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락의 ‘S10 맥스V 울트라’ 제품 이미지./로보락 중국 로봇청소기 기업 로보락이 2026년 플래그십 신제품을 국내에 출시한 지 10일 만에 매출 약 280억원을 올렸다.
로보락은 ‘S10 맥스V 울트라’의 국내 매출이 출시 10일 만에 약 28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작년에 출시한 전작(S9 맥스V 울트라)의 초기 판매 실적과 비교해 약 30% 높은 수치다. 로보락 측은 “한국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구축해 온 브랜드 신뢰도와 혁신 기술력이 실제 구매로 이어진 결과”라며 “론칭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기본 2년 무상 사후서비스(AS)에 3년을 추가한 총 5년의 무상 품질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첫댓글 나도 살까 고민인데 s9이랑 별로 차이안나나ㅠ
사고싶다
중국 로봇청소기 우리나라 매국노들이 기술 유출 시켜서 만들었다는 썰 봤는데 씁쓸하다..
로보락 중국거였단게 제일 충격
곧 삼성에서도 직수 로청 나온대서 존버~
기술 다빼가서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 망하게하고 성공한게 저기잖아
한국기술 빼가서 만든게 중국 로보락이잖아?
절대 안 사 로보락 중국꺼잖아 ㅡㅡ 우리나라 기술 훔쳐가서 만든건데 저거 욀케 사는지 모를 일임
갖고싶었다가 중국꺼라서 거름
한국꺼 훔쳐만든...안사요
우리꺼훔쳐갔자나
기술탈취범
우리기술 훔친 회사네
우리나라만 로보락 겁나 사랑하더라
희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