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까 차라 칵가 비사나 까빠 (깝파)
이렇게 수행하라 소뿔이 비스듬이 소사나는 시간동안}
일전에 코뿔소 경에 대해 해석 하면서 의문 투성이라
수태 니 뺏다 ㅡ 를 구입하여 대충 훌터보고 제 1장 1 절 뱀 경을 해석해 봅니다.
그런데 지난번 orapara 에 대한 견해를 올린 바 있지만
여기서도 똑 같은 견해에 놀라지 안을 수 없섯스며
과연 경전은 어디까지 변화된 문장으로 해석해야 하는 것인지
없는 단어를 얼마나 더 삽입하여 해석해야 하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 되지 안는 부분이 너무도 많다는 사실입니다.
과연 어떤 해석이 '석가무니" 말씀에 진실로 다가 갈 수 잇는 것인지
고민을 하지 안을 수 없습니다, ㅡ폐론 하고
(추신 : 10 월 4일 :
hino ,hina : 히노, 히나: 열등한, 낮은, 가난한, 비참한, 비열한. 천한, 경멸스런, 멸시 받는,
버림받는, 박탈당한, 낭비된, 부패한, ㅡ
담마차까 파바따나 , Dhamma/cakka/ppavattana sutta) : 초전 법륜경 初轉法輪經 중에서)
( ppavattana :존재,수행, 나아가다, 앞으로 나가다, 선행을 하다, 이로운, 유용한 : 初轉에 의미를 담은 해석이 없다.
우리말: 파밧따: 공부를 파밧다, 땅을 파밧다 등을 연상케 한다)
ㅡㅡㅡ
뱀의 경 (uragasutta)
이 경에 각 시는 유래가 다르며 통합에 이유는 “마치 뱀이 허물을 벗어 버리듯 ”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라는 공통 후렴구에 있다.
ㅡ 전재성 ㅡ
(소납:이중표 박사처럼 이 분도 다 버리라고 하는데 동의할 수가 없다 : 이중표 박사 "오라파라 참조)
1.
뱀의 독이 퍼지면 약초로 다스리듯,
이미 생겨난 분노를 극복하는 수행승은,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버리듯,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yo uppatitam vineti kodam /
visatam sappavi-samca osadhehi/
so bhikkhu jahati oraparam /
urago jinnam iva tacam puranam//
ㅡㅡㅡ
소납 재해석
♣yo : ya , 요 , 야 , 여 : 2 인칭. 야. 너, ~ 요 ,~ 야 , 간다 ,
♣uppatitam 우빠띠따, 우파띠따, 어퍼띠따 :어퍼졌따(pp. of uppatati).
▶P) flied (날았다, 날다, 날리다, 떠오르다, 올리다, 튀다, 갑자기 빠지다, 훌쩍 뛰다 ㅡ외 여러 해석).
jumped up (뛰어 올랐다). arisen (일어낫다, 생기다, 일어나다, 피어오르다, 되살아나다),
★ 우빼띠따 : 로 읽게 되면 위 해석과 같이 “위로 오르다”, 위에서 빼띠따 : 하늘에서 빼띠: 빼다, 태어나다,
갑자기 빠지다 : 웉 뺏띠 따 : 웃 빼찌 따 : 본성을 우로(위로) 빼다,
(빨리어에서 "따"는 물건, 형체, 그(he)등으로 해석하는 바, 산스어 '본성)
★ uppatita/ m (pp. of uppatati 웉 뺏다 띠) :
♣vineti (vi+ni+e) 비네띠 (비니에 : 비니에, 비워 노니).
▶P) leads, trains , instructs , removes :(이끌다, 훈련하다, 지시하다, 제거하다)
to remove , put way , to subdue , conquer , restrain , to intruct, educate, train :
(제거하다, 치우다, 정복하다, 제지하다, 가르치다, 교육하다, 훈련하다)
▶(vi+neti :cp. vinaya 비나야) : to remove , put way , give up (포기하다. 넘겨주다, 그만두다)
, leads, trains , instructs , removes :(이끌다, 훈련하다, 지시하다, 제거하다) 등
{주 ① : 비나야 : 비나이다, 비워놓다, 몸과 정신(의식)을 비워 놓다. 계율이라거나 율, 율장을 지칭하기도 하지만 승가로 출가하여 덕목을 싸으려는 자세를 의미하는 것 같다}
② vinati 비나띠, 비내띠: 원 발음상 “비네띠” 는 “ 비나띠“ 이지만 많은 분화로 인하여
해석도 다르게 한 것 같다:
(weaves: 짜다, 꾸미다, 천을 짜다, 오가다, 치다, 엮어서 만든 것, 누비고 지나가다, 조립하다, 직조)
★주:
비네 띠, 비나 띠 vinati : 본성을 비우다 (비나따 vina ta,비워 내 따)
♣kodam 꼬다 ,꼬대, 꼬담, 꼬댐, (꼬다는 나오지 안는다: kada),
▶S,P) kada 까다, 까대, 깨 대, 깨다, 깯다 : 깨어나다
when (언제, 한 때, 어떤 때, ~하는 때, 어느 정도에서),
sometimes (때때로, 때로는, 이따금, 혹시, 일찍이, 이전에), at what time (언제, 몇시에)
s) dumb (멍청한,우둔한, 벙어리에 ,소리 없는, 말을 하지 안는, 말문이 막힌 :
주, 우리말 중 “깬다 깨” 는 말문이 막히는 ,어이없다는 뜻을 내포하는데 해석 또한 비슷하다)
★kada 깨대, 까 대 ,: 깨 대 (써) ; 꽤 되 ,꽤 댓 (써): at what time(언제, 몇시에),일찍이, 이전에
♣visatam 비사따, 비새따, 비사때, 비새때 ,(pp. of visarati; 散布)
▶P) spread (확산, 전파, 퍼짐, 전개, 유포, 퍼져 있는, 차이. 펴다, 깔다, 늘어남. 식사, 유전, 뿌리다, 퍼지게 하다, 걸치다, 이르다 ,벌다, 대 기사, 대 광고, 칠하다, 퍼 뜨리다, 연장하다, 전개 시키다, 넓어지다, 만연하다, 보급하다, 전해지다, 부식하다 ), diffused (확산된),
★S,P)비새라, 비사라 visara ;확장자, 다수 ,량, 확대, 연장, 연기, 외연,확충, 수량, 분량, 양적인,
diffusion : 확산, 발산, 방산.
