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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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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왜 다들 가정사가 있어도 솔직하게 안 말하는 걸까??
정땅콩 추천 0 조회 115,982 26.03.08 19:35 댓글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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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9 10:51

    안물어봤는데 말하는게 이상한거

  • 26.03.09 10:53

    뭐 좋은얘기라고 말하고다녀 듣는사람도 불편한데

  • 26.03.09 11:04

    캐물어서 말했더니 모든 내 사회에 순응하지 않는 모습 (대표적으로 연애, 결혼)을 지 맘대로 가정사랑 엮어서 회사 사람들한테 술자리에서 다 말하고 다님 내 면전에서도 말하는 놈 있었고 나도 전혀 거릴께 없어서 걍 물어보길래 솔직히 답해준건데 ㅋㅋㅋ 그새끼 존나 폐급이긴 했음 안 물어보면 당연히 말 안함

  • 그걸 말하고 다니면 약점되는거고 뭐 좋은이야기야 그게

  • 26.03.09 11:29

    떳떳하지 못한게 아니라 굳이 말안하는거지
    나도 뭐 얘기할일이 있으면 숨기진 않는데 굳이 떠벌리고 다니지않을뿐ㅋ
    뭐 하나 잘못하면 이유가 가정사됨ㅋㅋㅋ아닌 사람도 있지. 그럼 반대도 있는것임.

  • 26.03.09 11:32

    굳이 말안하는데 그걸 숨겼으니 거짓말이니 사기라고 또 당당하지 못 한거라고 약점으로 몰고가는 나쁜사람들 겪어보니 절대 말안하고싶은데.. 스몰톡들 그래서 너무 힘듦

  • 낮잡아보는 사람들도 있어서

  • 26.03.09 11:34

    듣는사람도 불편하고 말해서 좋을거 하나도없음

  • 26.03.09 11:41

    말하는 순간 약점되는게 맞음
    글고 듣는사람 개부담됨진심

  • 굳이 왜...듣는 사람도 불편한데

  • 26.03.09 11:49

    숨길 얘기는 아니지만 굳이 라포 깊게 형성안된 사람한테 할 얘기도 아니라고 생각..

  • 26.03.09 12:09

    그게 약점이 되어 돌아옴..

  • 아니 뭐 굳이…?

  • 26.03.09 12:12

    솔직히 부담스러움.. 남의 가정사까지 궁금하지않아

  • 26.03.09 12:22

    좋은 사람만 만났나보네

  • 26.03.09 12:24

    내얼굴에 침뱉기라고 생각되어서

  • 26.03.09 12:45

    굳이 숨길필요도 말할 필요도 없음 걍 본인선택이지

  • 26.03.09 12:59

    자기개방성도 타고 태어나는 기질..

  • 26.03.09 13:08

    약점되니까

  • 26.03.09 13:10

    학생때나 저러지 나이들면 그냥 서로 적당히 얘기하는게 좋은거같아

  • 자기 사실 남김없이 다 털어놓고 싶어하는것도 adhd 기질 중 하나임

  • 26.03.09 13:43

    굳이…? 상대 가정사도 안궁금함

  • 26.03.09 13:52

    내 배경과 환경이 그런 것과 남이 이걸 알고 불편해지는 건 별개니까?

  • 26.03.09 13:53

    이러한 나를 알고 위로해주는 사람들이면 당연 얘기하지 그렇게 되기까지 인간관계는 계속 쌓아왔을 거고.. 근데 그러한 신뢰관계와 이런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고 아무렇지 않게 위로해주는 관계 건너 뛰고 솔직함 하나로 이러한 걸 얘기하기에는 상대방이 느낄 건 그냥 불편함 이거 하나 밖에 없잖아

