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표표표
ㅊㅊ midnight.glow_24
(실화썰) 20대후반 30대 여성 면접의 현실
이직을 위한 면접에서
제 능력보다 먼저 묻는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있는지,
결혼은 했는지,
출산 계획은 있는지.
저는 오히려 오래 일하고 싶어서 지원했는데,
그 마음을 설명하는 순간
괜히 더 조심스러워지더라고요.
결혼이 축하가 되지 못하고,
어쩐지 잘못된 선택처럼 느껴지기도 했고,
여자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후회 되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아마 이런 경험,
저만 겪은 건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취집 빤스런한 적폐때문에 저런 질문을 모든 여자들이 받아야한다는게^_^ ㅅㅂ
진짜 짜증난다 전업할 사람은 그냥 처음부터 취직하지말고 신부수업이나 받았으면 좋겠음 팀킬하지말고..
대기업 동종업계면 애있냐 이런거 레퍼첵 할때 뒤에서 지인에지인 끌어다 무조겅물어봄
나도 여초직장에서 일하고 사람들 분만육휴 많이 써서 별생각x였는데ㅋㅋㅋㅋ 2년 일하고 출산하러 들어가서 넷째까지 줄줄이 낳느라 지금까지 4년 쉬고 앞으로도 넷째 분만휴가+둘째셋째넷째 육아휴직까지 쓸 예정인 사람 있어서;;;; 걍 놀라울따름임;;; 이미 둘째육휴 연장만으로 27년까지 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