♣ sappavi-samca (이 단어는 나오지 안으니 나누어 해석해야 한다).
▶sappa/vi-samca
▶sappa 사빠, 쌉빠,쌔빠, 삽빠, :S) sarpa :기어다니는, 기어가는, 뱀,
(반신적 존재 ;땅, 공중, 하늘, 하등세계에 거주함)
snake (뱀, 뱀같은 인간, 뒤틀다, 묶다, 꿈틀거리다, 말없이 가벼리다, 잡아 당기다,)
serpent (뱀, 뱀같은 사람, 뱀자리, 악마, ).
★S)sapa : 쌔빠 : 남성 기관, 쌔빠(지게 일한다), 저주, 떠다니는 물질,
(쌔빠, 쌔파?)
▶vi-samca :
★P)visa/m 비쌈, 비쌤,: 비싸 , 비쌔
poison (독,독약, 해독, 독있는, ~에 독을 넣다, 독을 바르다, 악풍에 물들게 하다,
~에게 편견을 가지게 하다,~에 편견을 품다), venom (독, 독액, 악의).
★P) visa 비사, 비새 : 독약, 독액 , poison , venom
★S) visa 비사, 비새 : poison , venom ,
water (비 새 : 비(雨)가 샌다:를 “물‘이라 해석한 것 같다).
★ca 차 ,또 차, 그리고
P) and, but, even, 그리고, 심지어, 하지만
S)also, just, yet
※ 위 “sappavi-samca” 는 한 단어로 나오지 안으니, 소납이 해석한 바와 같이 나누어 해석해야 한다.
♣osadhehi ( 이 단어도 나오지 안으니 나누어 해석해야 한다)
▶osadhe =osadha 오싸다, 오쌔대, 오싸대 ;(S:ausadha )
P)medicine (약, 의학, 의약, 내과, 주술,: 메디라는 단어는 무 巫에서 파생된 것이라 함))
S) ausadha 아우싸다, 아우새다 ,어우싸대, 엇새다, 억싸대 :허브로 만든, 허브약초, 치료제, 약물, 의학
★※bhaisajya 바이싸즈야 : 치유효과, 약, 약물, 치료제 (약사다라니 중)
▶hi 히, 혀 ,혀다, 혓다, (중: 因爲, 的確 )
P) 왜냐면, 확실히, 참으로 , 아~아, 히히 웃다, 비아냥대며 웃다,
S)움직이게 하다, 재촉하다, 서두르다, 선동하다,
♣so =sa 나, 스스로 , S)산스어에서는 事 ,社,使,師,死 思,蛇 등등
♣bhikkhu 비구 , 빅쿠, 걸인
♣jahati 자하띠, 재하띠, 자해띠, :
▶P) leaves(나뭇잎, 휴가, 허락, 떠나다, 남기다, 놓고 가다, 남기고 죽다, 뜨다, 맡겨놓다, 가버리다,
그만두다, 넘겨주다, 투기 하다, 처자를 남기고 떠나다, 죽다,통과하다, 내맡기다, 퇴거하다),
forsakes (버리다), abandons (포기하다, 그만두다,), gives up( 포기하다),
▶S) jihite 지히떼, 지혀떼, 짓ㅇ떼 :
to go (가다, 되다, 팔리다, 걸다, 뻗다,운전하다, 유포, 진행, 포함, 놓이다, 참다, 있다,),
gan (간, 가다)
(★hani 하니 : 원하다, 떠나다, 버리다, 잃다, 포기하다, 단념하다)
♣oraparam 오라빠람, 오래 빼람,, 오라 빼람 ;
P)the hither and the further side(이리저리 그리고 저리저리, 이리와저리로)
P)ora 오라, 오래,: 가까운, 해안, 이 세상, 열등한,
S)산스어 avara 로 안내하지만 단어 전체적 맥락은 ‘오라“와는 많이 다르다 ( 더 낮은, 열등한, 낮은, 평균적인, 뒤 따르는, 나중에, 더 가까운, 서쪽에, 적어도, 낮은 태생에 : 더 어린, 수드라: 더 어린 :(주 아(아이) 바 라)배라), 후방, 보통, 이 세상, 방어, 보호, 경비
S)para 빠라, 빼라, 파라,패라: 넘어서, 이끄는, 더 멀리,~보다, 먼 뒤에, 맞은 편(해안),
다음 인생, 다음 시간에.
