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서 아득바득 실거주 자가 마련함... 문정부때 원룸/다세대 사서 월세 주는게 재태크의 하나로 여겨지던 때라 나도 다세대주택 매매해서 세줬었는데 어르신들 진짜 골아프더라. 와... 집 망가트리는건 기본이고 되도않는 걸로 연락 겁나하고 수도세 백원으로 아등바등 싸워야하는데 전반적으로 걍 대화가 안됨... 진짜 너무 질려서 임대사업도 사업이라고 남의 돈 받는게, 특히 노인돈 받는건 정말 쉽지 않구나 생각했고 내가 집없이 늙으면 나중에 저렇게 될 수 있겠구나 싶더라.
여성 노인은 모르겠고 진심 할배들은 내가 집주인이라도 받기 싫을 듯. 나는 엥간한 남자들보단 방 깨끗이 쓸 자신 있음. 그리고 어차피 저때 되면 지금 노인분들 돌아가시고 빈 집 많을 거라... 자가마련이 목표 중 하나긴 한데 임대주택이나 그런 거 잘 마련된 도시로 이주하면 될 듯...
첫댓글 맞아 진짜 안받으려고 하더라 특히 싼방일수록 더 그래
나도 중도 퇴거로 대신 살 사람 구할 때 집주인이 60대도 안된다고 했었음
흠 노인혐오의 시대.. 돈을 열심히모아야겠어
우리들이야 지금부터라도 노력해서 어떻게든 구한다지만 지금 사지로 내몰린 노인들은 어쩌냐..
부모님 모시고 살아야 되나봐ㅜ
와 끔찍하다..
솔직히 모부집 물려받는 거 외에는 답이 안 보임 나는...ㅠ
헉 이런 이유가 ㅜㅜ
아이고ㅜㅜ
너무 슬픈 글이네
헐 몰랐어
나라에서 노인을 위한 복지나 정책을 좀 마련해줘야지 이제 더더욱 이 나라는 노인들밖에 없을텐데
우리엄빠 집 팔아도 나는 서울에서 자가 못구하는데…에휴 비혼이라 혼자 열심히 집구해야된다 열심히 돈벌어야되네 ㅠ 근데 애초에 내가 벌어서 살수있나 ㅠ
아진짜 집볼때 임차인 40대홀애비 집진짜 냄새격하더라
집주인이 넘 불쌍했음 ....
나도 집 보러다닐때 남자혼자 사는 집은 진짜 와 들어가기도 싫더라 깨끗하고 말고를 떠나 군내가 와...
나도 그래서 아득바득 실거주 자가 마련함... 문정부때 원룸/다세대 사서 월세 주는게 재태크의 하나로 여겨지던 때라 나도 다세대주택 매매해서 세줬었는데 어르신들 진짜 골아프더라. 와... 집 망가트리는건 기본이고 되도않는 걸로 연락 겁나하고 수도세 백원으로 아등바등 싸워야하는데 전반적으로 걍 대화가 안됨... 진짜 너무 질려서 임대사업도 사업이라고 남의 돈 받는게, 특히 노인돈 받는건 정말 쉽지 않구나 생각했고 내가 집없이 늙으면 나중에 저렇게 될 수 있겠구나 싶더라.
어릴때 옆집에 할머니 혼자 살았는데 진짜 냄새남.... 뭐 말리고 그러는거 ㄹㅇ 문제는 그걸 공용공간에서 말려서 냄새가 나고 여름엔 에어컨 안틀고 문 열어두고 살아서 그 집 냄새가 또남 글고 뭐하면 엄마보고 뭐라해서 엄마랑 싸움
아 이거 찐이더라 나이 40만 넘어도 싱글이고하먼 아.. 이러면서 꺼린다고 혼자 살거면 더더욱 집 사람서
좀 글킨해.. 나도 60대 세입자로받았는데 여성분이어서 받은거임…
나 일땜에 노인들 집 겁나 많이 돌아다니는데 남자노인은 믿거.. 진짜 더러워 반면에 여자노인은 몸 힘들어도 기어다니면서 청소 하심 ㅠ
울집도… 동네에서 알고지내던 분께 윗 주택 2층 임차줫는데 화분만 지금 백개 놓고 입구에는 상자랑 공병 쌓아놔서 바퀴벌레나오고. 한소리 햇더니 싸우고 지금 누수 생김. 암 걸리셔서 못나가신데…..동네사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음
나도 옆집 남자 혼자 사는데 자가라 임대인이 불쌍할건 없긴 했지만.. 냄새남
어떡하냐....진짜 돈 없으면 어떻게 살아야하냐..
나 이 글보고 원룸이나 1.5룸이라도 사야겠다고 생각함. 너무 무서워.
근데 또 어차피 다같이 노인이고 지금 태어나는 인구 적어서 젊은이들한테만 집 내어주려고해도 안됨 쪽수로 밀어붙이자~!!!^^ 넘 걱정안됨ㅋ
에휴…
일본은 지금 독거노인한테 세 안준대잖아 고독사하면 뒷처리는 집주인이 다 해야해서
미래는 어떨지 모르니 나는 걱정안되도 당장 부모님 걱정이다 ㅜㅜ
나이들면 추해지는 사람 진짜 많어...
겉으로 보이는 여유나 말투, 언행 등등이 나이먹을수록 티가 나... 나라도 임대 가려받을듯...
하근데 맞긴 해 진짜 노친네가ㅜ너무 많아 하지만 사람은 태어나면 늙기마련인데 어떡하나 자가에서 죽긴죽어야함
ㅜㅜ..
60되기전엔 사야겟다..
임대주택이 답인가…
남자노인 혼자사는집 들어가보고 기겁함.....
집주인 입장에선 그러겠네…. ㅠㅜ 슬프다..
괜찮아 그때되면 다 노인임
수요자체가 노인들뿐인데 안받으면 어쩔겨 ㅋㅋㅋ 공실하던가
근데 집주인들도 이해가는데
아닌 노인들도 있겠지만 >내가 늙어서 잘 몰라서, 말 안 통함< 이걸로 뻑뻑 우기고 하지 말라는데도 하잖아
노인혐오의 시대...보세요 다 늙어요 여시도 연령대 올라감 눈이안보인다고 불낼까봐는 너무 억ㅈㅣ
무슨 말인진 알겠는데 반대로 노인 집주인도..하
여성 노인은 모르겠고 진심 할배들은 내가 집주인이라도 받기 싫을 듯. 나는 엥간한 남자들보단 방 깨끗이 쓸 자신 있음. 그리고 어차피 저때 되면 지금 노인분들 돌아가시고 빈 집 많을 거라... 자가마련이 목표 중 하나긴 한데 임대주택이나 그런 거 잘 마련된 도시로 이주하면 될 듯...
임대인 입장에선 기피하는게 당연함..
ㅜ 90할머니 밑에 집에 사는데 누수 났을때 호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