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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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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과일모찌떡 6개 사왔다고 엄마한테 뺨맞음
지벤 추천 0 조회 128,641 26.03.09 10:17 댓글 2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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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9 20:29

    왜때려 그 마음이 너무 예쁘고 귀하지않아? 가난한거 상관없이 맛있고 좋은거 가족이랑 나누고픈 아이잖아
    나같으면 돈 더 못줘서 미안해 울텐데

  • 26.03.09 20:53

    ㅠㅠ너무해 진짜로.. 진짜 화난다

  • 26.03.09 21:02

    볼때마다 화나..

  • 26.03.09 21:13

    존나 싫어 진짜 시발

  • 26.03.09 21:15

    너무 안쓰럽다...

  • 26.03.09 21:49

    우리집이 저래ㅋㅋ 집에 절대 뭐 안사다줌.. 언니가 첫 알바해서 받은 첫월급으로 엄마가 좋아하는 브랜드 지갑 사갔는데 쌍욕 듣고 던짐 니 남자친구 엄마나 갖다주라고 ㅠ,, 그거 보고 나 혼자 행복하게 호의호식함

  • 26.03.09 22:45

    ..

  • 26.03.09 22:53

    사람 마음 어떻게 한길이겟어
    한푼두푼 귀하고 아까운 심정이야 오죽하겠냐만은. 그 돈 아껴 본인들 못먹을거 생각해서 사온 따님 맘 헤아리지 못한 어리석음은 나중에 본인들이 돌려받을것같다.
    따님은 너무 상처받고 곪지 않길 바랄뿐이고.

  • 26.03.10 00:50

    난 가족들이랑 먹을라고 간장게장 맛있다는곳 주문해서 왔을때 노발대발 온갖욕 다쳐먹은적 있음 ㅋㅋ 그래도 울집은 엄마는 이제 좀 괜찮아졌는데 개비는 아직도 저런식이라 갭한테는 마음이 1도 안생겨 구냥 빨리 개비없이 엄마랑 나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

  • 잊고 살았는데 이런 글 읽으면 눈물나네..ㅠㅠㅜㅜ 어릴때 기억은 평생가는데 그러지마 진짜

  • 26.03.10 05:15

    난 알바해서 번 돈으로 엄마 생일 때 한우 먹게 해주고싶어서 큰맘먹고 시켰는데 간도 크다, 돈이 남아도냐고 비꼬고 엄마는 그거 먹지도 않고 나감...

  • 26.03.10 11:01

    걍 나가거나 같이살거면 날잡고 야차,,,를 함 떠야돼
    부모는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성인이 되어서도 자식새끼가 애로 보여서,, 힘으로 함 찍어 눌러주고 서열정리 ;; 해야함...

  • 26.03.11 17:08

    와 근데 진짜 너무하다...

  • 26.03.16 18:32

    또라인가? 저건 가난이랑 다른데?

  • 자식을 어떻게 생각하면 참..

  • 26.03.22 16:21

    가난한게 아니라 다큰 애 뺨 때리는 상스러움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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