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부모보다 먼저 죽으면 왜 불효인지 느꼈다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1 조회 82,193 26.03.09 07:05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09 07:09

    첫댓글 에휴... 에휴..... 아이구...

  • 26.03.09 07:14

    친구보니까 아직 콩알만할때 떠나도 그렇게 슬퍼하더라 ㅜ....
    전에 장례식 갔는데 자식상이었거든 어머님아버님 다 휠체어 타고 오시고 어머님은 그 순간에 목놓아 우시다가 뚝 끊기고 그랬음.... 진짜 누군지도 모르는데 나도 눈물나더라 ㅠ

  • 26.03.09 07:43

    남편이네 부인은 진짜 죽어날듯

  • 26.03.09 07:53

    에휴 진짜 맘 존나 아프겠다

  • 26.03.09 07:56

    ㅜㅜㅜㅜ

  • 26.03.09 08:04

    ㅠㅠ슬프다

  • 26.03.09 08:09

    에휴 저 아내분은 몸도 성치않을텐데 몸조리도 못하고 집에서 얼마나 자책하고 있겠어....

  • 26.03.09 09:14

    본인도 많이 힘들것 같긴한데ㅠ 뭔가 남일처럼 글을 쓴느낌이라...가벼워보인다
    부인은 지금 심정이 말이아닐듯 ㅠㅠ에효ㅠㅠㅠㅠㅠㅠㅠ

  • 26.03.09 09:14

    지인이 20대에 안좋게 가서 장례식 갔었는데 어머니는 아예 안보이시고 아버님만 겨우 서계시더라 인사도 못드릴 분위기... 진짜 조용하고 가끔 친구들이 와서 통곡하는데 한참됐는데도 아직도 생각나

  • 26.03.09 09:16

    저 부인분은 죽은 아이를 2명이나 출산한거잖아...사산아 출산도 일반 분만이랑 과정 똑같고 출산 후유증도 똑같다던데 몸도 힘들도 마음도 힘들고 너무 안타깝다...

  • 나 어젯밤에 5년 전 별나라 간 내 첫 고양이 생각나서 펑펑 울다 잠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문득 생각나고 힘들수도 있을거라 맘 아프다

  • 26.03.09 09:24

    친구동생 죽었는데 조문아예안받더라.. 얼마나 힘드실까..

  • 26.03.09 09:26

    자식상은 보통 조문 안 받더라... 손님 받을 여유조차 없어서

  • 26.03.09 10:07

    우리 사촌 언니...29살에 갔는데...... 진짜 부모님 돌아가신거랑 다른 분위기더라...

  • 26.03.09 10:26

    아이고....ㅜㅜ.....아휴...

  • 26.03.09 10:30

    나 초딩때 같이놀던 언니 갑자기 심장마비로 하늘나라간거 옆동사는 친구 전화받고 우리가족들 다 알았거든..? 진짜 우리동네사람들 다 뒤집어졌었는데 ㅜㅜ.... 그 뒤로 그 언니동생 우리동네사람들이 다 지켜줌.. 못된새끼들이 누나도 없다고 놀려서 우리가 우르르 몰려가서 그새끼들 ㅈㄴ혼내주고 ...
    그언니 가족들 지금 잘 지내나 궁금하다

  • 26.03.09 10:42

    ㅠㅠㅠㅠㅠ아 이것도 눈물나네 ㅠㅜ

  • 26.03.09 11:34

    나는 15주에 유산했는데도 살아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더라고.. 16주 미만이라 화장도 못해줬고

  • 26.03.09 12:59

    너무 슬퍼ㅠ…

  • 26.03.09 19:21

    아휴… 진짜 마음이 너무 찢어져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