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물어서 말했더니 모든 내 사회에 순응하지 않는 모습 (대표적으로 연애, 결혼)을 지 맘대로 가정사랑 엮어서 회사 사람들한테 술자리에서 다 말하고 다님 내 면전에서도 말하는 놈 있었고 나도 전혀 거릴께 없어서 걍 물어보길래 솔직히 답해준건데 ㅋㅋㅋ 그새끼 존나 폐급이긴 했음 안 물어보면 당연히 말 안함
이러한 나를 알고 위로해주는 사람들이면 당연 얘기하지 그렇게 되기까지 인간관계는 계속 쌓아왔을 거고.. 근데 그러한 신뢰관계와 이런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고 아무렇지 않게 위로해주는 관계 건너 뛰고 솔직함 하나로 이러한 걸 얘기하기에는 상대방이 느낄 건 그냥 불편함 이거 하나 밖에 없잖아
안물어봤는데 말하는게 이상한거
뭐 좋은얘기라고 말하고다녀 듣는사람도 불편한데
캐물어서 말했더니 모든 내 사회에 순응하지 않는 모습 (대표적으로 연애, 결혼)을 지 맘대로 가정사랑 엮어서 회사 사람들한테 술자리에서 다 말하고 다님 내 면전에서도 말하는 놈 있었고 나도 전혀 거릴께 없어서 걍 물어보길래 솔직히 답해준건데 ㅋㅋㅋ 그새끼 존나 폐급이긴 했음 안 물어보면 당연히 말 안함
그걸 말하고 다니면 약점되는거고 뭐 좋은이야기야 그게
떳떳하지 못한게 아니라 굳이 말안하는거지
나도 뭐 얘기할일이 있으면 숨기진 않는데 굳이 떠벌리고 다니지않을뿐ㅋ
뭐 하나 잘못하면 이유가 가정사됨ㅋㅋㅋ아닌 사람도 있지. 그럼 반대도 있는것임.
굳이 말안하는데 그걸 숨겼으니 거짓말이니 사기라고 또 당당하지 못 한거라고 약점으로 몰고가는 나쁜사람들 겪어보니 절대 말안하고싶은데.. 스몰톡들 그래서 너무 힘듦
낮잡아보는 사람들도 있어서
듣는사람도 불편하고 말해서 좋을거 하나도없음
말하는 순간 약점되는게 맞음
글고 듣는사람 개부담됨진심
굳이 왜...듣는 사람도 불편한데
숨길 얘기는 아니지만 굳이 라포 깊게 형성안된 사람한테 할 얘기도 아니라고 생각..
그게 약점이 되어 돌아옴..
아니 뭐 굳이…?
솔직히 부담스러움.. 남의 가정사까지 궁금하지않아
좋은 사람만 만났나보네
내얼굴에 침뱉기라고 생각되어서
굳이 숨길필요도 말할 필요도 없음 걍 본인선택이지
자기개방성도 타고 태어나는 기질..
약점되니까
학생때나 저러지 나이들면 그냥 서로 적당히 얘기하는게 좋은거같아
자기 사실 남김없이 다 털어놓고 싶어하는것도 adhd 기질 중 하나임
굳이…? 상대 가정사도 안궁금함
내 배경과 환경이 그런 것과 남이 이걸 알고 불편해지는 건 별개니까?
이러한 나를 알고 위로해주는 사람들이면 당연 얘기하지 그렇게 되기까지 인간관계는 계속 쌓아왔을 거고.. 근데 그러한 신뢰관계와 이런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고 아무렇지 않게 위로해주는 관계 건너 뛰고 솔직함 하나로 이러한 걸 얘기하기에는 상대방이 느낄 건 그냥 불편함 이거 하나 밖에 없잖아
욕하는 사람이 못된게 맞는데 그 못된 사람 비율이 인간의 90프로를 차지한다면 말 안하는게 날 지키는 길임
친하지도 않은데 딥한 이야기 하는거 부담임
친한사이여도 사람속 모른다고 언제 뒷말나오고 소문낼지 모를일
과거사 말하면 그거 기반으로 알게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평가당함
거짓말 칠핗요은 없지먼 굳이 남이 내 불안정한 상황을 알아야할 이유가 있을까? 그걸 듣는 남의 기분은 생각안하나? 왜 남에게 본인 기분편하자고 부담을 안겨주시나요???
글고 좀 쟤는 숨겼음 한다 저런애들때문에 괜히 교육못받아서 이런 말 나오는거아냐 ㅅㅂ
굳이
굳이....? 물어봐도 얼버무리는데
굳이임 진짜
듣는 입장에선 내가 그 사람이 호감이고 아니고를 떠나 대화하다가 문득 생각이 남
남을 감쓰로 쓰는 행위임
내 약점을 털어놓는 행위임
그만큼 친분관계가 없음
남의일도 그렇게까지 알고싶지않고 내꺼도 딱히 말하고싶지 않은데
나중에 관계틀어지면 그걸로 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은 술김에 상대방이 내가 말해준 내 약점을 슬금슬금 얘기하기도함
말 하면 색안경끼고보잖아
약점잡힘..
부담스럽게 하기 싫어
굳이....? 듣는사람도 부담이야 솔직하고 자시고를 떠나서
누가 티엠아처럼 줄줄 내 가정사 말하나 굳이 안숨길뿐인거지. 나도 본문처럼 생각했으며, 안숨겨도 될만큼 터부시 없는 사회가 되는게 먼저겟지. 어이쿠 상처잇는 애네 하는게
아니고 걍 쟨그렇구나 하면 되는 사회적 분위기요ㅋㅋㅋㅋㅋ
당당하게 이혼가정 혐오한다며 씨부리는 사람들 그건 어리석고 섣부른 판단이니 부끄러움이라도 좀 아세요
굳이 남이 관심안가질 내 가정사를 왜 얘기하지? 난 남의 가정사 관심없어서 내 가정사도 얘기안함. 나한테 제발 본인 가정사 얘기하지말았으면 ㅠ 안궁금
왜냐면 내 스스로가 약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상대가 그걸 약점이라고 여기는 순간부터 약점이 되더라 내 생각과 사회의 생각과는 전혀 상관없이…
나나 사회가 아무렇지 않다여겨도 소용이 없음
그자리에선 아무말안할지도 모르지만 뒤에서는 걔 집이 이래서~ 하고 색안경바로끼는 사람이 많으니까
약점임 윗댓이랑 생각 같은데 앞에선 안그럴지도 뒤에선 내 조금의 흠도 쟤는 집안이 저래서 이런 소리 들어
근데 가정사 학창시절 이런게 모여서 다 나라는 사람을 형성하는 거 아니야? 좋든 안좋든 지금의 나라는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건데.. 내 잘못이고 아니고가 문제가 아니고
이 포인트에서 편견을 심어줄 수 있다고 봐.
그래서 친구들이 조심스레 얘기하면 나를 믿고 얘기해주는구나 싶은 생각 들고, 이래저해해서 그동안 얘기 안했다하면 그것도 다 이해됨. 나도 굳이 개인적인거 말하고 다닐 필요 없다고 말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