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버거킹 지박령
언니가 좋아하는 생선구이도 해놨는데 먹지도 않구.. 왜 하루종일 누워만 있어? 오늘 일 많이 힘들어서 그래? 내가 얘기 들어줄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버거킹 지박령
첫댓글 사랑혀
숯불구이로 부탁해
..이리와 한번만 안아줘
어우... 힘든거 절대 말못해 좋은것만 들으렴
생선말고 갈비 줘
사랑해
출근하기싫어..
넌 좋은 말만 들어야 돼..
뽀뽀나해줘..
뭔일 없어도 원래 힘들어 인간은
얼굴만지게해줘
힘든거티내서미안해
나 왜 이글보고 우냐...
사랑해ㅠㅠ
사랑해ㅜ
어디 해놧어 어디봐봐 아니 고등어구이 해놨으면 해놨다고 말을 해야지 나참
한숨 고만쉴께 미안해 ㅠ
ㅠㅠㅠㅠㅠㅠ생선 너 다 먹지 나 줄라고 구워왔어? 고마워ㅠㅠㅠㅠㅠ
애기가 다 먹으세요
첫댓글 사랑혀
숯불구이로 부탁해
..이리와 한번만 안아줘
어우... 힘든거 절대 말못해 좋은것만 들으렴
생선말고 갈비 줘
사랑해
출근하기싫어..
넌 좋은 말만 들어야 돼..
뽀뽀나해줘..
뭔일 없어도 원래 힘들어 인간은
얼굴만지게해줘
힘든거티내서미안해
나 왜 이글보고 우냐...
사랑해ㅠㅠ
사랑해ㅜ
사랑해
어디 해놧어 어디
봐봐 아니 고등어구이 해놨으면 해놨다고 말을 해야지 나참
한숨 고만쉴께 미안해 ㅠ
ㅠㅠㅠㅠㅠㅠ생선 너 다 먹지 나 줄라고 구워왔어? 고마워ㅠㅠㅠㅠㅠ
애기가 다 먹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