 읽기 힘들어 다 읽어도 소화가 안 된 느낌이야
폭풍의언덕 민음사로 읽었고, 분위기상 민음사가 더 어울리는거 같음. 민음사에 익숙해져있나 더 잘읽힘 ㅋㅋㅋ
을유가 좋다 정보 없이 봤으면 을유는 걍 우리나라 작가가 썼다고 생각했을 것 같고 민음사는 딱 번역본 그 잡채
을유~~!!
을유 귯
헉 난 민음사가 더 좋네 뭔가 호흡감이 있달까
장단이 있는듯! 나는 민음사 번역체에 익숙해서 ㅋㅋㅋㅋ 원서 느낌 확 나서 좋음
읽기 쉬운 장점이 있고, 대신 어느 정도가 지나치면 본래 내용을 훼손할 수 있으니 기술이 좀 필요핫듯
난 민음이 취향
을유가 더 가독성이 좋네
난 민음이 좋다
나는 직역체 좋아해서 민음사
근데 직역체가 더 저 원문의 건조함을 잘 전달하는 거 같아서... 그것만의 장점이 있음. 민음사가 워낙 번역 퀄리티가 좋은 편인 것도 있고(독서광들도 민음사 1티어로 쳐주는 분위기같음) 근데 을유도 좋다 ㅋㅋ 다 각각 읽으면 느낌이 다를 거 같아 이런식으로 시도 해볼까;
난 1이ㄷ 더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을유가 좋다ㅋㅋㅋㅋ
난 2가 더 좋아 1은 잘 안읽힌다
2가 더 좋아 뚝뚝끊기는거 싫어 ㅠ
난 완전 1
저 문단은.. 나한텐 민음사 번역쪽이 좀더 자유롭게 상상돼서 좋다
을유 호흡 짧은거 좋아
민음사꺼 보다가 빡쳐서 때려침..책속 장면이 머릿속에 그려져야하는데 뭔가 딱뚝콱이야
원문 느낌 살리는 게 좋아ㅋㅋ 잘 읽히는 거, 멋진 문장이랑 별개로 글의 본질을 보고 싶어서
난 완전 1
읽기는 2가 좋아... 근데 뭔가 본토? 서양의 그 현장감을 상상하면서 읽기에는 1이 더 좋음 ㅎㅎ
나 진짜 민음사꺼 못읽겠어ㅋㅋㅋㅠ
민음사는 정줄놓으면 뭔소린지 모르겠어 주절주절이라는 느낌
민음사가 더 나음
1 읽을땐ㄴ 두번정도 읽게되는데 2읽고 1 읽으니까 아하.. 하게됨 ㅋㅋㅋㅋ 방지턱 여러개 있는 느낌
난 원문에 가까운게 좋아.
난 1이 취향 ㅋㅋㅋ 다른 책들도 민음사 좋아하는편이야
나도 원문느낌이좋아 2는 내가 1을 상상해서 다시 읽는느낌이랄까
직역 최악
그럴거면 제가 그냥 원서읽죠
민음사 취향
검색하다왔는데 난 민음사 스타일 번역 너무 별로더라..고전 절대 민음사로 안읽어ㅋㅋ 몇번 시도해봤지만 다 튕겨져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