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뭔~지 모르겟는데 무슨 포인트인지는 잘 모르겟는데 암튼 상사들한테는 첫인상이 중요한거 같더라 처음에 이미지가 어떻게 박혔는지가 웬만하면 계속 감 처음에 걍 쟤 좀 괜찮네? 했잖아? 그럼 그게 계속 가고 흠 쟤 좀 별로네 하면 또 그걸 계속 가지고 가려고 함 좋게봣으면 좋게본대로 안좋게봣으면 안좋게본대로 유지하려는 듯이 그런 안경을 쓰고 사람을 보는 거 같아 마치 내 판단이 틀리지않았어 라고 생각하고 싶은마냥
그냥 ㅈㄴ 운빨임 미운털박히면 크게 금융치료되는 월급 아니면 회복하기 힘들어 나는 그런거 몰라서 그냥 내가 잘하면 되겠거니 병날때까지 노력했는데 그거 거의 10년걸렸고 아직도 가끔 내가 한번도 본적없는 사람 아무접점 없는 사람이 날 안다고 하고 어떻게 아시냐고 물어보니까 말 흐리면서 당연히 안다고하고 사라지더라
첫댓글 진짜 어렵다~~ 직장생활
아무리 예뻐하려고 해도 기본 시간부터 안 지키면 예쁘기 어려운데 신기한 곳이네..
사실 다 되게 심리적인거같음 자기 심리적인 역린 건드리면 무조건 걔를 핍박함
진짜..ㅋㅋㅋ 한번 더 물어봤다가 샤우팅치더니 지도 뻘쭘하니까 봐봐 내말이 맞지? 이러더라
굳이 내 일 아닌데 가서 도와준건데.. 다른 직원은 역시 내가 좋아하는 ㅇㅇ^^ 이러면서 칭찬하고 내가하면 너무 당연한행동이니 무시하고.. 적다보니 다른일들도 다 생각나네
ㄹㅇ 임 그래서 나를 싫어하는 사람 있어도 스스로 탓하지말기 .. 걍 그러세요.. 해야됨 ㅠ
일 잘하면 어느정도 첫인상 바꿀수있긴하던데 진짜 악감정까지 실리면 퇴사해야끝남
ㅁㅈ 날 좋아하는 사람들은 내가 뭘해도 이유가있겠지하고 날 싫어하는 사람들은 내가 120%의 성과를 내도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신입두명이면 한명한테는 잘해주고 한명은 미워하는게 텃새국롤임 그냥 한명을 더 미워하는 방식으로서 다른한명을 예뻐하는걸 수도 있어 차별이야말로 권력을 쥐는 방법이라 그렇게 하는거임
뭔가 어떤 이미지로 낙인되면 그렇게 죽 가는거같긴해 근데 저정도로 회사에서 누군가를 좋아하고 싫어히고 할 정도로 감정이 드는게 신기하긴하다 걍 일만하고.. 나오면 안됩니까,,
헉 텃세구나.. 샤갈 ㅜ
와 요즘 내가 너무나 느끼던 건데
일잘 일못 문제가 아니고 걍 딱 처음 깐깐한 사람한테 어느 포인트에서 잘못걸리면 일 잘해도 본인이랑 안맞는 그부분때문에 일 못한다고생각함
ㅁㅈ…
난 그래서 동기 나 포함 둘이라 그러면 그냥 그 회사 안가고싶어... 셋 정도는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음
그래서 인생은 타이밍인듯... 회사 주변인들에게 필요한 타이밍 필요한 수준의 사람만 되면 순탄함 근데 그게 아니라면 많은 퀘스트가 생기더라...
ㄹㅇ임 같은 실수해도 나 좋게 보는 사람은 그럴 수 있다 해주고 싫어하는 사람은 몇년찬데 아직도 그러냐고 함
이거 맞음 진짜.. 재수 없어
ㄹㅇㄹㅇㄹㅇ
ㅁㅈ 퇴사말곤 답없음... 초반에 찍히면 그냥 사사건건 사람 개뱅신으로 보더라
ㅁㅈ그래서 솔직히 미운털 한번 박히면 아무리 회복하려고 해도 무쓸모 아등바등 잘보이려 하지말고 퇴사가 제일 답
약간 뭔~지 모르겟는데 무슨 포인트인지는 잘 모르겟는데 암튼 상사들한테는 첫인상이 중요한거 같더라 처음에 이미지가 어떻게 박혔는지가 웬만하면 계속 감 처음에 걍 쟤 좀 괜찮네? 했잖아? 그럼 그게 계속 가고 흠 쟤 좀 별로네 하면 또 그걸 계속 가지고 가려고 함 좋게봣으면 좋게본대로 안좋게봣으면 안좋게본대로 유지하려는 듯이 그런 안경을 쓰고 사람을 보는 거 같아 마치 내 판단이 틀리지않았어 라고 생각하고 싶은마냥
이거 인간관계, 친구사이도 마찬가지 인듯..
