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헌혈 관련 tmi 풀어봄
두바이쫀똥쿠키 추천 0 조회 32,408 26.03.07 22:16 댓글 5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08 01:59

    나 중학생 때 저체중임에도 간호사들이 안하는게 좋을 거 같다 했는데 친구들이 다 하니깐 우겨서 했다가 팔 전체 멍들고 꽤나 고생함 그 이후로도 헌혈에서 팔 상태보고 하면 안되겟대서 쭉 못하고 유병자라 더더욱 못함 ㅜ

  • 26.03.08 03:19

    근데 학교에 오는 헌혈차들은 솔직히 저렇게 꼼꼼히 확인 안하는거같아. 나 고딩때 43키로 저체중이였고 심박수 110나왔는데 걍 통과시킴. 재검 안했어. 혈압 원래 저혈압인데 긴장해서 정상떴고 공복시간이 24시간이 넘는 상태였는데 그거 다 알고도 걍 피뽑더라. 결국 헌혈하고 한 시간뒤에 과호흡와서 응급실감.

  • 26.03.08 07:09

    헌혈 열심히 하다가 13번째 할 때 침대에서 눈앞이 까매지고 식은땀이 쫙 나서 간호사쌤들이 팔다리 주물러 주고 주스 먹고 그랬거든ㅜㅜ 그 이후로 채혈 할때마다 어지러워서 이제는 못하고 있어ㅜㅜ 가족중에 재생불량성 빈혈로 돌아가신분이 있어서 꼭 하고싶었는데ㅜㅜ

  • 26.03.08 12:01

    어릴땐 하도 잘 안자고 편식 심해서 철분 모지라서 못했었고 지금은 먹는 약이 많아서 안될듯 ㅠㅠ 헌혈 80번이나 하다니 대단해

  • 26.03.08 14:08

    혈소판 다종 빠꾸먹음... 162~3에 비만경계 과체중인데 다종은 70이어도 안된대(계산 프로그램에 임의로 값 넣어보신듯) 내 키에 75는 되어야 할 수 있을거같대. 아무나 못하네... 혈소판 수치는 오늘도 너무 좋대서 단종 하고 갑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