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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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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가끔 엄마랑 자식 계급장 떼고 그냥 인간대인간으로 야차뜨고 싶을때 있음...twt
정땅콩 추천 0 조회 16,510 26.03.05 20:56 댓글 7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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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5 22:30

    아ㅋㅋㅋㅋㅋㅋㅋ

  • 26.03.05 22:35

    내스티한파이터

  • 26.03.05 22:41

    오마갓

  • 26.03.05 22:45

    ....?

  • 26.03.05 22:56

    100퍼 내가 져

  • 26.03.05 23:11

    네스티한 파이터 뭐임 ㅋㅋㅋ
    우리 엄마도 개쎔... 이길 수 없는 싸움은 걸지도 않는다

  • 26.03.05 23:12

    나 두명이 뎀벼도 엄마 못이김... 개쎔.... 엄마 한 80때까지는 기다려야 이길거같음...

  • 26.03.05 23:38

    엄마개쎄 엄마가 나때릴때 참다참다열받아셔 나도때릴랫는데 나는걍 팔만잡는정도고 엄마는걍오만곳다후드려패고 꼬집엌ㅋㅋㅋㄲㄱㅋ그뒤로 말로만싸움ㅜ

  • 26.03.05 23:59

    라….?

  • 26.03.06 01:04

    헉 나애작고여린아가새엄마.. 한대만 때려도 부서질듯 난아빠도이겨

  • 26.03.06 01:28

    나도 내가 이길줄 알았어
    심지어 나만 죄책감 느낌

  • 26.03.06 01:38

    난 아직도 엄마가 짐 다 들어주고 뭐 따주고 함 나보다 힘 넘사임 ..

  • 깔려서 죽을뻔 새우꺾기를 하더라고..

  • 26.03.06 01:50

    우리 언니 키운거 보면 나는 절대 못 이김

  • 26.03.06 02:36

    어 나도 학생때 ㄹㅇ 안봐주더라

  • 26.03.06 03:01

    난 개비랑 대신 개비는 묶어놓고 패고싶어 걍

  • 26.03.06 04:29

    말로는 내가 이겨.. 근데 주먹으로는 내가 질거같아

  • 26.03.06 07:13

    엄마 시대 때는 진짜 야차뜨던 낭만과 야만의 시대라... 힘 떨어져도 기술과 짬바가 있어서 못이김;;; 나는 외동이라 형제자매랑 몸싸움조차 한번도 못해봤는데 이모 얘기 들으면 엄마 킹갓제너럴울트라초사이언 파이터였음;;

  • 26.03.06 08:53

    내스티한 파이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06 09:02

    엄마 평생 화나면 소리지르고 물건던지고 손올리고 그랬는데 며칠전에 나 서른넘었는데도 달려들길래 그래도 자식이니까 밀치면서 제지만 했고 내가 피지컬 좋아서 이김 논리로도 그냥 찍어누르니까 살면서 처음으로 고분고분하게 받아들이더라 자식으로서 잘한짓은 아니겠지만 진작 한번쯤 뒤집어볼걸 하는 생각은 듦 후회는 없다

  • 26.03.06 17:18

    엄마가 때밀어줄때만 봐도 아작남 파워가 장난이 아님

  • 26.03.06 17:33

    엄마한테 아줌마들 싸우는거 들어봤는데 엎어쳐서 넘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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