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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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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이종필 감독이 파반느를 영화화할때 가장 어려웠던 부분.jpg
flflf 추천 0 조회 9,239 26.03.06 06:5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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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6 07:55

    첫댓글 어두운 지하 사무실 같은데에서 항상 경록이가 저렇게 손 흔들면 불 켜지는데 미정이 맘에 불 켜진 것 같아서 보기 좋았어. 반대 경우에도 경록이가 혼자 불꺼진 방안에서 우울하게 누워있다가 미정이 전화오고 불 켜지는 것두…!

  • 26.03.06 08:42

    배우 둘 다 분위기가 참 영화적이다ㅋㅋ

  • 26.03.06 09:19

    영화 함 봐야겠다

  • 26.03.06 10:47

    와 글이 따뜻하다 이렇게 누군가의 존재 혹은 함께한다는 이유로 빛이 되는 연출 진짜 좋아해
    한 번 보러가야겠다

  • 넷플에 잇서 극장개봉x

  • 26.03.06 12:21

    @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아 넷플이구나 머쓱 알려줘서 고마워!

  • 26.03.06 12:51

    감독 의도가 너무 좋다....저 생각을 영화에도 너무 잘 반영한 듯

  • 26.03.12 02:28

    와 난 이래서 너무 별로였음 책의 코어 감성이 다 빠짐ㅜㅋㅋㅋㅋㅋ영화스럽게 때깔 좋게 잘빠졌는데 그래서 원작 훼손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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