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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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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인테리어 합의금 요구하는 아랫집
용감한형사들4 추천 0 조회 94,784 26.03.07 14:24 댓글 39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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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7 21:21

    신생아고 자시고 소음 제일 심한날 며칠정도는 걍 도의적으로 저렴한 숙박비 정도는 줬으면 좋겠다 철거나 인테리어 소리 생활하기 힘들정도로 클텐데..

  • 26.03.07 21:31

    대박이넹....

  • 26.03.07 21:34

    법적으로 줘야한다잖어 100은 과하긴한데 주말철거니 알아서합의보슈

  • 26.03.07 21:44

    와 주말이 가능한데가 있구나 우리아파트는 구축인데 주중 9-6부터고 9시전에 드릴소리나면안됨 100달라는거까진 에바같음 대신 공사세대도 주말안끼고 매너잇게해야지

  • 26.03.07 21:51

    난 이거 보편화됐음 좋겟어 ㅠ 구축살때 재택러라 내 돈쓰면서 밖에나가는거 개짜증났음 근데 주말에도 공사하는건 선넘었지

  • 26.03.07 21:57

    이거 근데 어차피 민사가도 인테리어하는집이 져 ㅋ나도 허구언날 공사라 진짜 일하는거 지장받고 정병와서 알아봤는데 누가 민사걸면 소송 짐 공사로 인해 뭐 청각손실 이런거 왔다하면 보상해줘야하고 지금은 신축와서 해방됨

  • 26.03.07 21:52

    돈 주고 이제 앞으로 저 집에서 시끄러울 때마다 보상 청구하자^^

  • 26.03.07 22:01

    주말에 왜 철거를 해? 법적으로 안되는디

  • 26.03.07 22:09

    개에바야 아파서 집에 있을 때 5층 아래에서 리모델링 할 때도 시끄러워 미치는줄 알았음.. 신생아 우는거랑ㅂㅣ교xxx 하루종일 집에있어야하는데 바로 윗집 공사다??? 진짜로 모텔이라도 잡아야됨.. 돈줘라ㅠ

  • 헐^^ 주말에 걍 동의 안 구하고 해도 존나 시끄러워도 다 참았었는데 안되는구나....ㅋ.... 관리사무소에 말도 안하고 막 걍 고치더라 내 집 내가 고친다는데~ 이 마인드로 말 해야하는지 어째야하는지 관심도 없고 지킬 생각도 없는듯.. 어쨌든 얼굴 자주 마주칠 사이라 막상 알고 뭐 하고 싶어도 혹시나 귀찮게 굴까 그런 생각하니 할게 읎더라고..... 남편이 업자라 셀프로 하는지 복도에서 ㅈㄴ 시끄럽게 그 쇠 자르는 개 시끄럽고 위험한 기계 돌리고, 욕실 뜯느라고 아파트 다 울리게 뚫고 이지랄 해서 시끄럽다고 주말은 좀 아니지 않냔 했다가 당신 몇호 사냐는 소리만 돌려받음^^... 엄마랑 내가 그런건 왜 물어보냐 했더니 아주 사람 한대 칠 기세로 싸가지 없이 말 하다가 등치 큰 아빠가 무슨 일이냐고 등장하니깐 말 아끼더라? 드러워서 진짜... 온가족 다 개진상이던데 걍 다 뒤졌으면... 관리소에서 평소에 용건땜에 찾아가서 벨만 눌러도 왜 오냐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더라 가족이 단체로 사이비라 종교던데 정신 ㅈㄴ 이상함 진짜

  • 26.03.07 22:18

    아오 우리 윗집은 아예 암것도 안주고 공사했는데 주말에 소음 진짜 개빡치더라 노캔 헤드폰 껴도 소리가 들림....미치는줄....

  • 26.03.07 22:46

    소음발생 시키는게 분명히 예상되는 상황이니까 보장해줘야하는게 맞지 않나..?
    구축 아니고 평소 층간소음 진짜 없는 아파트 살아서 윗집 사는 애 우는 소리도 안들릴정도인데도 부분 인테리어할 때 시끄럽던데..
    구축이라 싹 갈아 엎는거면 소음 진짜 심할듯..
    평일은 집에 오래 없으니까 그렇다쳐도 주말은 에바아냐?

  • 26.03.07 22:51

    진짜 오전 9시 전부터 드릴 소리 나면 걍 집 폭파시켜버리고 싶음 ㅠㅠ

  • 26.03.07 22:51

    저건 개오바지 ㅈㄴ 정병같아 근데 별개로 주말이랑 아침일찍은 작업하지마라 시끄럽다

  • 26.03.07 22:56

    근데 리모델링.... 특히 철거. 이건 뭐 애 우는 소리랑 레벨이 다름. 바로 윗집에서 하는거 몇분들어봤는데 내 대가리에 드릴대고 박는거같음. 소리가 몸으로 느껴지는 수준.
    그 시간동안 집에 있는건 말이안됨 청력손상될듯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22 띡하니 통보하고 양해부탁드려요^^ 이러면 끝이냐고;;;; 나도 양해부탁드려요~ 하고 락페스티벌 열거다

  • 26.03.07 23:05

    철거소리랑 애기 울음소리랑 비교가 돼?

    집에서 둘 다 들어봤는데 울아파트는 애기울음소리는 노캔 낀 느낌으로만 들리고 철거는 걍 내 귀에 때려박던데..

