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트위터
불꺼진 곳에서 손을 흔들흔들하자 등장하는 고아성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불켜는 모습,그리고 불을 켰을때 나타나는 미정과 경록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들
출처: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도 룍
첫댓글 어두운 지하 사무실 같은데에서 항상 경록이가 저렇게 손 흔들면 불 켜지는데 미정이 맘에 불 켜진 것 같아서 보기 좋았어. 반대 경우에도 경록이가 혼자 불꺼진 방안에서 우울하게 누워있다가 미정이 전화오고 불 켜지는 것두…!
배우 둘 다 분위기가 참 영화적이다ㅋㅋ
영화 함 봐야겠다
와 글이 따뜻하다 이렇게 누군가의 존재 혹은 함께한다는 이유로 빛이 되는 연출 진짜 좋아해 한 번 보러가야겠다
넷플에 잇서 극장개봉x
@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아 넷플이구나 머쓱 알려줘서 고마워!
감독 의도가 너무 좋다....저 생각을 영화에도 너무 잘 반영한 듯
와 난 이래서 너무 별로였음 책의 코어 감성이 다 빠짐ㅜㅋㅋㅋㅋㅋ영화스럽게 때깔 좋게 잘빠졌는데 그래서 원작 훼손 같음
첫댓글 어두운 지하 사무실 같은데에서 항상 경록이가 저렇게 손 흔들면 불 켜지는데 미정이 맘에 불 켜진 것 같아서 보기 좋았어. 반대 경우에도 경록이가 혼자 불꺼진 방안에서 우울하게 누워있다가 미정이 전화오고 불 켜지는 것두…!
배우 둘 다 분위기가 참 영화적이다ㅋㅋ
영화 함 봐야겠다
와 글이 따뜻하다 이렇게 누군가의 존재 혹은 함께한다는 이유로 빛이 되는 연출 진짜 좋아해
한 번 보러가야겠다
넷플에 잇서 극장개봉x
@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아 넷플이구나 머쓱 알려줘서 고마워!
감독 의도가 너무 좋다....저 생각을 영화에도 너무 잘 반영한 듯
와 난 이래서 너무 별로였음 책의 코어 감성이 다 빠짐ㅜㅋㅋㅋㅋㅋ영화스럽게 때깔 좋게 잘빠졌는데 그래서 원작 훼손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