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85728
'왕사남', 천만 돌파 후 더 가팔라진 흥행 곡선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돌파라는 금자탑을 쌓은 직후, 오히려 흥행 속도에 불을 지피며 한국 영화사의 새로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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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오늘 오전에 1100만 돌파
보통 개봉 4주차되면 관객 줄고 그래프가 완만해지는데 혼자 역주행중
헐.. 물론 쓰레기 영화들보다 따뜻한 얘기라는 의견에 동의는 하는데 한편으로는 아쉽다 남탕영화에 조연 배우 논란도 있는데. 앞으로 네이버 웹툰 등 하자 있어도 여성서사면 품어줘야겠음
연출 구리고 오달수 거슬리는데배우들 연기는 괜찮고 한국인 한쳐먹은 단종얘기라서… 지금 볼거 엊ㅅ는것도 ㅇㅈ
공짜티켓있고 극장에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 봤는니 돈주고 보라고했음 안보고 ott에 뜨는거 기다렸다가 까먹고 안봤을거같음. 연출이 막 좋은건 아닌데 단종 이야기고 가족들이 보기 좋아서 그런가
어른들이 많이 보는중
장항준 팔자 대박
영화 마케팅 한답시고 팝업하고 어쩌구 저쩌구 해도 결국 입소문이 제일 강력한거지… 그래도 여시마저도 오달수 눈막귀막 하는거 좀 실망이긴 함ㅠㅠㅋㅋ
안봄안봄
어른들 개큰감동 받아서 엄청찬양함 1500가뿐할듯
대박
알탕
난 재밌었어 뭐 그정도가 아니다 이러는데 개인 감상은 다 각자 다른 것을
오달수때매 영원히 안볼거
헐.. 물론 쓰레기 영화들보다 따뜻한 얘기라는 의견에 동의는 하는데 한편으로는 아쉽다 남탕영화에 조연 배우 논란도 있는데. 앞으로 네이버 웹툰 등 하자 있어도 여성서사면 품어줘야겠음
연출 구리고 오달수 거슬리는데
배우들 연기는 괜찮고 한국인 한쳐먹은 단종얘기라서… 지금 볼거 엊ㅅ는것도 ㅇㅈ
공짜티켓있고 극장에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 봤는니 돈주고 보라고했음 안보고 ott에 뜨는거 기다렸다가 까먹고 안봤을거같음. 연출이 막 좋은건 아닌데 단종 이야기고 가족들이 보기 좋아서 그런가
어른들이 많이 보는중
장항준 팔자 대박
영화 마케팅 한답시고 팝업하고 어쩌구 저쩌구 해도 결국 입소문이 제일 강력한거지… 그래도 여시마저도 오달수 눈막귀막 하는거 좀 실망이긴 함ㅠㅠㅋㅋ
안봄안봄
어른들 개큰감동 받아서 엄청찬양함 1500가뿐할듯
대박
알탕
난 재밌었어 뭐 그정도가 아니다 이러는데 개인 감상은 다 각자 다른 것을
오달수때매 영원히 안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