  • 26.03.09 14:14

    욕하는 사람이 못된게 맞는데 그 못된 사람 비율이 인간의 90프로를 차지한다면 말 안하는게 날 지키는 길임

  • 26.03.09 14:27

    친하지도 않은데 딥한 이야기 하는거 부담임
    친한사이여도 사람속 모른다고 언제 뒷말나오고 소문낼지 모를일
    과거사 말하면 그거 기반으로 알게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평가당함

  • 26.03.09 14:44

    거짓말 칠핗요은 없지먼 굳이 남이 내 불안정한 상황을 알아야할 이유가 있을까? 그걸 듣는 남의 기분은 생각안하나? 왜 남에게 본인 기분편하자고 부담을 안겨주시나요???
    글고 좀 쟤는 숨겼음 한다 저런애들때문에 괜히 교육못받아서 이런 말 나오는거아냐 ㅅㅂ

  • 26.03.09 15:32

    굳이

  • 26.03.09 15:39

    굳이....? 물어봐도 얼버무리는데

  • 26.03.09 16:04

    굳이임 진짜

  • 26.03.09 17:15

    듣는 입장에선 내가 그 사람이 호감이고 아니고를 떠나 대화하다가 문득 생각이 남

  • 26.03.09 17:42

    남을 감쓰로 쓰는 행위임
    내 약점을 털어놓는 행위임
    그만큼 친분관계가 없음

  • 26.03.09 17:50

    남의일도 그렇게까지 알고싶지않고 내꺼도 딱히 말하고싶지 않은데

  • 26.03.09 18:16

    나중에 관계틀어지면 그걸로 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은 술김에 상대방이 내가 말해준 내 약점을 슬금슬금 얘기하기도함

  • 말 하면 색안경끼고보잖아

  • 약점잡힘..

  • 부담스럽게 하기 싫어

  • 26.03.09 21:59

    굳이....? 듣는사람도 부담이야 솔직하고 자시고를 떠나서

  • 26.03.09 23:39

    누가 티엠아처럼 줄줄 내 가정사 말하나 굳이 안숨길뿐인거지. 나도 본문처럼 생각했으며, 안숨겨도 될만큼 터부시 없는 사회가 되는게 먼저겟지. 어이쿠 상처잇는 애네 하는게
    아니고 걍 쟨그렇구나 하면 되는 사회적 분위기요ㅋㅋㅋㅋㅋ

  • 26.03.09 23:42

    당당하게 이혼가정 혐오한다며 씨부리는 사람들 그건 어리석고 섣부른 판단이니 부끄러움이라도 좀 아세요

  • 26.03.10 03:45

    굳이 남이 관심안가질 내 가정사를 왜 얘기하지? 난 남의 가정사 관심없어서 내 가정사도 얘기안함. 나한테 제발 본인 가정사 얘기하지말았으면 ㅠ 안궁금

  • 26.03.10 09:54

    왜냐면 내 스스로가 약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상대가 그걸 약점이라고 여기는 순간부터 약점이 되더라 내 생각과 사회의 생각과는 전혀 상관없이…
    나나 사회가 아무렇지 않다여겨도 소용이 없음

  • 26.03.10 19:26

    그자리에선 아무말안할지도 모르지만 뒤에서는 걔 집이 이래서~ 하고 색안경바로끼는 사람이 많으니까

  • 26.03.10 20:29

    약점임 윗댓이랑 생각 같은데 앞에선 안그럴지도 뒤에선 내 조금의 흠도 쟤는 집안이 저래서 이런 소리 들어

  • 26.03.13 21:16

    근데 가정사 학창시절 이런게 모여서 다 나라는 사람을 형성하는 거 아니야? 좋든 안좋든 지금의 나라는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건데.. 내 잘못이고 아니고가 문제가 아니고
    이 포인트에서 편견을 심어줄 수 있다고 봐.

    그래서 친구들이 조심스레 얘기하면 나를 믿고 얘기해주는구나 싶은 생각 들고, 이래저해해서 그동안 얘기 안했다하면 그것도 다 이해됨. 나도 굳이 개인적인거 말하고 다닐 필요 없다고 말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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