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되나
첫댓글 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 저런말하니까 왤케웃기냐 ㅋㅋㅋㅋ
샤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탈리아 전광훈이냐고 ㅠ하나님 죽어~!
아낰ㅋㅋㅋㅋ 이분 엄청 유명하신분 아닌가 뭔가 성자같은 분이셨던거 같은데... 말씀하시는거 웃긴다 ㅋㅋㅋㅋ
맞아 진짜 훌륭한 분이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박하게 소리 지르기 ㅇ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데 눈물나ㅠ 돌보는 아이들 진심으로 먹여야 하는데 구걸하듯 백방으로 돌아다녀도 먹일 게 없어서 억장이 무너진 거잖아ㅠ 하나님한테 따지는 그 마음 너무 이해가 가
어이! 예씨! 십자가 또 박히고싶어?
개쎄다…
지금 말로 박으신 것 같아요ㅠ
댓글ㅋㅋㅋㅋㅋㅋ샤갈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 하나님 나한테 죽어!!
지금이야 웃으며 얘기하지 그때는 하루하루가 고비고 얼마나 가슴 졸였을까 흑흑
랴!! 하나! 도와줥!!!이런 느낌인가 ㅋㄱㄱ웃겨ㅋㄱㄱ
근데 예수가 도와주는거야......? 하씨가 도와주는거 아니야...? 이탈리아 전광훈이라는 댓글 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 저런말하니까 왤케웃기냐 ㅋㅋㅋㅋ
샤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탈리아 전광훈이냐고 ㅠ
하나님 죽어~!
아낰ㅋㅋㅋㅋ 이분 엄청 유명하신분 아닌가 뭔가 성자같은 분이셨던거 같은데... 말씀하시는거 웃긴다 ㅋㅋㅋㅋ
맞아 진짜 훌륭한 분이신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박하게 소리 지르기 ㅇ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데 눈물나ㅠ 돌보는 아이들 진심으로 먹여야 하는데 구걸하듯 백방으로 돌아다녀도 먹일 게 없어서 억장이 무너진 거잖아ㅠ 하나님한테 따지는 그 마음 너무 이해가 가
어이! 예씨! 십자가 또 박히고싶어?
개쎄다…
지금 말로 박으신 것 같아요ㅠ
댓글ㅋㅋㅋㅋㅋㅋ샤갈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 하나님 나한테 죽어!!
지금이야 웃으며 얘기하지 그때는 하루하루가 고비고 얼마나 가슴 졸였을까 흑흑
랴!! 하나! 도와줥!!!
이런 느낌인가 ㅋㄱㄱ웃겨ㅋㄱㄱ
근데 예수가 도와주는거야......? 하씨가 도와주는거 아니야...? 이탈리아 전광훈이라는 댓글 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