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열빙어
꿀떡 인 줄 알았는데콩송편일때
계단 한칸 없을때
폰 놓쳐서 액정 깨졌을때
폰 변기에 빠졌을때
지하철&버스 내 눈앞에서 만원 됐을 때
새끼 발가락 찧었을때
맛있는거 먹다가 볼 씹었을 때또 어떤 순간에 세상에 배신감 드는지 적어주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열빙어
첫댓글 2는 진짜 그순간 세상 무너지는거같음
맛있게 먹다가 젓가락 씹었을 때
마트갔는데 둘째주 넷째주 일요일일때
씹다가 이빨 어긋나서 우직거릴때마늘이나 감자인줄알고 씹었는데 생강일때
하 변기에 빠뜨리기 진짜... 진짜 무너지는거 같음
내 순서에서 급식 끊겼을 때
찹쌀도너츠 먹었는데 안에 팥없을 때
첫댓글 2는 진짜 그순간 세상 무너지는거같음
맛있게 먹다가 젓가락 씹었을 때
마트갔는데 둘째주 넷째주 일요일일때
씹다가 이빨 어긋나서 우직거릴때
마늘이나 감자인줄알고 씹었는데 생강일때
하 변기에 빠뜨리기 진짜... 진짜 무너지는거 같음
내 순서에서 급식 끊겼을 때
찹쌀도너츠 먹었는데 안에 팥없을 때