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주말에 걍 동의 안 구하고 해도 존나 시끄러워도 다 참았었는데 안되는구나....ㅋ.... 관리사무소에 말도 안하고 막 걍 고치더라 내 집 내가 고친다는데~ 이 마인드로 말 해야하는지 어째야하는지 관심도 없고 지킬 생각도 없는듯.. 어쨌든 얼굴 자주 마주칠 사이라 막상 알고 뭐 하고 싶어도 혹시나 귀찮게 굴까 그런 생각하니 할게 읎더라고..... 남편이 업자라 셀프로 하는지 복도에서 ㅈㄴ 시끄럽게 그 쇠 자르는 개 시끄럽고 위험한 기계 돌리고, 욕실 뜯느라고 아파트 다 울리게 뚫고 이지랄 해서 시끄럽다고 주말은 좀 아니지 않냔 했다가 당신 몇호 사냐는 소리만 돌려받음^^... 엄마랑 내가 그런건 왜 물어보냐 했더니 아주 사람 한대 칠 기세로 싸가지 없이 말 하다가 등치 큰 아빠가 무슨 일이냐고 등장하니깐 말 아끼더라? 드러워서 진짜... 온가족 다 개진상이던데 걍 다 뒤졌으면... 관리소에서 평소에 용건땜에 찾아가서 벨만 눌러도 왜 오냐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더라 가족이 단체로 사이비라 종교던데 정신 ㅈㄴ 이상함 진짜
소음발생 시키는게 분명히 예상되는 상황이니까 보장해줘야하는게 맞지 않나..? 구축 아니고 평소 층간소음 진짜 없는 아파트 살아서 윗집 사는 애 우는 소리도 안들릴정도인데도 부분 인테리어할 때 시끄럽던데.. 구축이라 싹 갈아 엎는거면 소음 진짜 심할듯.. 평일은 집에 오래 없으니까 그렇다쳐도 주말은 에바아냐?
금액은 오바일 수 있어도 심정 이해감. 난 일주일이 아니라 꽤 장기간을 겪었음. 우리 집 바로 이웃이 2층집 만든다고 다 헐고 새로 짓는거라 기간 길고 아침 7시부터 오후까지 매일...정병에 고막 터지는 줄 알았어. 집주인은 사전양해조차 안구했고 요양원 들어가는 날까지 민폐만 끼쳤음. 성인도 미쳐버리는데 신생아는 어떻겠음.
신생아고 자시고 소음 제일 심한날 며칠정도는 걍 도의적으로 저렴한 숙박비 정도는 줬으면 좋겠다 철거나 인테리어 소리 생활하기 힘들정도로 클텐데..
대박이넹....
법적으로 줘야한다잖어 100은 과하긴한데 주말철거니 알아서합의보슈
와 주말이 가능한데가 있구나 우리아파트는 구축인데 주중 9-6부터고 9시전에 드릴소리나면안됨 100달라는거까진 에바같음 대신 공사세대도 주말안끼고 매너잇게해야지
난 이거 보편화됐음 좋겟어 ㅠ 구축살때 재택러라 내 돈쓰면서 밖에나가는거 개짜증났음 근데 주말에도 공사하는건 선넘었지
이거 근데 어차피 민사가도 인테리어하는집이 져 ㅋ나도 허구언날 공사라 진짜 일하는거 지장받고 정병와서 알아봤는데 누가 민사걸면 소송 짐 공사로 인해 뭐 청각손실 이런거 왔다하면 보상해줘야하고 지금은 신축와서 해방됨
돈 주고 이제 앞으로 저 집에서 시끄러울 때마다 보상 청구하자^^
주말에 왜 철거를 해? 법적으로 안되는디
개에바야 아파서 집에 있을 때 5층 아래에서 리모델링 할 때도 시끄러워 미치는줄 알았음.. 신생아 우는거랑ㅂㅣ교xxx 하루종일 집에있어야하는데 바로 윗집 공사다??? 진짜로 모텔이라도 잡아야됨.. 돈줘라ㅠ
