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386218
글쓴이: 비밀의늪
책 홍보 x
어차피 아직 출간도 안 된 미출간책 o
책 소개 문구에 공감해서 올린 글
*살면서 몇 번은 벽돌책을 읽어보는 게 좋은 이유
-내가 해냄의 기쁨을 얻을 수 있음 성취감 max
-하나의 벽돌책에는 엄청나게 많은 사고와 사유와 서사와 비평이 있음
작가랑 의견을 나누고 주장을 받아들이고 비판해보고 등장인물들의 삶을 꼼꼼하게 추적하다보면 그게 다 내 자산이 됨
-어떤 한 주제를 닳고 닳고 닳고 닳을 때까지 파는 게 가능 -> 독서 레벨업!
벽돌책으로 독서 레벨업 몇 번이면 이전과는 다른 독자가 됨
더이상 과거에 전두엽 노 활성화로 책 읽기 어려워하던 내가 아님
이전에 읽지 못했던 책을 이후에는 쭉쭉 읽을 수 있게 됨 버거운 내용이라 할지라도
벽돌책에 대한 공포가 조금 사그라듦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저 책은 안 사도 됨 저 책 홍보글이 아님
벽돌책 독서의 중요성을 얘기하는 글임
저 책은 목차 보니까 저자가 자기가 읽었던 벽돌책들을 하나씩 소개하는 내용 같음 (유시민의 청춘의 독서와 비슷하게)
700p 800p 가끔 가다 도서관 서가에서 마주친 적이 있거나 집에 사놓은 거 있잖아요
그거 ... 함 펼쳐보세요 ... 금토일 주말 3일 내에 내가 끝장낸다의 마음으로 하나만 조져봅시다
어차피 벽돌책 당근에 내놔봐야 사는 사람 없음
벽돌책 대부분 양장본이라 비싸기도 비싼데 3만원 책을 8천원에 당근한다?
그럴 바엔 그냥 내가 다 씹어먹어버리겠다는 마음으로 걍 밑줄 박박 긋고, 여백에 연필로 저자랑 싸워가면서 읽어보세요
진짜
뭔가 달라짐
안 어려운 벽돌책부터 알랴드림
진짜 안 어려움
여시가 사흘간만 문 닫았다고 생각하고(?) 휴가차(?) 책만 들입다 잡고 읽어나가면 됨
글이 안 읽혀도 꾸역꾸역 한 60페이지 읽어 눈과 뇌가 알아서 읽어줄 때까지 킵고잉
다윈영 재밌어
삼체가 있다니
예전에 눈먼자들의도시 읽고나서 뿌듯했음
잼겠다
삼체 1,2권 이틀만에 읽었는데 지금 3권 거의 반년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즌2 나오기 전에 빨리 읽어야겠다
해리포터 전권 / 셜록홈즈 전권 다 읽은 것도 벽돌책으로 쳐주십니까!?!?!?
고마유ㅡ요
저 벽돌책만 좋아합니다
글큔요…..
본문도 벽돌책으로 들어가는구나..! 진짜 순수 재미 그자체.로도 읽을만한 책들 ㅎㅎㅎ 총균쇠나 코스모스 이런거.. 언젠가는 꼭 읽고 말것이여
그리스 로마 신화 읽다가 말았는데 다시 도전해야겠다.
프로젝트헤일메리잼써
수확자 읽다 포기 ㅠ
프로젝트헤일메리 진짜 개재밌어 영화 나오는 거 기대중
그래도 읽기 싫다 하는 여시들 아니면 저 책들은 부담스럽다 하는 여시들 있으면 양귀자 희망 읽어봐 진짜 잘읽혀 왜냐하면 귀자언니잖아
벽돌책 오늘 도전함니다.. ㅇ
코스모스나 헤일메리 도전해보까
고마버요 몇 권 집애 잇내 익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