P)para ; (중:기타, 외향.일개, 異族, 外人.피안)
다른, 또다른, 외국인, 외계인, 외부인.異質.
♣urago 우라고,우래고, 어라고, 어래고, 으라고 ,(uraga 으라가,우라가)
★울라고,얼래고,얼래가/ 우라가, 울아가, 우러가 (아이가 울어 서)
▶breast-goer (모유 수유하는 사람, 모유 수유자), snake (뱀)
▶P) 기어다니는 동물.뱀,
(P ; naga ; mountain , cobra , an elephant : the iron-wood tree ; a noble person)
♣jinnam 진나, 지나 ,지난,(jirati) :
▶P) 낡은, 늙은 ,오래된, . 감소된, 낭비된, 박탈된, 늙었다, 썩었다, 부서진, 연약한,
♣iva 이바, 이배 :
▶P)(like)좋다, ~처럼, 같이, 같은, ~할 것 같은, 하고 싶은, 좋아하다, 몸에 맞다, 마음에 들다,
as (처럼, 같이, 으로서, 이므로, 다시피, 이지만, 가령 ~같은.~함에 따른),
▶S) 마치, 마치 그랫듯이, 거의, 다소, 참으로 ,약간, 얼마간, 오직, 다만, 아주, 또는 ~로
♣tacam 따차, 때채, 따채, 때차 때쳐
(중; 皮,樹皮,獸皮,)
P)skin (피부, 가죽, 껍질, 허물, 외판, 목숨 ,구두쇠, 말, 엷은 막, 품다, 생채기 내다, ~에서 강탈하다,), bark (짖다, 나무껍질, 기침, 호객, 소리지르며 말하다 :(박 박 거리네), hide (숨다, 감추다, 숨기다, 짐승 가죽, 빼돌리다, 심하게 매질 하다: 때 쳐),
♣puranam 뿌라나, 뿌래나, 뿌라내 :(중): 遠古的 ,舊的,用過的,先前的)
S,P)옛날에, 원시에, 고대에, 오래된, 시든, 에 날 것들, ~에 이야기, 사용된 이전에.//
★여기서 따 ta 와 ca 차를 분리 해석 해도 될 듯 합니다.
(본성 또한 증장되어 : ta ca purana )
(강 : 뿌라나, 물이 불어나, 충만, 홍수, 원만하게 되다, 재산이 뿌러나, 늘어나, 증가, 물이 넘치는,
풍족하게 된다,성취. 가득 채우다, (뿌라 ; 궁전, 성,)
,(소납 : 많은 단어들이 강박사 의견을 빌리지 안아도 우리말이라 여기는 단어들이 만듯이 '이 단어 역시 우리말 "불어나, 뿌러나 "를 연상되게 합니다, 또한 사전적으로 ' pu" 단어로 시작 되는 단어들은. 푸다, 퍼지다 등 )
ㅡㅡㅡ
뱀의 독이 퍼지면 약초로 다스리듯,
이미 생겨난 분노를 극복하는 수행승은,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버리듯,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ㅡ
소납 견해 : 경전에 원 단어와 관계 없이 해석한 내용으로만 견해를 밝힙니다.
뱀 독을 약초로 다스리는 행위를 자타 이행으로 이해하지만
뱀이 허물을 벗는 것은 새롭게 태어나려는 자연 섭리일 뿐
이 세상과 저 세상을 버리려는 행위가 아니며
뱀이 허물을 벗는 것과 이세상을 버리는 것은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이중표 박사에 "오라파라"에서도 견해를 밝힌 바 있듯이
우주 속에 모든 물질들은 그 우주가 사라지지 안는 한 세상(우주)을 버릴 수 가 없는
天輪 속에 존재한다는 것을 망각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아니 그 우주가 사라져도 또 다른 우주 속에 자신이 존재할지도 모르는데
이 세상과 저 세상을 버릴 수 있는 물건 쯤으로 착각하는 오류를 겪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 자신부터 인간들은 오만에 살며 지구를 황페화 시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삼가 도원 합장 ()
추신 ; 요즘 방송이나 유투브를 보면 " 의" 라고 써 놓고 대부분 " 에" 에 가까운 발음을 합니다,
전라도 사람들이 '의 " 발음이 안되어 "으" 라고 하듯이
과의, 와의 부터의, 부터로의 등 " 이제 당연한 듯이 사용하지만, 문법상 맞지 안음에도 불구하고
국립어학원은 무엇을 위한 단체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