헐^^ 주말에 걍 동의 안 구하고 해도 존나 시끄러워도 다 참았었는데 안되는구나....ㅋ.... 관리사무소에 말도 안하고 막 걍 고치더라 내 집 내가 고친다는데~ 이 마인드로 말 해야하는지 어째야하는지 관심도 없고 지킬 생각도 없는듯.. 어쨌든 얼굴 자주 마주칠 사이라 막상 알고 뭐 하고 싶어도 혹시나 귀찮게 굴까 그런 생각하니 할게 읎더라고..... 남편이 업자라 셀프로 하는지 복도에서 ㅈㄴ 시끄럽게 그 쇠 자르는 개 시끄럽고 위험한 기계 돌리고, 욕실 뜯느라고 아파트 다 울리게 뚫고 이지랄 해서 시끄럽다고 주말은 좀 아니지 않냔 했다가 당신 몇호 사냐는 소리만 돌려받음^^... 엄마랑 내가 그런건 왜 물어보냐 했더니 아주 사람 한대 칠 기세로 싸가지 없이 말 하다가 등치 큰 아빠가 무슨 일이냐고 등장하니깐 말 아끼더라? 드러워서 진짜... 온가족 다 개진상이던데 걍 다 뒤졌으면... 관리소에서 평소에 용건땜에 찾아가서 벨만 눌러도 왜 오냐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더라 가족이 단체로 사이비라 종교던데 정신 ㅈㄴ 이상함 진짜
아오 우리 윗집은 아예 암것도 안주고 공사했는데 주말에 소음 진짜 개빡치더라 노캔 헤드폰 껴도 소리가 들림....미치는줄....
소음발생 시키는게 분명히 예상되는 상황이니까 보장해줘야하는게 맞지 않나..?
구축 아니고 평소 층간소음 진짜 없는 아파트 살아서 윗집 사는 애 우는 소리도 안들릴정도인데도 부분 인테리어할 때 시끄럽던데..
구축이라 싹 갈아 엎는거면 소음 진짜 심할듯..
평일은 집에 오래 없으니까 그렇다쳐도 주말은 에바아냐?
진짜 오전 9시 전부터 드릴 소리 나면 걍 집 폭파시켜버리고 싶음 ㅠㅠ
저건 개오바지 ㅈㄴ 정병같아 근데 별개로 주말이랑 아침일찍은 작업하지마라 시끄럽다
근데 리모델링.... 특히 철거. 이건 뭐 애 우는 소리랑 레벨이 다름. 바로 윗집에서 하는거 몇분들어봤는데 내 대가리에 드릴대고 박는거같음. 소리가 몸으로 느껴지는 수준.
그 시간동안 집에 있는건 말이안됨 청력손상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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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띡하니 통보하고 양해부탁드려요^^ 이러면 끝이냐고;;;; 나도 양해부탁드려요~ 하고 락페스티벌 열거다
철거소리랑 애기 울음소리랑 비교가 돼?
집에서 둘 다 들어봤는데 울아파트는 애기울음소리는 노캔 낀 느낌으로만 들리고 철거는 걍 내 귀에 때려박던데..
주말에 철거를왜하노 양심적으로 주말은 좀 빼규 평일 9-5정도로만 해라 ㅡㅡ 준신축에다가 집값 떨어지면서 이사 진짜많이오고 몇달동안 리모델링도 많이하는데 하루 내내 몉시간동안 드릴 소리만은 나지않던데 크긴함
아무튼 100은 에바다... 신생아도 3시간마다 울음소리 한두달동안 장난아니던데? 신생아는 밤낮 구분이앖잖아.. 새벽 밤 내내울고ㅠ
아 주말 주말까지할거면 100까진아니어도 50은 줘라 양심..에후
금액은 오바일 수 있어도 심정 이해감. 난 일주일이 아니라 꽤 장기간을 겪었음. 우리 집 바로 이웃이 2층집 만든다고 다 헐고 새로 짓는거라 기간 길고 아침 7시부터 오후까지 매일...정병에 고막 터지는 줄 알았어. 집주인은 사전양해조차 안구했고 요양원 들어가는 날까지 민폐만 끼쳤음. 성인도 미쳐버리는데 신생아는 어떻겠음.