좋으면 어떤 실수를 해도 다 오케이 인데 좆같은애는 별거 아닌것도 개싫더라
아근데저런거 신경안써도됨ㅋㅋ 일잘하면 쓸수밖에없음
ㅁㅈ 뚝딱이고 내성적이라 이쁨못받는다 그런거 아님 여기다 운이란 표현 쓰기 싫지만 걍 운빨.. 저런 심보 부리는 상급자 입맛따라 이쁨받는롤 찍히는롤 다 다름
하급자 시기에 저런 일들 겪으면서 깎여나가고 점차 타인의 태도에 대해 무뎌지게 되는듯ㅜㅋㅋㅋ
나도 점점 회사생활 하다보니깐 이런 경우도 보면서
그냥 모든 게 변할 수 있다 그러니 나는 내 중심만 지키면 된다 생각하기로
근데!! 너무 나를 갉아먹게 괴롭히는건 잘
보일 생각도 하지 말고 그만두든지 진짜 무시하든지 이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해
ㄹㅇ
맞어 직장생활뿐만 아니라 걍 인간관계 자체가 복불복 같어.... 아무리 잘해도 날 미워하는 사람이 있고 받은거 없어도 주고싶은 사람이 있고 글고 첫인상도 ㅈㄴ 중요한 거 같아
ㄹㅇ임 뒷담하는거 들어보면 지가 싫어하는 사람은 좃도 아닌걸로 욕하더라
ㅇㅈ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그러고 있어서 할 말 x
ㄹㅇ임 걍 안맞는거야 주눅들지마 난 늘 같은 사람인데 회사마다 반응 다 달라
맞긴맞아 근데 뭐 어쩌라고요 마인드로 다님
그냥 ㅈㄴ 운빨임 미운털박히면 크게 금융치료되는 월급 아니면 회복하기 힘들어 나는 그런거 몰라서 그냥 내가 잘하면 되겠거니 병날때까지 노력했는데 그거 거의 10년걸렸고 아직도 가끔 내가 한번도 본적없는 사람 아무접점 없는 사람이 날 안다고 하고 어떻게 아시냐고 물어보니까 말 흐리면서 당연히 안다고하고 사라지더라
특히 꼰대들한테 이거 진짜 진짜루 심함
나 그래서 퇴사했어
회사 연예인 친구 모두 다 마찬가지 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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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실한거랑 일잘하는거랑은 별개니까....
3... 상대가 윗사람 대하는 태도가 서글서글 했다던가 업무능력 차이가 분명하게 있었을 거 같음
ㅜㅜ
딱 설명하기 어려운게 사람사는데가 그런거 같음 ㅠㅠ 집에서도 형제 자매끼리 그런거 있자나
사실 회사일도 평가도 다 사람이 하는일이라.. 객관적이기 힘들지 근데 또 본인이랑 잘 맞는 사람 만나면 이쁨 받으면서 또 편해지기도 함.. 이쁨 받던 사람도 팀 바뀌고 안맞는 상사 만나면 또 평판 달라짐.. 안풀리는 시기가 각자 있는거같음
아니다 싶으면 환경을 바꾸면 되더라
일을잘한다고해서 오전을 통으로 날려먹고 지각도ok이라면 저기회사 부장 과장 팀장 다 오전통으로 쉬고 지각도밥먹듯이해야지
ㄹㅇ
날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너무 잘하지 마세요 내가 진짜 회사다니면서 9년 동안 잘해보려고 애썼는데 끝까지 날 싫어했어
날 좋아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그저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더 잘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음
출근만 일찍 한거 아닐까...사실 일 잘하고 책임감이 좋으면 뭐든 다 봐주고싶던데
옛날이었으면 저 인턴입장에서 공감했을테지만..이제 상사 입장이 되니까 찍혔다는게 괜히 찍히는게아니더라ㅋㅋㅋ일머리없는애들은 뭘해도 일머리없고 갑갑함...물론 인턴입장에서는 자기가 어떤상태인지 모르겠지
맞아 인간관계 개중요하더라 근데 또 사람끼리 궁합이 있어서 내가 아무리 잘해도 싫어하는 것들은 싫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