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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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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말 대신 요즘 쓰는 말
flflf 추천 0 조회 100,505 26.03.08 07:18 댓글 6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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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나도 어렸을때 저런소리 자주 들었는데 당시에는 되게 무섭고 두려웠는데 크니까 생각도안남ㅋㅋㅋㅋ진짜일어난거도 아니라서 트라우마도 없고 크니까 자연스레 이게 장난이였구나하며 알게되니 걍 자연소멸됨 어릴때 받은 충격이라는 감정이

  • 26.03.08 11:20

    나도 다리밑에서 주워왓다고 하길래 다시 거기다 갖다놓으라햇음ㅠㅠㅋㅋㅋ 진짜 부모님이 나 찾고 잇음 어떡하냐면서 ㅋㅋㅋㅋㅋㅋ

  • 26.03.08 11:28

    난 초3때까지 엄마가 놀려서 ㅠ 진짜 짐싸들고 마당에 미련남아서 서서 엉엉 운 뒤롴ㅋ 안놀림..대신 아직도(삼십대중반) 그때 놀렸다고 진짜 짐싸들고 나갈라했다고 놀림..

  • 26.03.08 11:30

    댓글보니까 왜 놀리는 지 알겠닼ㅋㅋㅋㅋㅋ 귀엽

  • 26.03.08 11:35

    나 어렸을때 진짜인줄 알고 슬펐다구 ㅠㅠㅠ
    근데 나 아빠 판박이야 ㅋㅋ

  • 26.03.08 11:39

    존니 웃겨 다 똑같아ㅜㅜㅋㅋㅋㅋㅋ

  • 26.03.08 11:47

    댓글들도 다 너무 귀여워ㅠㅠㅠㅋㅋㅋㅋㅋㅋ

  • 26.03.08 11:55

    어릴때 매년 저렇게 울린 할아버지 있는데 조금 증오스러움 그래서 나도 애들한테 이런장난 안침.. 적당히 치셨어야죠 할배

  • 26.03.08 12:02

    나는 저 말 너무 싫었어 나만 친탁이라 부모님 안닮기도 했고.. ㅎ 진짜 상처였다고
    나는 나중에 어린 아이 만날 일 있음 저런 말 절대 안할 거야

  • 난 안 믿었어 ㅋㅋㅋㅋㅋ 누가 봐도 아빠랑 판박이었기에.....

  • 난 아빠 판박이라 의심할 여지가 없음 그래서 내가 맨날 동생을 맨날 줏어왔다고 함

  • 저런 말 왜 하는 거야ㅜㅈㄴ불안하다고

  • 26.03.08 14:13

    난 엄마가 아직도햨ㅋㅋㅋㅋㅋ

  • 26.03.08 14:38

    난 아빠랑 완전 판박이라 아예 안먹혀서 다들 동생한테 함ㅋㅋㅋㅋㅋㅋ동생 맨날 오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09 19:05

    2 나도 ㅋㅋ 아빠판박이라 ㅋㅋㅋ 동생한테 ㅋㅋ

  • 26.03.08 20:24

    난 어릴때 어른들이 저소리하면 네넹 엄마 다리밑에서 의사다 주워다줬져??했는뎈ㅋㅋㅋㅋㅋㅋ 다른 여시들 다들 어릴때 정말 귀여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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