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36630
美 첫 상업용 차세대 원전 건설 허가…테라파워 '나트륨' 2031년 이후 가동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TerraPower)’의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 '나트륨(Natrium)'이 미국 건설 허가를 받았다. 미국 최초의 상업용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 건설 허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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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TerraPower)’의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 '나트륨(Natrium)'이 미국 건설 허가를 받았다. 미국 최초의 상업용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 건설 허가다.4일(현지시각)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나트륨 발전소 '와이오밍 케머러(Kemmerer) 1호기' 건설 허가를 승인했다. 2030년 완공이 목표이며 실제 가동은 2031년 이후가 될 전망이다.
에너지 저장 시스템은 필요 시 출력을 최대 500메가와트(MW)까지 끌어올린다. 기존 원자로에서는 출력 조정이 어려웠으나 저장 시스템을 통해 전력 생산량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크리스 레베스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원자력 산업의 역사적인 날"이라며 "몇 주 안에 나트륨 발전소 건설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첫댓글 Sk이노 안늦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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