윗집 공사소리 ㄹㅇ 정병 옴.. 심지어 엘베에 적힌 날짜도 안 맞아서 이주 더 했는데 사과 양해 이런 말 하나도 없음.. 진짜 아침 7시부터 하루종일..
윗집 공사는 진짜 정병오긴해..
몸안좋아서 연차쓴 날 윗집에서 철거해서 미치는줄 알았음 주말에 하면 안됨
나 주말에 할머니집와서 자는데 바로 윗집 주말 아침부터 철거해서 소리 진짜 미치는줄 알았음 할머니 데리고 이모집으로 피신갔어..
어휴 나 옆집 인테리어공사때 집에 있어본적있는데 개쌍욕나옴 우리집 화장실 타일 깨부수는줄 알았어 지금도 옆집사람 우연히 마주쳐도 인사는 하지만 기분 안좋음
애 키우면서 윗집에 민폐 끼칠 일이 있나?;; 그거랑 퉁치라는 건 뭔,, 걍 철거 소음 당해봐야 앎 심지어 주말에 한다? 미친 거지
앞으로 인테리어 하고 살 생각 없나 아랫집;
우리집도 밑밑에집 공사하는데진짜 바로위에서하는것처럼 소리 ㅈㄴ나서 진심 정신병걸릴뻔함,,,
이사오면 공사할수밖에업는디 뭔;; 지는 밑층한테 백 줫나?? 맡겨놧나
헉 돈도 요구하는구나
헐 돈 요구 첨들음 ㄷㄷ
개무시
소송 걸리는 것보단 걍 주고 마는 게 나을 것 같은디
원래 돈달라고해...? 고통스러운건 알겠는데 요구는 첨봤음 ㅁㅊ 그리고 주말에는 안하지않냐고
철거기간을 조절못하나
긍고 100은 좀 오반듯
돈은 오바고 뭐.. 정관장이나 이런건 사줄 수 있을듯
ㅅㅂ뭔돈을요구해 표독
100은 좀.. 저런 사유있으면 상품권 20 30 정도로 마무리할거같은데
심지어 갈데가없어서 숙소옮기는게아니라 친정집가있는정도면 현실적비용이 100이 아니잖아
거진가
피해보는사람한테 왜 참으라해요… ㅠㅠ 절충안을 찾아봅시다
주말까지철거한다고?? ㅅㅂ그냥 집을 떠나있는 수밖에없는데 저건 아랫층만 시끄러운게아니고 모두가 같이고통을겪는건데 동의를 어케받은거지 신기하다
저러면 보통 근처 호텔비 대주던데
공사 끝나고도 선물돌리고
222 마저
옆집 인테리어공사 일주일동안 한적있는데 난 낮시간대 집에있는데 진짜 미챠버리는줄 알았음 층간소음살인나는 이유를 알거같더라
주말에 철거하는데 50퍼가 동의해준것도 신기하다
주말에하면 주고 주말에 안하면 안주는게 맞음
주말에 공사하지말라고 항의하는게 먼저일듯. 우리아파트도 리모델링 흔한일인데 윗집아랫집옆집이든 종량제봉투나 작은 선물이면 몰라도 돈100 주는건 첨들어..
와 근데 바로 윗집이면 ㄹㅇㄹㅇ 내집부수는소리임;;;;; 모르겠다....돈달라하면 줘야할거같기도...... 저날은 집에 절대 못있음
이거 나 지금 당하는중인데 인테리어 업체가 싸가지없어서 더 저러는거일수도 있어 나한테도 바라는게 뭐냐고 그래서 지금 뭘 말할까 고민중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