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시즌그리팅(이 글을 쓰는 나는 숙대생이 아닌게 함정)숙대 앞에 순두부 - 돈까스 / 순두부-알밥 이 조합으로 파는 집 유명한 곳이 두군데 있음 숙대소반- 까치네분식
순두부찌개에 쫄면을 넣은 쫄순이 킥이고 사실 내가 알밥 먹고 싶어서 쓰는 글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시즌그리팅
첫댓글 알밥에 쫄순도 대존맛 근데 돈까스 쫄순이 미친놈이긴 함 아 배고프다
학생때 딱 두번 감 맛없으... 걍 싼마이 맛 ㅜ
배터져... 양이너무많음
미원맛 너무 강해서 맛 없..
달리는 팬? 이런 식당에서 오천원에 스테이크 팔았던 것 같은데 이제 기억도 가물가물..
오래전에 없어졋더ㅜ
맛있엉
맛있어
쫄순 맛잇어
이거먹고 수업들어가면 그냥 숙면하는거임
근처 살아서 먹었는데.... 둘 다 진짜 모르겠어.. ㅠㅠ
첫댓글 알밥에 쫄순도 대존맛 근데 돈까스 쫄순이 미친놈이긴 함 아 배고프다
학생때 딱 두번 감 맛없으... 걍 싼마이 맛 ㅜ
배터져... 양이너무많음
미원맛 너무 강해서 맛 없..
달리는 팬? 이런 식당에서 오천원에 스테이크 팔았던 것 같은데 이제 기억도 가물가물..
오래전에 없어졋더ㅜ
맛있엉
맛있어
쫄순 맛잇어
이거먹고 수업들어가면 그냥 숙면하는거임
근처 살아서 먹었는데.... 둘 다 진짜 모르겠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