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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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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반려견이랑 타이타닉에 탔을때 나.jpg
xcxbzd 추천 0 조회 23,933 26.03.05 21:28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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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나도 살아야해 ㅜ 내새끼 나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단말임 ㅠ
    나 없으면 얘 밥도 물도 안먹어서 안됨...
    결국 애 병날까봐 출퇴근 같이한단말야...
    밥도 사료에다가 직접만든 화식 섞어주지않으면 슬퍼한단말야...
    나 없으면 너무 불쌍해져서 안돼 ㅠㅠ
    내새끼 내가 수발들어야해서 같이 살아야해 ㅠㅠㅜ

  • 26.03.05 21:33

    ㅠㅠㅠㅠ내새끼 걱정돼서 눈도 못 감겠어

  • 26.03.05 21:33

    내새낀 살아야함….

  • 26.03.05 21:39

    우리애 1키로라서 같이 탈 수 있...을거야 아마

  • 26.03.05 21:54

    내 머리에 이고있을거임 ㅠ 보트야 내 강아지를 태워라

  • 26.03.05 21:56

    내가 안고 있으면 안될까...
    얘 혼자서 어덕게 살아ㅜㅜ

  • 26.03.05 21:56

    내가 죽어야지 당연히ㅠㅠ넌 무조건 살린다

  • 26.03.05 21:58

    홍초코 절대 뛰어내리면안돼 알았지? ㅜㅜ

  • 26.03.05 22:02

    내 앞에서 우리 애기가 죽는거 절대못봐

  • 26.03.05 22:08

    어우....죽기 일보 직전에 입던 옷 벗어서 방석 만들어주고 죽을듯...ㅠ

  • 26.03.05 22:14

    너 빛보이면 짖어야돼 알겠지 조용히있으면 안돼

  • 26.03.05 23:32

    이거왜케눈물나냐ㅠㅠ

  • 26.03.05 22:17

    최뚜비 오래살아

  • 26.03.05 22:19

    헐 ㅠㅠ 울 애기 벌벌 떨고 있을 생각하면 눈물 고여.. 진짜 이게 사랑인가

  • 박다온 오래살아 나없이도 행복해야해 ㅠㅠ

  • 26.03.05 22:32

    잭 심정 바로 이해됨 ㅈㄴ 걍 내가 뒤지는게 낫지 너는 살아서 꼭 너가 하고싶은 인생 살거라 .. 좋은 추억 만들고 ㅜ

  • 26.03.05 23:12

    222이게 진짜 사랑인가봐ㅠ

  • 26.03.05 23:48

    진짜 처음으로 이해됨..

  • 4444 ㅠㅠ

  • 26.03.05 22:34

    저기다 머리에 얹고 있을거야...ㅠㅠ

  • 26.03.05 22:55

    엄마한테가 언니는 괜찮아

  • 26.03.05 23:01

    내머리위에 올리고 끝까지 지켜줄거야

  • 26.03.05 23:02

    내새끼는 살아야해ㅠㅠㅠㅠ

  • 26.03.05 23:07

    내새끼 물에 닿지도못하게 하고싶음 ㅠ

  • 26.03.05 23:10

    내새끼만 살면된다 근데 생각해보니 내가 올라가서 안고 서로 체온으로 버티는게 더 살릴 확률 높은듯

  • 26.03.05 23:11

    와 근데 내새끼 혼자 어떻게 살아ㅠㅠ 그래도 살아라 너는..

  • 26.03.05 23:14

    당연 저럴 거 같은데 하 근데 내 새끼 가족 외에는 낯선 사람 엄청 경계하는데 혼자 살아도 어떻게 살지 걱정됨.. 샤갈ㅜ

  • 26.03.05 23:14

    콩아 이불 밑에 깔아줄까 밑에 안추워? 털 안젖게 조심해

  • 26.03.05 23:15

    안전한곳에 올려둬도 불안전한 상태인 나한테 와서 죽을까봐 걱정됨..

  • 26.03.05 23:21

    아 내새끼 물트리버라 물만보면 다이빙 무한반복인데 어쩌지.. 추우니까 안하려나

  • 26.03.05 23:33

    ㅠㅠㅠㅠㅠㅠ저러다 나 가라앉으면 나한테 오겠다고 물에 빠질 것 같아ㅠㅠㅠㅠㅠㅠㅠ

  • 26.03.05 23:33

    댓글보다가 우는여시되... 🥹🥹

  • 26.03.05 23:44

    구조될 때까지 내새끼 놔두고 절대 못죽음 정신력으로 이겨낸다 우리 사이에 새드엔딩은 없어

  • 26.03.05 23:54

    신체적 문제고 과학적이고 나발이고 내새끼 두고 못 죽어서 정신력으로 살것같음 애기 구조되는 거 보는 순간 죽을듯

  • 26.03.06 00:14

    죽어가는순간에도 내새끼 걱정에 눈못감지 빙하가 아니라 불구덩이더라도 ㅜㅜ

  • 26.03.06 00:18

    아씨..ㅜㅠ근데 우리애는 나없으면 안되는데...나이많아서...ㅜㅜㅜㅜ근데 우리애기 추운 물에 닿게 할순없어...

  • 26.03.06 00:52

    미친 ㅜ 애초에 한남 다 밀고 보트에 태웟음 ㅜ

  • 26.03.06 01:06

    ㅠㅠㅠ 저 장면만으로도 눈물나ㅠㅠ 이미 저렇게 싸놔도 나보다 약해서 추워서 덜덜 떨텐데ㅠㅠㅠㅠㅠㅠㅠ 내새끼… 내가 물속에서 얼어죽어도 되는데ㅠㅠ 내새끼가 저체온증으로 덜덜 떠는 걸 봐야하는게ㅠㅠ 너무 고통이다ㅠㅠ

  • 얼어디졌으면 디졌지 내새끼 얼음물에 어케 담궈;;

  • 26.03.06 01:22

    널 살릴수있는게 나밖에 없는데 당연히 널 살려야지 살면 얼마나 산다구 너는 누구에게 가도 사랑받을거야 꼭 살아남아서 사랑받고 마지막까지도 사랑받으면서 살다가

  • 26.03.06 01:27

    내새끼는 내가 물 밑으로 가라앉으면 뭔지도 모르고 나 따라올까봐 위에 올려놓고 모진말 엄청해서 못따라오게 할거야 그순간만큼은 너에게 상처를 주는게 너를 위한일이라..

  • 26.03.06 02:17

    우리강아지 단모종이라서 추위 많이 타....... 너가 꼭 위에 잇어라

  • 26.03.06 09:38

    우리애는 이미 살겠다고 나 밟고 올라서있을 애임…ㅎ 꼭 살아라…

  • 26.03.06 10:30

    내가죽을래
    내새끼 죽는꼴 못봄

  • 26.03.06 10:53

    울고양이 였음 저위에서 물에 조금 젖은 털 그루밍 하고 있을듯ㅋㅋㅋ

  • 26.03.06 13:10

    우리 애 물 싫어해서 조금이라도 젖으면 안됨 그리고 추위도 많이 타서 내가 입고 있는 옷 벗고 꽉 짜서 둘둘 말아줘야해 ,,

  • 26.03.06 14:35

    울 애기 살려야해서 죽지도 못함 정신력으로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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