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성적인 사람 vs 영적인 자
박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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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2:14-15에는 두 부류의 사람, 곧 세상의 영에 이끌리는 “본성적인 사람”과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을 받은 “영적인 자”를 제시한다.
“영적인 자”는 예수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고 영접하여(롬 10:9-10)
다시 태어난 사람들로서(벧전 1:23), “선택받은 세대요, 왕가의 제사장단이요,
거룩한 민족”이라 일컬어진다(벧전 2:9).
아울러 “빛의 자녀들”(엡 5:8), “그리스도를 위한 대사들”(고후 5:20) 등의
지위와 자격을 부여받았다.
반면, “본성적인 사람”은 거듭나지 못한(요 3:3) 본성 그대로의 사람을 가리킨다.
성경 기록은 『그러나 본성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영께 속한 것들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음이기 때문이요,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으니, 그것들은 영적으로 분별 되기 때문이라.』(고전 2:14)고 말씀하신다.
설령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뛰어난 지성을 소유했다 해도,
그런 사람은 ‘육신 안에 있는’ 자들에 속하기에 결코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없다(롬 8:8).
그들은 육신적인 생각만 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로 살며(롬 8:7),
영적인 자를 시기 질투하고 미워하고 괴롭힌다. 그러므로 어디서든 다툼이 끊이질 않는다.
영적인 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만 의지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날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여 “주의 일”(고전 15:58)을 넘치게 한다.
그러나 본성적인 사람은 자신을 사랑하고 “부패하고 가증한 죄악을 행”하고(시 53:1),
“어리석고, 불순종하며” “다양한 정욕들과 쾌락들을” 섬긴다(딛 3:3).
영적인 자는 “하나님의 영께서” 그 사람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고전 3:16)이지만,
본성적인 사람은 “이 세상의 신이 그들 안에서 믿지 않는 자들의 생각들을” 지배한다(고후 4:4).
죽어서 가는 종착지도 다르다. 영적인 자에게는 “썩을 수 없고 더럽혀지지 않으며 쇠하지 않”는
유산이 마련되어 있고(벧전 1:4),
“많은 이들을 의로 돌이키는 자들은 별들같이 영원무궁토록 빛나”게 될 것이다(단 12:3).
그러나 계 20:14; 21:8엔 본성적인 사람이 죽으면 지옥과 영원한 고통의 장소인
불의 호수로 간다고 한다.
그래서 영적인 자는 본성적인 사람이 거듭나도록 진리의 복음을 전하며,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주님을 증언하려고 애쓰는 것이다(행 1:8).
그러니 본성적인 사람들이여! 제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고 영생을 얻으라(행 20:21)!
첫댓글 영에 속한 자 (성령을 좇는 자)가치관: 눈에 보이는 세상의 욕망보다 하나님의 뜻과 성령의 일(말씀, 기도 등)을 우선시합니다.
성품과 삶: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등의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특징: 영적인 분별력이 뛰어나며, 고난 앞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영적인 성장을 갈망합니다.
육신에 속한 자 (육신을 좇는 자)가치관: 자기 중심적이며, 육체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등 세속적인 가치와 쾌락을 추구합니다.
성품과 삶: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시기, 질투, 분냄, 다툼, 분열, 당 짓는 것 등의 육체의 일들을 나타냅니다.
특징: 영적으로 미숙하여 쉽게 시험에 들며, 감정이나 본능에 치우쳐 행동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육신에 속한 자 (육신적인 사람)영적 미숙: 구원은 받았으나 성령의 지배를 온전히 받지 못해 본성의 죄성에 이끌립니다.
갈등과 분열: 시기, 질투, 미움, 다툼 등 세상적이고 이기적인 성향이 자주 나타납니다.
자기 중심성: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여전히 자신의 유익과 육체적 쾌락, 감정에 치우쳐 행동합니다.
세속적 가치관: 영적인 일보다는 눈에 보이는 세상적인 성공과 자랑에 더 큰 관심을 둡니다.
주변에 두 부류의 성도를 보면서 배우게 됩니다. 육신적이고 본성적으로 행하는 사람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겠다고..
과소비, 과체중, 노욕, 교만충만
질투충만, 시기충만 ,무시충만,,
출세충만,,
지식충만.
주변에 사탄마귀 득실득실...
세상이 이래요..
오늘도 주여~~
주여~~
흔들리지 않도록 , 약해지지 않도록 , 유혹당하지 않도록
붙들어 주소서 ....^^**
너희가 말세에 믿음을 보겠느냐고 말씀이 이해가 갑니다.ㅠㅠ~
이런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켜야지요.
나그네 인생길,
광야인생 .
넓고 광활한 텍사스를 벗어나 유타주로 긴 여행을
떠납니다....
임마누엘 축복으로
긴 여행 안전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원합니다..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래요.
안전기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