  • 26.03.07 23:09

    주말에 철거를왜하노 양심적으로 주말은 좀 빼규 평일 9-5정도로만 해라 ㅡㅡ 준신축에다가 집값 떨어지면서 이사 진짜많이오고 몇달동안 리모델링도 많이하는데 하루 내내 몉시간동안 드릴 소리만은 나지않던데 크긴함
    아무튼 100은 에바다... 신생아도 3시간마다 울음소리 한두달동안 장난아니던데? 신생아는 밤낮 구분이앖잖아.. 새벽 밤 내내울고ㅠ
    아 주말 주말까지할거면 100까진아니어도 50은 줘라 양심..에후

  • 26.03.07 23:23

    금액은 오바일 수 있어도 심정 이해감. 난 일주일이 아니라 꽤 장기간을 겪었음. 우리 집 바로 이웃이 2층집 만든다고 다 헐고 새로 짓는거라 기간 길고 아침 7시부터 오후까지 매일...정병에 고막 터지는 줄 알았어. 집주인은 사전양해조차 안구했고 요양원 들어가는 날까지 민폐만 끼쳤음. 성인도 미쳐버리는데 신생아는 어떻겠음.

  • 26.03.07 23:31

    윗집 공사소리 ㄹㅇ 정병 옴.. 심지어 엘베에 적힌 날짜도 안 맞아서 이주 더 했는데 사과 양해 이런 말 하나도 없음.. 진짜 아침 7시부터 하루종일..

  • 26.03.07 23:49

    윗집 공사는 진짜 정병오긴해..

  • 26.03.07 23:52

    몸안좋아서 연차쓴 날 윗집에서 철거해서 미치는줄 알았음 주말에 하면 안됨

  • 26.03.08 00:38

    나 주말에 할머니집와서 자는데 바로 윗집 주말 아침부터 철거해서 소리 진짜 미치는줄 알았음 할머니 데리고 이모집으로 피신갔어..

  • 26.03.08 00:40

    어휴 나 옆집 인테리어공사때 집에 있어본적있는데 개쌍욕나옴 우리집 화장실 타일 깨부수는줄 알았어 지금도 옆집사람 우연히 마주쳐도 인사는 하지만 기분 안좋음

  • 26.03.08 01:06

    애 키우면서 윗집에 민폐 끼칠 일이 있나?;; 그거랑 퉁치라는 건 뭔,, 걍 철거 소음 당해봐야 앎 심지어 주말에 한다? 미친 거지

  • 26.03.08 01:27

    앞으로 인테리어 하고 살 생각 없나 아랫집;

  • 26.03.08 01:40

    우리집도 밑밑에집 공사하는데진짜 바로위에서하는것처럼 소리 ㅈㄴ나서 진심 정신병걸릴뻔함,,,

  • 26.03.08 01:46

    이사오면 공사할수밖에업는디 뭔;; 지는 밑층한테 백 줫나?? 맡겨놧나

  • 26.03.08 02:24

    헉 돈도 요구하는구나

  • 26.03.08 02:34

    헐 돈 요구 첨들음 ㄷㄷ

  • 26.03.08 03:19

    개무시

  • 26.03.08 03:45

    소송 걸리는 것보단 걍 주고 마는 게 나을 것 같은디

  • 26.03.08 08:41

    원래 돈달라고해...? 고통스러운건 알겠는데 요구는 첨봤음 ㅁㅊ 그리고 주말에는 안하지않냐고

  • 26.03.08 09:15

    철거기간을 조절못하나
    긍고 100은 좀 오반듯

  • 26.03.08 09:27

    돈은 오바고 뭐.. 정관장이나 이런건 사줄 수 있을듯

  • 26.03.08 10:59

    ㅅㅂ뭔돈을요구해 표독

  • 26.03.08 11:26

    100은 좀.. 저런 사유있으면 상품권 20 30 정도로 마무리할거같은데
    심지어 갈데가없어서 숙소옮기는게아니라 친정집가있는정도면 현실적비용이 100이 아니잖아

  • 26.03.08 11:43

    거진가

  • 26.03.08 12:16

    피해보는사람한테 왜 참으라해요… ㅠㅠ 절충안을 찾아봅시다

  • 26.03.08 12:38

    주말까지철거한다고?? ㅅㅂ그냥 집을 떠나있는 수밖에없는데 저건 아랫층만 시끄러운게아니고 모두가 같이고통을겪는건데 동의를 어케받은거지 신기하다

  • 26.03.08 13:03

    저러면 보통 근처 호텔비 대주던데
    공사 끝나고도 선물돌리고

  • 26.03.08 13:56

    222 마저

  • 옆집 인테리어공사 일주일동안 한적있는데 난 낮시간대 집에있는데 진짜 미챠버리는줄 알았음 층간소음살인나는 이유를 알거같더라

  • 26.03.08 15:51

    주말에 철거하는데 50퍼가 동의해준것도 신기하다

  • 26.03.08 17:28

    주말에하면 주고 주말에 안하면 안주는게 맞음

  • 26.03.09 18:39

    주말에 공사하지말라고 항의하는게 먼저일듯. 우리아파트도 리모델링 흔한일인데 윗집아랫집옆집이든 종량제봉투나 작은 선물이면 몰라도 돈100 주는건 첨들어..

  • 26.03.09 19:09

    와 근데 바로 윗집이면 ㄹㅇㄹㅇ 내집부수는소리임;;;;; 모르겠다....돈달라하면 줘야할거같기도...... 저날은 집에 절대 못있음

  • 26.08.25 20:01

    이거 나 지금 당하는중인데 인테리어 업체가 싸가지없어서 더 저러는거일수도 있어 나한테도 바라는게 뭐냐고 그래서 지금 뭘 말할까 고민중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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