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instiz.net/name/61980178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백현우
왜때려 그 마음이 너무 예쁘고 귀하지않아? 가난한거 상관없이 맛있고 좋은거 가족이랑 나누고픈 아이잖아나같으면 돈 더 못줘서 미안해 울텐데
ㅠㅠ너무해 진짜로.. 진짜 화난다
볼때마다 화나..
존나 싫어 진짜 시발
너무 안쓰럽다...
우리집이 저래ㅋㅋ 집에 절대 뭐 안사다줌.. 언니가 첫 알바해서 받은 첫월급으로 엄마가 좋아하는 브랜드 지갑 사갔는데 쌍욕 듣고 던짐 니 남자친구 엄마나 갖다주라고 ㅠ,, 그거 보고 나 혼자 행복하게 호의호식함
..
사람 마음 어떻게 한길이겟어 한푼두푼 귀하고 아까운 심정이야 오죽하겠냐만은. 그 돈 아껴 본인들 못먹을거 생각해서 사온 따님 맘 헤아리지 못한 어리석음은 나중에 본인들이 돌려받을것같다.따님은 너무 상처받고 곪지 않길 바랄뿐이고.
난 가족들이랑 먹을라고 간장게장 맛있다는곳 주문해서 왔을때 노발대발 온갖욕 다쳐먹은적 있음 ㅋㅋ 그래도 울집은 엄마는 이제 좀 괜찮아졌는데 개비는 아직도 저런식이라 갭한테는 마음이 1도 안생겨 구냥 빨리 개비없이 엄마랑 나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
잊고 살았는데 이런 글 읽으면 눈물나네..ㅠㅠㅜㅜ 어릴때 기억은 평생가는데 그러지마 진짜
난 알바해서 번 돈으로 엄마 생일 때 한우 먹게 해주고싶어서 큰맘먹고 시켰는데 간도 크다, 돈이 남아도냐고 비꼬고 엄마는 그거 먹지도 않고 나감...
걍 나가거나 같이살거면 날잡고 야차,,,를 함 떠야돼부모는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성인이 되어서도 자식새끼가 애로 보여서,, 힘으로 함 찍어 눌러주고 서열정리 ;; 해야함...
와 근데 진짜 너무하다...
또라인가? 저건 가난이랑 다른데?
자식을 어떻게 생각하면 참..
가난한게 아니라 다큰 애 뺨 때리는 상스러움린거지
왜때려 그 마음이 너무 예쁘고 귀하지않아? 가난한거 상관없이 맛있고 좋은거 가족이랑 나누고픈 아이잖아
나같으면 돈 더 못줘서 미안해 울텐데
ㅠㅠ너무해 진짜로.. 진짜 화난다
볼때마다 화나..
존나 싫어 진짜 시발
너무 안쓰럽다...
우리집이 저래ㅋㅋ 집에 절대 뭐 안사다줌.. 언니가 첫 알바해서 받은 첫월급으로 엄마가 좋아하는 브랜드 지갑 사갔는데 쌍욕 듣고 던짐 니 남자친구 엄마나 갖다주라고 ㅠ,, 그거 보고 나 혼자 행복하게 호의호식함
..
사람 마음 어떻게 한길이겟어
한푼두푼 귀하고 아까운 심정이야 오죽하겠냐만은. 그 돈 아껴 본인들 못먹을거 생각해서 사온 따님 맘 헤아리지 못한 어리석음은 나중에 본인들이 돌려받을것같다.
따님은 너무 상처받고 곪지 않길 바랄뿐이고.
난 가족들이랑 먹을라고 간장게장 맛있다는곳 주문해서 왔을때 노발대발 온갖욕 다쳐먹은적 있음 ㅋㅋ 그래도 울집은 엄마는 이제 좀 괜찮아졌는데 개비는 아직도 저런식이라 갭한테는 마음이 1도 안생겨 구냥 빨리 개비없이 엄마랑 나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
잊고 살았는데 이런 글 읽으면 눈물나네..ㅠㅠㅜㅜ 어릴때 기억은 평생가는데 그러지마 진짜
난 알바해서 번 돈으로 엄마 생일 때 한우 먹게 해주고싶어서 큰맘먹고 시켰는데 간도 크다, 돈이 남아도냐고 비꼬고 엄마는 그거 먹지도 않고 나감...
걍 나가거나 같이살거면 날잡고 야차,,,를 함 떠야돼
부모는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성인이 되어서도 자식새끼가 애로 보여서,, 힘으로 함 찍어 눌러주고 서열정리 ;; 해야함...
와 근데 진짜 너무하다...
또라인가? 저건 가난이랑 다른데?
자식을 어떻게 생각하면 참..
가난한게 아니라 다큰 애 뺨 때리는 상스러움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